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로써 한동대는 향후 5년간 1,00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선도할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한동대는 ‘교육을 세계로, 미래로, 세상에 공헌하는 글로벌 HI(Holistic Intelligence) 플랫폼’이라는 비전 아래,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이 전략은 ‘글로벌.. 
“성경적 가치와 원리가 복음 전파의 최우선”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MEAK, 기독교군종교구) 목회아카데미 제1회 복음설교세미나가 지난 27일 경기도 이천시 에덴낙원 그레이스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MEAK와 한국군선교신학회가 주최하고, 에덴낙원과 새세대아카데미의 후원으로 열린 세미나는 현역 군종목사와 군선교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 
한신대, 2024 2학기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8일 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2024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에 새롭게 임용된 전임 교원은 총 6명으로, 한경미 교수(교목실), 김유신 교수(이공계융합대학), 홍승필·오석희·김선만 교수(AI·SW대학), 이정민 교수(듀얼공동훈련센터) 등이다. 행사는 최창원 교무혁신처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나현기 교목.. 
“한국교회, MZ세대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
(사)한국피스메이커(대표 여삼열 목사, 이하 KPM)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 비전센터에서 ‘갈등해결과 관계회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제3회 세대공감 아이컨택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피스메이커는 미래 세대에 사역을 어떻게 전수할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역을 펼쳐 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로 3회째로 맞는 세대공감 아이컨택 세미나에서는 고령화.. 
예장통합 동대위, 예비 목회자 ‘동성애 반대’ 서면 제출 의무화 청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이하 예장통합) 제109회 총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반대 입장을 강화하는 법규 개정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한국기독공보에 따르면, 제108회 총회 포괄적차별금지법 동성애대책위원회(이하 동대위, 위원장 박한수 목사)는 총회장·부총회장 후보, 노회장·부노회장 후보, 신학대학교 총장 후보자 및 목사고시 응시자에게 동성애 반대 입장을 서면으로 제출할 의.. 
NCCK 인권센터 등 30일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 위한 기자회견 개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12개 단체와 종교·시민·공익법률지원 단체들이 모여 ‘가습기살균제 참사 국가범죄 진상규명과 피해회복을 위한 대책모임’을 결성하고, 국가의 책임을 묻기 위한 형사 고발을 진행한다. 대책모임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소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아울러 보건복지부 장관과 질병관리본부장 등 17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국가인권위원장 지명 환영”
사)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상임회장 강형규 목사, 대표 서정형)는 최근 “‘차별금지법·예배 금지 반대’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인권위원장 지명 환영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위원장 안창호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명을 환영한다”며 “안 전 재판관은 그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비판하고 예배 자유를 옹호해 온 인물이라는 점에서, 또한.. 
“北, 인권 침해 예방하고 국민 권리 증진 위한 조치 취하라”
유엔인권이사회는 회원국의 전반적인 인권 상황을 4년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국가별 정례 인권검토(UPR)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열린다. 북한은 이번 11월에 네 번째 심의를 받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28일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유엔 본부(Palais des Nations)에서 유엔인권이사회 제47차 사전 심의가 열렸다. 이번 사전 심의는 북한 인권 시민사회의 의견을 청.. 
한국미술인선교회, 제32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가 28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인사동마루아트센터에서 제32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개최한다. 29일 오후 인사동마루아트센터에서 제16회 한국미술인선교회전 개회예배 및 제32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대구퀴어집회 9월 28일 예고… 반대 집회도 예정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대구퀴어조직위)가 내달 28일 대구 중구 동성로 인근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대구퀴어문화축제’를 개최하고자 28일 경찰에 집회 신고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집회 신고 인원은 3천 명이다. 이에 같은 날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김영환 사무총장)는 대구경북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김성미 대표)와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성격의 집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경찰에 집회 신고를 마쳤.. 
인권위 “대학 재임용 실적에 특정 교회 출석 여부 포함 안 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송두환, 이하 ‘인권위’)는 지난 6월 기독교사립대학 A대학이 실시하는 교원 재임용 평가에서 특정 교회 출석과 십일조 납부 등의 요건을 포함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권고했다. 진정인은 2년마다 재임용 형태로 A대학에 근무하는 조교수로 해당 대학의 교수 재임용 평가 실적에 “A대학이 설치 운용하는 기관교회 출석, 십일조 헌금, 가족의 예배 참석”을 포함하는 것은 인.. 
[신간] 크리스천 청년들의 군대 톡톡
군대가 많이 달라졌다. 복무 기간도 줄었고, 병사들에게 주어지는 자율적인 시간은 훨씬 더 많아졌고, 핸드폰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외출과 외박에 대한 환경도 한층 더 자유로워졌다. 하지만 그래도 군대는 군대다. 어쩌면 입대를 앞둔 청년들에게 군대가 좋아졌다는 말은 그리 와닿지 않을지도 모른다. 역시 군대는 인생의 계획에서 빼 버리고 싶은,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청춘을 저당 잡힌 채 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