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기획전시회 개최
    2024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기획전시회 열린다
    2024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기획전시회가 오는 9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경기도 이천 소재 박물관 3층 기획전시장에서 ‘선교의 여명(黎明): 들려오는 복음의 발소리’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박물관 측은 “한국선교의 원년을 미북장로교회 선교사 알렌이 입국한 1884년으로 잡는다면 올해는 개신교 선교가 140주년이 된다”며 “그동안 박물관 전시를 통해 개화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나타난 한..
  •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케이투코리아가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투코리아, 사랑의열매에 1억원 기부하며 나눔명문기업 가입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케이투코리아(회장 정영훈)가 사성금 1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명문기업 505호에 가입했다고 27일(화) 밝혔다.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나눔명문기업 가입식 및 성금 전달식에는 케이투코리아 정영훈 회장,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4 숙명 아트 퀼트전: Fiber Art : Quilt'가 숙명여대 청파갤러리에서 열린다
    숙명여대, <2024 숙명 아트 퀼트전: Fiber Art : Quilt> 개최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원장 김세훈)이 주관하는 '2024 숙명 아트 퀼트전: Fiber Art : Quilt'가 8월 31일까지 숙명여대 청파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박물관특설과정의 '퀼트' 강좌 수강생들과 수료 후 활동 중인 섬유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 한남대축구부 제60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2년 연속 우승
    한남대축구부, 제60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2년 연속 우승
    한남대학교 축구부가 지난 25일 강원도 태백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0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동아대를 3-0으로 완파하며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남대는 전국 대학 축구의 강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립했다. 경기 초반부터 우세를 보인 한남대는 전반 29분 홍석현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으며, 후반 14분에는 김준과 장재원이 연속골을 터뜨려 승리를 확정지..
  • 확신을 위한 질문들
    신학자에게 듣는 알기 쉬운 신앙 문답
    믿음의 뼈대는 교리에 있다. 교리는 내가 믿는 신앙의 근거요 가치 판단의 기준이 된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와 같은 인생의 질문이 바로 교리에 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떠한 렌즈로 사물을 보는가에 따라 색이나 형태, 성질이 달라지듯, 어떤 교리를 갖고 있는지에 따라 삶과 신앙을 대하는 그리스도인의 태도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 한기총
    한기총, 몽골 방문해 선교·봉사 활동 위한 업무협약 맺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19~23일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를 방문하고, 몽골 선교와 경제협력지원을 포함한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하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에는 한기총 정서영 대표회장을 비롯해 김정환 사무총장, 이현숙 공동회장, 이미숙 공동부회장, 김학현 나라사랑위원장, 김경순 목사(도두리교회 담임)와 옥현정 팀장이 함께했으며..
  • 장헌일 목사
    국민은 민주주의 회복을 통한 협치를 간절히 기대한다
    지금 한국 정치는 여야 간 소통 부족과 협치 실종으로 인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국정 운영의 비효율성을 초래하고 사회통합을 저해하며 국민의 정치 불신을 키우는 주요 원인이 되어 국제경쟁력을 약화시키게 된다. 극단적 분열 사회에서는 다수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없으며 협의제만이 지속가능한 민주주의 체제를 가져다주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정치학자 아렌드 레이프하트(Arend Lijphart..
  • 각당복지재단 소풍 가는 날
    노령화 시대 웰다잉(well-dying) 다룬 ‘소풍 가는 길’ 개막
    각당복지재단 웰다잉 극단은 2024년 공연작품 ‘소풍 가는 날’을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선보인다. 이 작품은 고령화 사회에서 노년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조명하며, 웰다잉(well-dying)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적극이다...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 제23회 콜로키움 비대면으로 개최
    숭실대, 제23회 콜로키움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단장 장경남)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제23회 콜로키움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의 이상현 HK교수가 초청되어 ‘선교사 게일과 한국문학: 한국인의 원시적 유일신 관념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자는 이상현 교수로, 그는 「한국 고전번역가의 초상, 게일의 고전학 담론과 고소..
  • 미주 벧엘성결교회(타코마/벨뷰) 담임 홍광선 목사
    신앙의 두 날개: 성경의 진리와 성령의 인도로 날아올라라!
    신앙의 여정에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가장 궁극적이고 중요한 목표다. 이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요 15:5) 이러한 하나님 인식의 여정에는 크게 두 가지 경로가 있다. 성경을 통한 길(딤후 3:16)과 지혜와 계시의 영(엡 1:17)을 통한 길이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 입법의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고성 소재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린다.
    “웨슬리 ‘평신도 설교’ 강조… 말씀 전하고 가르치는 일 우선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평신도국(위원회 위원장 박장규 감독. 총무 문영배 장로) 산하 ‘평신도정책연구원’이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감리회본부 16층 본부교회에서 ‘제1회 평신도정책연구 포럼’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곽일석 목사(정책연구위원)의 기도로 시작해 연구원장 주영진 장로의 환영사, 사회평신도국 문영배 총무의 기조발제에 이어 이찬석·오광석·조은하 교수의 분야별 발제가 있었다. 이어 플로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