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피터 크럼플러 목사의 기고글인 ‘교회는 지미 카터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What can the Church learn from Jimmy Carter?)를 최근 게재했다. 크럼플러 목사는 영국 허츠주 세인트 앨번스에 있는 잉글랜드 국교회(Church of England) 목사로 섬기고 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를 만나면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의 우물과 역시 말로 다 할수 없는 슬픔의 우물을 함께 갖게 됩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이 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발견하면서 기쁨의 우물에서 내내 감사와 희락, 찬양과 희열을 길어 올립니다. 그 어떤 가뭄에도 물이 나오는 깊은 기쁨의 우물입니다. 그런가 하면 아들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아픔을 만나면서 슬픔의 우물에서 눈물.. 
윤석열 대통령 구속심사… 서부지법 앞 지지자들 '기각' 외침 이어져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둘러싸고 현장은 지지자들과 경찰이 뒤섞여 긴장감이 감돌았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50분경 구속심사를 마치고 서울구치소로 이동했다. 윤 대통령은 구치소에서 영장실질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민국, 절체절명의 위기… 하나 되어 기도하며 행동할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지난 11일에 이어 18일 전국 7개 도시(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전주, 포항 등)에서 진행됐다. 지역별 장소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로 인천 자유공원 대전 대전역 대구 동성로 부산 서면로터리 전주 풍남문광장 포항 영일대광장이었다... 
‘한국교회 부흥의 상징’ 김재열 목사의 신앙 여정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야기할 때 흔히 떠오르는 사진이 있다. 바로 1974년 여의도 성령 폭발대회(엑스폴로 74')에서 촬영된, 한 젊은이가 또 다른 젊은이의 손을 잡고 아스팔트 바닥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는 장면이다. 이름 모를 이 두 청년의 기도하는 사진은 한국교회의 열정과 부흥의 순간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널리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영적 감동을 주었다... 
박원영 목사,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 운영위원장인 박원영 목사가 오는 1월 18~20일 진행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박원영 목사는 한국교회와 보수 정치권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아, 기독교의 올바른 정치 참여를 유도해 왔다. 특히 국가의 위기 앞에 교회가 침묵하지 말고, 성경적 정의로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것을 주문하고 있다... 
“거대 야당, 나치식 ‘형식적 법률주의’로 입법권 전횡”
그러면서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후 거대 야당이 다수의 위헌적 법률을 제정하고, 감사원장·국무위원 등 행정부 공무원 탄핵을 무려 29회나 밀어붙임으로써 대통령을 압박하고 정부의 기능을 무력화시키려 한 것과 무관치 않다”고 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믿고 형식적 법치주의에 머물러 다수의 입법권 폭주를 했던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국회의 독주, 전횡도 .. 
WPC 남가주노회, 신년예배 및 남가주 산불 피해 극복기도회 개최
세계예수교장로회 소속 미국 남가주노회(노회장 정요한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2일 오후, 신년예배와 함께 남가주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기도회를 LA세계비젼교회(담임 박기덕 목사)에서 개최했다. 총무 박기덕 목사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부총무 김영석 목사 대표기도 후 사모 중창단의 '저 멀리 뵈는 나의 시온성' 특별찬양과 설교에 이어, 증경 노회장 박종대 목사와 미주복음주의장로회 증경 총회장.. 
뉴저지초대교회, 신년특별새벽기도회로 2025년 힘찬 출발
미국 뉴저지초대교회(담임 박찬섭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새로운 한 해를 하나님께 의탁했다. ‘열방에 복이 되는 교회’(창세기 12:1-13)를 2025년 표어로 삼은 뉴저지초대교회는 6일간 창세기를 본문으로 한 박찬섭 목사의 강해 설교를 통해 말씀의 은혜를 나눴다. 이번 기도회는 성도들의 뜨거운 참여로 매일 본당이 가득 찼으며, 특히 어린아이들과.. 
[말씀과 명상(23)] 구토(嘔吐)-사르트르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5:15) ‘산 자들’이라는 표현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즉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에도 역시 동참한 자이다. 그의 부활에 동참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운 자이기에 ‘.. 
한국기독교학회 “AI, 인간 존엄성 지키며 선용해야”
신학자들이 AI(인공지능)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와 부작용에 대해 교회가 청지기적 목소리를 낼 필요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기독교 신학의 각 분야별 14개 학회가 모인 한국기독교학회(회장 황덕형 목사)는 17일 'AI 시대를 바라보는 한국기독교학회'란 제목의 성명을 내며, AI 개발과 활용에 관한 준칙을 발표했다. 학회는 지난해 11월 2일 제5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AI와 기독교.. 
“‘친이슬람·친중’ 사무엘 창 WEA 부총무 사임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7일 성명을 통해 “사랑의교회는 WEA에 대한 재정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며 “친이슬람, 친중 인사인 사무엘 창 부총무는 사임하라”고 촉구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사랑의교회는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신사도운동 등 이단성, ‘나르시시스트’로 인한 가정파괴 등의 의혹을 받는 인사들이 여전히 주요 직책을 맡고 있는 WEA에 계속된 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