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감리교회 UMC
    “美 UMC 대항마 보수 감리교단, 남서부서 세력 확장 중“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 대한 보수적인 대안으로 출범한 세계감리교회(GMC)가 미국 ​​남서부와 서부 해안으로 세력이 확장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22년에 출범해 이미 4천2백개 이상의 회원 교회를 보유한 GMC는 최근 남서부에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려는 노력과 동시에 ‘서부 주 임시 지구’로 알려진 새로운 지역기관 창설을 준비하고 있다...
  • 필리핀 남부 산사태로 기도하던 기독교인 10명 목숨 잃어
    필리핀 남부에서 5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0명의 기독교 신자들이 기도하기 위해 모였던 집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목숨을 잃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당국은 폭우로 인해 자연재해가 발생했고 내부에 있던 사람들이 기독교 기도를 적은 종이를 갖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전경
    [안보칼럼①] 국가 보훈과 안보
    보훈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바치고 희생한 이들에게 정부가 주체가 되어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념하고 선양하며 합당한 보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국가보훈정책을 통해 국가의 영속성을 보장하고, 국가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가치라는 것을 전 국민이 동의하고 공감한다. 합당한 보훈정책의 확립은 국민의 안보의식과 희생정신을 드높인다. 또한 ..
  • 인간 붓다와 신 예수
    참된 앎과 믿음을 위하여
    비교종교학 교수이자 신학자인 정성민 박사(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비교종교학)는 한때 우리나라 대표 종교였던 불교에 대해 깊이 연구했다. 특히 석가모니 붓다의 처음 가르침에 대해 연구하여 소개함으로써, 불교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고, 석가모니 붓다는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무엇을 가르치고자 했는지 변형되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가르침에 가까이 다가서게 한다. 그는 연구를 통해 붓다가 순수한 인간이..
  •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신간] 크리스천 경영인과 직장인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장 2절에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했다. 이 말씀처럼 하나님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지금 크리스천의 삶은 너무나도 이 세대를 본받고 있지는 않은지, 사실은 본받고 싶지 않은데 ..
  • 주님을 따른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리더십을 발휘하려고 한다면, 그분의 리더십을 우리의 모범으로 삼아야 하며, 그리스도께서 그분 시대의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셨는지를 잘 살펴야 한다. 내게 주어지는 최대의 도전은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이다. 즉, 왜 그분이 나를 저쪽 길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이쪽 길로 인도하시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웨협)
    “한국교회, 오직 은혜·오직 믿음·오직 성경으로 하나 되자”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22일 서울 서초교회(담임 최재성 목사)에서 ‘한국교회 신학의 통일과 연합’이라는 주제로 제6차 웨슬리언 신년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개회예배와 주제강의, 특별간증, 위듀콰이어 찬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선목 목사(부회장, 숭의교회)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먼저 양기성 목사(대표회장, 청주신학교 학장)가 개회사를 전했다...
  • 캘리 다음세대 보호를 위한 청원서 서명운동
    “동성애 안 돼” 가주 한인교계, 다음세대 위한 서명운동
    지난 19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은혜한인교회 새가족환영실에서 윤우경 권사(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의 진행과 한기홍 목사의 환영사로 시작된 "캘리 다음세대 보호를 위한 청원서 서명운동" 설명회 및 기자회견에서 세라 김 사모(TVNEXT: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관 정립 및 보호 대표)가 샌프란시스코 게이 합창단에서 제작한 영상을 틀자, 몇 몇 목사들에게서 한숨과 탄식..
  • 김영한 박사
    “저출산 해결·NAP 개정… 한국사회에 바라는 소망”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한국사회에 바라는 소망’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생태계 파괴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생태복원 친환경 실천 운동이 전방위적으로 활성화되길 소망한다”며 “이제 우리 국민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생태학자들의 경고를 위중하게 인식하고 탄소제로(carbon zero)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 우리..
  • 광명 햇빛
    [구원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라(2)
    첫 번째 실황,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에는 다양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안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 엡 1:4에서는 하나님이 창세전에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셨다고 증언합니다. 그리고 11~12절에선 이러한 선택이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우리를 예정하신 것”이라 설명합니다. 사도 바울은 딤후..
  • 동성애 동성혼
    동성애 유전자는 없다
    의학기술이 발달한 오늘날, 동성애 유전자가 있다면 발견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현재 그 첨단 유전연구 기술이란 전장 유전체 연관 연구(Genome Wide Association Study; GWAS)이다. 현재까지 동성애에 대한 GWAS는 4개 발표되었지만, 단일한 동성애 유전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썩지 않을 면류관
    이 땅에 사는 모든 성도는 천국에서 받을 면류관을 기대합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사명을 잘 마치고 믿음을 지킨 성도들이 받을 면류관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습니다.”(딤후4:7) 스스로 낮추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된 성도가 받을 면류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 영혼을 구원하는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시험을 참고, 주를 사랑하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