• 에스더기도운동
    [사설] 북한 향해 식은 가슴 다시 뜨겁게
    에스더기도운동이 ‘Let My People Go! 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다시 시작했다. 모처럼 대규모로 열리는 기도회가 복음 통일과 북한 구원에 대한 한국교회의 참여와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기독교학술원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
    기독교학술원,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한다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새 대한민국의 리더십과 한국교회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39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前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정성구 목사(前 총신대 총장,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의 설교, 기도 순서로 진행된다...
  • 북한이 남북 사이의 모든 통신연락선을 차단하겠다고 밝힌 9일 경기 파주 우리측 초소 인접한 북측 초소에서 북한군이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남북은 군사분야 합의문을 통해 비무장지대 내 GP철수와 군사적 신뢰구축을 합의했지만, 이제는 휴지조각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은 이번 사태 원인으로 '대북 전단' 핑계를 댔지만, 전문가들은 "남측에 누적된 불만·불신 표출 명분일 뿐"이라 일축했다. ⓒ 뉴시스
    국제앰네스티 "미북대화 재개시 '인권'에 중점 둬야… 정치도구화 안 돼"
    세계 최대의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가 미북 대화 재개 시 인권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한국은 북한 인권에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10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북한 당국의 태도 변화를 돕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관심이 필수"라고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국방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尹 "北 인권 정확한 실상 국제사회에 제대로 알려야"
    박 장관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외교부 연두 업무보고에서 북한과 관련해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는 북한의 군사적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사회 등 종합적 측면에서 북한의 정세를 정밀하게 분석한 기초 위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 김요환 목사
    “신학적 대화와 토론 문화, 교회에 정착 되길”
    “청년들은 질문이 많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포기하고 ‘덮어놓고 믿어라’라고 하는 것은 맹신이다. 그런 ‘맹신과 믿음’을 ‘신앙’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 한다. 또 한편으로 급진적이고 신앙에 대한 파괴적인 이야기를 하면 자기가 성장해 왔던 ‘삶의 가치와 신앙적 전통’이 부정되기 때문에 그 역시도 좋아하지 않는다.”..
  • 포틀랜드한인교회
    포틀랜드한인교회 건물 방화 용의자 체포… 정신질환자로 밝혀져
    최근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한 한인교회로 사용됐던 건물에 방화를 저지른 용의자가 체포됐다. 채널 KOIN6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현지 시간) 오후 5시경 포틀랜드 사우스웨스트 10가에 위치한 포틀랜드한인교회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국이 6시 30분경 불을 모두 진화했다...
  • 고독 사색 생각
    담임목사가 교회 직원을 괴롭히는 15가지 방법은?
    미국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가 ‘담임목사가 교회 직원을 괴롭히는 15가지 방법’을 칼럼을 통해 소개했다. 플로리다주의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담임목사는 두 개의 페르소나(persona, 자신의 본성과는 다른 태도나 성격)를 가질 수 있다. 교인이 그중 하나를, 교회 직원이 다른 하나를 알고 있다”며..
  • 모르 에프렘 시리아 고대 정교회
    터키 공화국 최초의 교회, 두달 후 문 연다
    터키 공화국에 세워질 최초의 교회인 ‘모르 에프렘 시리아 고대 정교회’(Mor Efrem Syriac Ancient Orthodox Church)의 건설이 막바지에 이르러 두 달 안에 문을 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9년 2월 이스탄불 예실코이 지구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이 교회의 기초석이 세워졌다...
  • 멕시코 기독교인 여성, 전통주의 가톨릭인들에 폭행 당해 위독
    멕시코 이달고 주에서 한 기독교인 여성이 나무에 묶여 전통주의 가톨릭인들에게 폭행을 당한 후 위독한 상태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세계기독연대(CSW) 보고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이 여성은 입원 중이지만 경찰은 범인을 체포하지 않았다고 한다...
  • 박한수 목사
    박한수 목사 “말씀 통해 받은 구원으로 하나님의 입 되어야”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지난 9일 오후부터 오는 13일 까지 ‘Let My People Go!’라는 주제로 제29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를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컨퍼런스 셋째 날인 11일,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교회, 하나님의 입!’(에배소서 3:10-11)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다시 시작
    [신간] 다시 시작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은 창세 이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단 한 순간도 포기하거나 멀리하지 않으셨음을 붙들며 나아가고 있다. 허연행 목사(뉴욕 & 뉴저지 프라미스 교회 담임,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맞서 뉴노멀 시대의 선한 방향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자 한다...
  • 마리아의 고백
    [신간] 마리아의 고백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이자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십자가 앞에서 울고 있던 여인이었다. 김희태 작가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 갈등과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실망과 불평에 눌릴 때, 세상 유혹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믿음에 있음을 마리아의 이야기와 고백을 이 책을 통해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