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CCM계의 원조 구작억 목사의 찬양팀 ‘부부선교단’이 10집 앨범을 충청도 사투리로 발매했다. ‘부부선교단’은 구자억 목사가 그의 아내와 함께 듀오로 활동하는 트롯찬양팀으로 최근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2일 이들의 ‘충청도 사투리’를 컨셉으로한 10집 앨범 ‘은혜유’를 이들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CCC “모든 사역 멈추고… 기도·성령보다 앞서지 않는 원칙 되새겨”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최근 “지난 달 4일 가을 학기 ‘세계기도의 날’을 맞아 ‘전쟁은 주께 속한 것이라(대하 20:15b)’라는 주제로 기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도회는 전국 지구별로 모여 찬양과 경배, 말씀 선포로 기도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개인과 한국CCC를 위한 기도회와 본부 사역을 위해 “전국의 모든 간사가 사역을 잠시 내려놓고 기도에 전념했다”고 전했다... 
“성경 속 ‘웃사 사건’, 복음을 어떻게 드러내는가?”
고성제 목사(평촌새순교회 담임)가 3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네 하나님은 거룩하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고 목사는 “하나님의 궤를 이스라엘로 옮기던 중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웃사를 죽이신다(삼하 6장). 이런 기사를 읽으면 누구나 불평하고 심지어 하나님에 대해 화를 낸다”며 “‘어떻게 이런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느냐’ 그도 그럴 것이 웃사가 무얼 잘못했는지가 썩 잘 이해되지 않는다”.. 
사랑의열매, 카카오프렌즈와 ‘춘식이’ 배지 투표시작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카카오(대표 홍은택)의 임팩트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와 크리스마스 한정판 ‘2023 춘식이×사랑의열매’ 배지 디자인투표를 시작한다고 3일(금) 밝혔다. 사랑의열매와 카카오메이커스는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사랑의열매를 상징하는 심볼을 활용해 배지를 제작한다...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 진행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홍경훈)가 3일, 오는 10일 양일간 재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우수기업 탐방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세계와 지역내 우수기업 산업현장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강소‧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3일 진행된 기업탐방은 농기계 및 건설.. 
‘88올림픽 탁구 금메달’ 양영자 선교사, 세계성시화 홍보대사 위촉
‘88서울올림픽 탁구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인 양영자 선교사(WEC 한국본부)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2일 오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목사 김승욱 목사)에서 양 선교사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지역후원회 발대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지역 사회 내 기업 및 단체 대표, 개인 후원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후원회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목) 밝혔다. 굿네이버스 지역후원회는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개인 후원자들을 모임으로 굿네이버스 사업에 대한 후원, 참여, 홍보,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전국 네트워크 조직이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팝시즈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 펀딩 진행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 기빙플러스와 디자이너 브랜드 팝시즈(대표 김채원)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을 선보인다고 3일(금) 밝혔다. 데님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의류 중 하나다. 그린피스는 청바지 한 벌 생산에 7천 리터의 물이 필요하며, 이산화탄소도 32.5kg이나 발생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성결대, 마을쓰담걷기 ‘ZERO MANAN’ 동행 행사 참여해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10월 28일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마을쓰담걷기 ‘ZERO MANAN’ 동행” 기후 위기 대응 행사에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16명이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인근 대학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쓰레기 줍기 활동 및 자원재순환 캠페인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회자로서 우리는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문제들과 싸워야 한다. 사역 지도자들과 배우자들이 결혼 관계의 악화, 자녀들의 반항, 연로하신 부모님을 부양하는 문제로 인한 좌절감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은 그렇게 특별한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목회자 역시 시간과 돈과 에너지가 고갈된다. 이런 어려움들이 무방비 상태의 얕은 마음을 드러낸다면 신속하게 은혜의 우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아들이 기억하는 아버지 이승만의 기도와 신앙
이승만 전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가 지난 1일 9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이 생전 한 매체에 쓴 글의 한 대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버지의 기독교 신앙에 대한 것이었다. 이 박사는 ‘나의 아버지 우남 이승만 박사’라는 제목으로 ‘뉴데일리’에 쓴 글에서 “내가 입양(入養)하여 하와이에 가서 휴양 중에 계신 아버님 우남 어른과 프란체스카 어머님을 뵈었다”고 했다. 1961.. 
아신대 중·고등부 찬양경연대회 성료… 영락교회, 대상
제1회 아신대학교 중·고등부 찬양경연대회가 ‘찬양으로 위로받고 회복되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독창·중창·합창등 12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성황리에 마쳤다. 아신대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찬양대회는 신학부 권지연 학생의 사회로 정홍열 총장의 인사말과 축복기도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