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2025년 전국단위 신청사업’ 배분금 전달식 및 파트너기관 실무자 교육을 가졌다고 17일(금)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2025년 전국단위 신청사업 파트너기관 23개소 담당자, 2024년 기획사업 파트너기관 17개소 담당자, 사랑의열매 이정윤 나눔사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제대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을 위한 신앙백서
CTS 기독교TV 'The Message', 청년 부흥회 및 여름 수련회 등에서 많은 청년을 향해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 노크교회 담임목사 박찬열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오늘 나는 선을 넘는다>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으로 살면서 많이 보고 들었음에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청년들을 위해 박찬열 목사가 진심어린 애정을 집필한 청년 신앙백서이다... 
[신간] 하나님이 다스리시니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그리스도인은 무력감에 좌절하며 희망을 내려놓아야 할까? ‘하나님의 주권’을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까? 크리스천이라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뭐라고 말하는지,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 하고 오해를 풀어야 한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인식, 이해와 상관없이,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큰일부터 아주 시시콜콜한 일까지, 모두 선한 계획으로 하나님이 다스.. 
초록우산, 아동·청소년 인재 지원 '2025 신한라이프 재능클래스' 대상 기관 공모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재능 계발을 지원하는 ‘신한라이프 재능클래스’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17일(금) 밝혔다. '신한라이프 재능클래스'는 초록우산과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이 2017년부터 매년 스포츠, 예술 분야의 재능 있는 아동을 선발해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인재양성지원 사회공헌 협력사업으로, 그간 아동 .. 
“2025년 기독교 박해가 심해진 주요 원인은 ‘반기독교 폭력’”
작년 한 해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과 권위주의적 제한이 증가하면서 박해도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도어가 최근 발표한 기독교 박해지수인 월드워치리스트 2025(WWL 2025)에 따르면, 50개 박해국 중 단 8개국만.. 
한신대, 2024 교육혁신포럼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나경욱)가 2024학년도 교육혁신포럼 ‘READY to Go! 교수·학습지원 성과와 방향’을 지난 14일 오후 경기캠퍼스 늦봄관 새봄홀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수법과 학습법 사례를 공유하고, 교수학습지원의 성과와 미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는 교원 연구 발표와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 
여민교회 “42년 지키신 하나님께 감사”… 목회자 섬김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여민교회(담임 강희윤 목사)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여수 오앤드프호텔에서 총회(예장 호헌) 산하 원로목회자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40여 명을 초청해 세미나를 갖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복음통일 컨퍼런스, ‘국가 위한 특별기도’ 선언하며 마무리
지난 13일부터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분단 80년,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 7:3)’라는 주제로 진행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제33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가 17일 마무리 됐다... 
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 정치적 혼란 속 신속한 해결 촉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가 비상계엄 이후 지속된 정치적 혼란의 빠른 해결을 촉구하며 국민적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요청했다. 김 목사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지난해 12월 3일 대통령의 비상계엄 이후 여야가 극단적으로 나뉘어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기독교 가정의 바람직한 설 보내기
가족(Family)이란 단어의 어원은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각 단어의 첫 글자를 합성한 것이다.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라고 한다. 따라서 한 가정의 문화는 가족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현대 가정은 “가족”처럼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소홀히 다루고 있다. 가족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함께하는 시간도..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원한 기업으로(18)
작년 연말 2024년을 보내며 오래전 진해 육군대학에서 함께 공부했던 동기생들 몇 명이 서울에서 부부모임을 가졌다. 대전에서 온 동기생 부부가 오랜 만에 참석을 했다. 이 친구는 필자와 각별한 사이로 서울 용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수재다. 당일 필자는 새벽기도를 마치고 삼각지를 거쳐 남영동을 따라 용산고등학교 앞을 지나 남산 정상을 찍고 집으로 복귀하였다. 필자는 새벽기도 후에 가끔씩 이 코스로.. 
“제2의 자유대한민국 건국 위해 기도하고 행동하자”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시국과 관련해 “기독교인들은 정치인이 갈라놓은 지역감정과 보수, 진보, 종교를 초월하여 제2의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기 위해 기도하고 행동하자”고 했다. 한기연은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망국의 사상에 결박된 사법부와 공권력이 국민을 근심시키고 대통령을 잡범 대하듯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