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20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대통령, 교회지도자들 회개하라’라는 주제로, 국가와 교회 지도자들의 책임과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 박사는 “우리가 이렇게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대통령의 잘못, 교회 지도자들의 잘못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가. 물론, 그들에게 전부 다 책임을 가하는 것은.. 
한교총, 서울시 문화본부에 추진사업 공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이 최근 서울시 문화본부(본부장 마채숙)와 환담을 가졌다. 이번 환담은 지난 17일 마채숙 서울시 문화본부장이 취임 인사차 한교총을 예방하면서 가졌다.한교총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의견도 함께 교환했다. 올해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선교를 위해 한국에 들어온 지 140주년이 되는 해로, 오는 4월 중 '한국기독.. 
정동제일교회, 난치병 아동 위해 5천만원 기탁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모은 성금으로 난치병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교회는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는 기관인 메이크어위시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메이크어위시는 1980년 설립되어 전 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비영리기관으로, 한국 지부는 2002년에 설립됐다... 
한동대, GEM 해외전공봉사 페스티벌 개최
한동대학교가 최근 ‘2024-2 GEM 해외전공봉사 페스티벌’을 열고 겨울방학 기간 해외봉사에 나설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GEM(Global Engagement Mobilization) 해외전공봉사 팀의 프로젝트 발표와 임명식을 포함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다복 연구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조준모 교육개발원 원장의 환영사, 프로그램 소개 영상 상영, 팀별 프로젝트 발표 등이.. 
“美 목회자 신뢰도 30%, 자동차 정비사보다 낮아”
최근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목회자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 조사는 미국인의 30%만이 성직자를 매우 정직하고 윤리적이라고 평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조사 결과, 성직자는 측정된 23개 직업 중 10위를 차지했다. 성직자는 자동차 정비사(33%), 판사(28%)보다 낮았지만, 은행원(23%)과 요양원 운영자(21%)보다 높았다... 
조현삼 목사 “우리 인생 가운데, 인큐베이터 시기 있어”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출애굽, 출인큐베이터’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조 목사는 “아브라함의 아들이 이삭이고 그의 아들이 야곱이다. 야곱에게는 열두 아들이 있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다”며 “그가 가나안 땅으로 이주할 때는 그저 몇 명 되지 않는 한 가족이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그의 아들 이삭을 거쳐 손자 야곱 때 이르러, 70여.. 
예장 통합 사회봉사부, 무안공항 참사 유가족에 성금 전달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 사회봉사부(부장 김선우 목사)가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로 희생된 교단 소속 교인의 유가족들에게 소정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사회봉사부는 지난 1월 초부터 이번 참사로 희생된 교인들의 소속 교회와 유가족을 찾아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 성금’을 전달했다... 
고신총회선교 70주년 기념대회, 오는 6월 10일부터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경주 THE-K 호텔에서 2박 3일간 고신총회선교 70주년 기념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5년 60주년 기념대회 이후 10년 만에 개최되는 뜻깊은 행사다. 지난 70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선교를 위해 헌신해 온 고신 교회와 선교사들을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다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든 상황에서 천국을 누리는 기적
“범사에 감사하라.” 짧고 단순하게 주어진 명령이다. 하지만 이 말씀을 살아 내기란 결코 단순하지 않다는 걸, 인생을 조금이라도 살아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그런 독자들에게 저자 멀린 캐러더스는 일관되게 권면하고 도전한다. “모든 상황 속에서 감사하며, 찬양하며, 주님을 높여드려라!”.. 
월드비전, 가자지구 휴전 환영 성명서 발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가자지구에서의 휴전을 환영하며, 이번 휴전이 수많은 어린이와 가족의 생명을 앗아간 폭력을 멈추고 지속 가능한 평화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희망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20일(월) 밝혔다... 
오준 이사장, 세이브더칠드런 국제 연맹 이사 진출
국제아동권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은 오준 이사장이 3년 임기의 국제 연맹 이사로 선출되었다고 20일(월) 밝혔다. 새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국제 세이브더칠드런 연맹은 한국을 포함한 30개 회원국과 전 세계 114개 국가에 분포한 세이브더칠드런 사업장으로 구성돼 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주장하는 바는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인데, 고백적 기독교인이라는 수많은 이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자칭 기독교인이라는 이들이 저지른 나쁜 짓을 ‘우리는 그저 인간일 뿐’이라는 말로 덮어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 신자들의 목적은 소금이 되어 문화에 맛을 내고 그것이 썩지 않게 하는 것이며, 또한 빛이 되어 사람들이 넘어지거나 방향을 잃지 않도록 길을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