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독교 전도 운동, 2020년 아프리카에서 열려
    ‘복음화’와 ‘인간화’는 공존 가능?… 통전적 선교신학의 한계점
    통전적 선교신학은 복음주의 진영과 에큐메니칼 진영의 오랜 갈등 끝에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된 것으로 복음주의 진영의 핵심 목표인 복음화와 에큐메니칼 진영의 핵심 목표인 인간화 중 어느 하나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둘 다를 균형감 있게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선교신학이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여전히 양 진영이 완벽하게 일치한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은 에큐메니칼 진영이 제시한 통전적 신학을..
  • 제30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에스더기도운동, 1월 22~26일 ‘복음통일 컨퍼런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31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원주시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첫 3일의 7끼는 동족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한 금식으로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시애틀비전교회 고창훈 목사
    “교회 사역, 동참하는 성도들도 함께 빛이 나야 합니다”
    새해를 맞아 미국 시애틀비전교회 고창훈 목사를 통해 지난해 사역을 돌아보고, 올해 진행될 사역에 대해 들어봤다. 시애틀비전교회 부임 2년을 맞는 고창훈 목사는 밝아진 예배 분위기와 교회 리모델링 등 그동안 내·외적으로 변화된 교회의 모습도 소개했다...
  • 조엘 오스틴 목사
    눈물 흘린 조엘 오스틴… 교회 대출금 1억불 전액 상환
    미국 텍사스주 소재 레이크우드 교회(Lakewood Church)의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1억 달러(약 1,337억 원)의 교회 대출을 전부 상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오스틴 목사와 빅토리아 오스틴 사모는 “오늘 저의 가장 큰 발표는 작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우리가 공식적으로 1억 달러 대출을 갚았다는 것”이라고 지난 14일(현지 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네 믿음이 크다
    편안하고 안락한 선택보다 배고픈 선택이 오히려 사람을 더 위대하게 만듭니다. 시련이 제 성장의 동력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감당하기 힘든 고통을 겪을 때, 헤어 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했을 때 하나님을 찾게 하옵소서. 가나안 여자 한 사람이 예수님을 향해 외쳐 말하였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
  • 전재훈 목사
    “교회 안의 주객전도… 주인이신 하나님 나의 종으로 삼는 것”
    전재훈 목사(발안예향교회)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교회 안의 주객전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전 목사는 “주인과 손님이 바뀌었다는 의미의 주객전도(主客顚倒).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라고 했다. 이어 “교회 안에서도 주객전도 현상은 많다”며 “섬기라고 항존직을 뽑았더니 섬김을 받고 있더라 하는 식이다. 하나님께 받은 것에서 십일조를 떼어 다시 하나님께 감사의 의미로..
  • 1776 아카데미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대한민국, 오늘날 거의 가려져”
    1776연구소(대표 조평세 박사)가 20일부터 내달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수원하나교회 YDP캠퍼스’에서 1776 아카데미 5주 과정 1기를 시작한다. 강사는 1776연구소 대표 조평세 박사다. 조 대표는 런던대 킹스컬리지 종교학(BA), 전쟁학(MA), 고려대 북한학(PhD)을 수학했다...
  • 존 파이퍼
    “교회가 커피를 홀짝거리는 문화에서 벗어나는 5가지 방법”
    미국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작가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교회가 ‘일상적’(casual)이고 ‘커피를 홀짝 거리는’ 문화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는 5가지 방법을 언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파이퍼 목사는 최근 ‘디자이어링 갓’ 웹사이트에 게재된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함께 모여 예배할 때 필요한 ‘경건과 경외’”에 대해 이야기했다...
  • 최새롬 목사
    “앞으로 6년, 교회학교와 청소년 사역의 골든타임”
    “우는 자들, 가난한 자들과 함께 하라고 하셨는데, 교회 안은 너무나 따듯해서 밖이 잘 안 보이는 것 같다. 왕이신 하나님이 낮고 낮은 마굿간으로 오셔서 문둥병자, 창녀, 가난한 자, 귀신 들린 자들을 돌아보시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다. 강도 만난 다음 세대를 막상 교회는 놓치고 있다.”..
  •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미국 올리벳대학교(OU)의 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OTCS)가 교직원을 위한 전문 강의로 구성된 연수 워크숍을 1월 5일에 시작했다.
    장재형 목사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교수 연수 워크숍 시작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미국 올리벳대학교(OU)의 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OTCS)가 교직원을 위한 전문 강의로 구성된 연수 워크숍을 1월 5일에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워크숍은 신학에 대한 집단적인 이해를 높이고, 학문적인 기준을 높이며, 미래의 과정에 대한 준비를 간소화하는 것을 중점을 두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생각의 변화, 삶의 변화
    생각의 변화가 삶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저 자신을 보게 하옵소서.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성경이 가리키는 생각을 깨닫고 그 방향을 터득하게 하옵소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끝내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각하는 힘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은혜와 복입니다...
  • 마이크 존슨 생명을 위한 행진
    美 하원의장 “계획 없던 임신으로 출생… 생명 선택한 부모에 감사”
    마이크 존슨 미국 공화당 하원의장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4년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집회에서 “하나님께서 부여한 인간 가치에 대한 생각은 건국 이래 미국 정치 사상에 내재되어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슨 의장은 눈이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집회를 참가한 군중들에게 자신도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