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법학부 학생들이 최근 열린 2024 Philip C. Jessup International Law Moot Court Competition National Rounds(이하 제섭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국제전 본선에 진출했다. 전세계 100여개국 700여 대학이 참여하는 제섭 국제법 모의재판 경시대회는 국제공법분야 최고의 유니버시아드 대회.. 
“상주시, BTJ열방센터 폐쇄 위법”… 법원, 1천만 원 배상 판결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재판부(민사소액 신철순 판사)가 코로나19 당시 부당한 폐쇄로 인해 BTJ열방센터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상주시가 1천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최근 판결했다. 재판부는 폐쇄 당시 BTJ열방센터가 코로나19에 오염된 장소였다고 인정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 처분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와 자료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보기도 어렵기 때문에 폐쇄 처분은 감염병 예방법 제 4.. 
웨교협 “의대 증원 지지… 전공의들, 환자 곁에 돌아가길”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구세군한국군국이 참여하고 있는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대표회장 이철 감독회장, 이하 웨교협)가 ‘현 의료사태에 대한 입장’을 23일 발표했다... 
“의료계는 집단행동 멈추고 정부는 적극 대화 나서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최근 ‘의대 증원’ 논란에 대한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의료계는 집단행동을 중단하고, 정부는 의료계와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 의과대학 정원 확대의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16)
요한은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많은 유대인 사도 중에서 특별히 영성이 가장 뛰어난 인물이었던 것 같다. 예수그리스도의 수제자 중의 수제자였던 요한은 가장 어리면서도 예수님의 영성을 잘 이해하여 가장 훌륭한 영적인 파트너로 예수께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던 제자 중의 제자였던 것 같다. 요한은 영적인 분별력과 통찰력은 물론 예지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인물로 그가 기록한 복음서 서신서 계시록은 환상과.. 
하이패밀리, 로뎀나무교회와 가정사역센터 개설 위한 MOU 체결한다
하이패밀리(송길원, 김향숙)가 오는 28일 오후 8시에 로뎀나무교회(유병용, 이원신)와 가정사역센터 ‘더 패밀리 플러스(The Family +)’ 개설을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본 체결식은 10년 전부터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교회 가정사역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온 하이패밀리의 결과물이다. 이번 MOU로 인한 큰 변화는 먼저, 이전까지 외부 스타 강사..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 수 있는 이유”
민족을 위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기까지 이승만 대통령의 큰 노력이 있었다. 1948년 채택된 새 헌법 초안 작성을 감독하고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실시하여 수립한 민주 정부, 부유한 지주로부터 가난한 농민에게 토지를 재분배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불평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었던 토지 개혁, 국영 기업을 설.. 
미 남침례회, 여성 담임목사 세운 교회 2곳 제명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가 여성 담임목사나 여성을 교회 지도자로 세운 교회 두 곳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또 다른 두 교회는 성적 학대와 ‘성경적으로 부적격한’ 목사를 유지했다는 이유로 제명되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SBC 집행위원회는 20일(현지 시간) 투표를 통해 자격심사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켄터키주 파두카에 위치한 임.. 
[한인교회를 가다1] 즐거운제자교회 송삼용 목사
미주 기독일보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미주 각 지역에서 성실히 목회하고 있는 교회들을 돌아보고 한인 목회자들의 고군분투기를 기록한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한인밀집 지역이 아닌 도시에서 열정을 쏟고 있는 목회자들을 우선적으로 만나 보도한다. 첫번째 순서로 라스베가스 즐거운제자교회 송삼용 목사와의 인터뷰를 싣는다... 
[사순절 기도] 천성문만 바라고 나가세
이 세상에는 믿음으로 기적을 이루어 내며, 또 믿음으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일로 바꾼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어려운 시련이 있었음을 봅니다. 그러나 그들은 믿음으로 모든 역경을 다 이겨냈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기뻐하여 주옵소서. 신실하신 하나님은 그 약속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믿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한교연 “의료 대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우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의료 대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우선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에 의료계가 집단 반발하면서 ‘의료 대란’의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며 “서울의 5대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사직서를 내고 근무를 중단함으로써 당장 수술이 급한 환자들의 생명이 경각에 처하는 위급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고.. 
“교회 떠나기도, 다시 돌아오기도 쉬운 ‘잘파세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목사)이 2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공간이제에서 ‘청년이 떠나는 교회, 미래가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제1차 에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김종구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세신교회 담임)는 ‘젋은이와 한국교회’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목사는 “잘파세대는 Z세대(1990년 후반-2010년 초반 출생)와 A(알파)세대(2010년 이후 출생)의 합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