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의 법적 강화 관련 5개년 단위로 만들어지는 범국가적 종합계획인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tional Human Rights of Action:NAP)이 12월 말에 완성돼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2023~2027년까지 5년 동안 이행된다. NAP는 구속력 있는 행정 계획으로 정부 부처의 이행 의무가 있다... 
지미션, ‘작은 교회 사역 돕는 바자회 캠페인’ 시작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작은 교회나 선교단체의 사역을 돕는 교회, 선교 단체와 함께하는 바자회를 진행한다. 지미션은 “교회 바자회는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전도의 기회와 이웃 간의 사랑을 전할 기회이자, 성도들에게는 사역의 기회가, 교회는 사역의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어 많은 교회에서 해오고 있다”며 “다만 작은 교회는 이러한 바자회를 개최하고 싶어도 물품이 마땅치 않고.. 
밀알복지재단, ㈜도서출판점자와 시청각장애인 직업재활 위해 MOU 체결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도서출판점자(대표 김동복)와 시청각장애인 직업재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화) 밝혔다.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정우석 센터장, 도서출판점자 김동복 대표와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등이 참석했다... 
굿피플, 부산아이파크와 부산 축구 꿈나무에게 ‘사랑의희망박스’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프로축구 부산아이파크 선수단과 함께 부산광역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이 담긴 ‘사랑의희망박스’를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굿피플과 부산아이파크는 K리그 2 2023시즌 사회공헌 파트너로 협력하고 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나라가 예수의 메시지에서 심장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시공간이 하나님의 나라다. 하나님의 뜻은 죄의 세력에 사로잡혀 영원한 멸망으로 치닫고 있는 인류와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세 가지 방식의 말씀으로 알린다. 기록된 말씀, 성육신한 말씀, 선포되는 말씀이다... 
하마스, 아말렉에 비유한 이스라엘 총리 “그들의 만행 기억해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와의 전쟁에 관한 연설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고대 적군인 ‘아말렉’을 언급하며 타협 없는 지상전을 예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자지구 공습 개시를 발표하며, 목표가 “하마스의 군사력과 지배 능력을 파괴하고 인질들을 본국으로 소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美 조지아 대법원, 심장박동 낙태금지법 승인… 하급심 뒤집어
미국 조지아주 대법원이 태아의 심장박동이 감지되는 임신 6주 이후부터 낙태 시술을 금지하는 심장박동법을 지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지아주 대법원은 지난주 6대 1 판결로 주 정부의 ‘살아있는 유아 공정성 및 평등법’(Living Infants Fairness and Equality, 이하 LIFE) 법을 지지했다. 이로써 주 대법원은 2022년 11월 주정부가 LIFE.. 
한장총 상임회장 후보 확정… 김순미 장로·권순웅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 새 대표회장 후보로 현 상임회장인 천 환 목사(예장 고신 증경총회장)가, 새 상임회장 후보로 김순미 장로(예장 통합 증경 부총회장)와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 이상 기호 순)가 각각 확정됐다... 
‘기독교인-유대인 화해 사역” 더펠로우십(IFCJ) 한국본부 10주년
이스라엘과 동구권 등 20여 개국에서 다양한 구호 프로그램을 통해 기독교인과 유대인 사이의 화해와 회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 교류·구호재단 더펠로우십(IFCJ)의 한국본부(이사장 윤마태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10월 31일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로잔, ‘복음 우선’ 포기했나?… “운동 약화될 가능성 커”
안승오 교수(영남신대 선교신학)가 “로잔은 총체적 선교를 추구하면서 복음의 우선성을 상실하게 되고 이것은 복음화의 약화, 선교 개념의 혼동, 그리고 로잔운동 자체의 약화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제4차 로잔대회가 내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로잔운동을 우려하는 선교 신학자의 견해가 나와 주목된다. 제4차 로잔대회 한.. 
‘용서’의 위력을 온몸으로
1972년 6월 8일, 베트남 사이공 인근 트랑 방(Trang Bang) 마을. 당시 이곳에서는 베트콩 ‘해방전선’ 병사들과 베트남 정부군 간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었다. 정부군은 중화기로 마을을 포격했고 베트공은 이에 처절하게 저항했다. 치열한 베트남 전쟁 속에서도 나름 평화롭게 지내던 이곳 주민들은 겁에 질려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 있었다. 그러나 살벌한 전투가 거듭되자 정부군은 미군..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려면?
한국교인들의 치명적인 단점은 성경을 정작 그 본문이 말하는 것과도 무관하게 자기 멋대로 해석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데는 물론 가르치는 자들의 잘못이 가장 크지만 신자들 스스로도 본문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고 성경을 읽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