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한국인재양성아카데미
    통일한국인재양성아카데미 1기 모집한다
    신협성회(NHCS)가 주관하는 통일한국인재양성아카데미(일명 통한아)가 오는 2월 15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6주간 진행된다. 신협성회는 “임박한 통일한국시대에 미래통일세대를 준비하고자 8090 보수 시민 단체장들이 모여 힘을 모았다”고 했다...
  • 순복음영산신학원
    순복음영산신학원 2025년 졸업예배 드려… 총 52명 배출
    순복음영산신학원(총장 장혜경 목사)이 18일 서울 양천구 소재 본교에서 2025년 졸업예배를 드렸다. 故 영산 조용기 목사가 생전 설립한 유일한 신학교육 기관인 순복음영산신학원은 이날 신학부 39회 17명, 목회대학원 25회 M.A. 31명, M.Div. 3명, 목회박사원 4회 D.Min. 1명 총 5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국힘, 윤석열 대통령 구속에 강력 반발… “사법부 공정성 상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오전 긴급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해 "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권 위원장은 형사소송법상 불구속 수사 원칙과 무죄추정의 원칙을 언급하며, 새벽 시간대 구속영장 발부는 법의 기본 원칙을 무너뜨린 처사라고 지적했다...
  •  1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 정권수립 76주년 기념일(9·9절)을 맞아 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당.정 간부들을 만나 축하하고 연설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노동신문 캡처. ⓒ뉴시스
    우크라전 북한군 전사자 증가… 김정은 ‘진퇴양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북한군의 존재가 명백해지고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18일 북한군 파병 증거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당혹감을 느낄 수 있다고 보도했다...
  • 흡연, 죄, 구원의 삼각관계
    흡연, 지방간 발생 위험 14% 높인다
    흡연이 지방간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표됐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문형 교수와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 연구팀은 대규모 코호트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을 통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 추석 앞두고 배추값 상승
    설 앞두고 배추·무 가격 급등… 정부, 합동 점검 실시
    현재 배추와 무의 도·소매 가격은 전년 및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이다. 이는 김장철 이후 가정 소비 감소와 정부의 수급 대책에 따른 도매시장 공급 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추가 상승을 예상한 산지유통인 및 김치업체들의 저장 수요 증가와 겨울배추·무 작황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 결혼
    결혼세액공제 신설… 혼인신고 부부 최대 100만 원 혜택
    2026년까지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는 최대 1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결혼세액공제가 신설된다. 국세청은 19일, 이와 관련한 내용을 담은 ‘신혼부부 맞춤형 연말정산 원포인트 안내’를 발표하며 관련 혜택과 주의 사항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결혼세액공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혼인신고를 한 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야 축하행사 시작… 40년 만에 실내 취임식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0일로 예정된 취임식을 이틀 앞둔 18일 저녁(현지시간), 4년 만에 워싱턴 D.C.로 복귀해 취임 전야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2021년 백악관을 떠난 후 처음으로 수도에 입성한 트럼프는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폭죽과 함께 재집권 축하 리셉션을 시작했다...
  • 도서 '지치지 않는 연습'도서 '지치지 않는 연습'
    ‘갓생’ 열풍 속 번아웃 방지, 작은 습관에서 답을 찾다
    자기 계발과 일에 몰입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이른바 '갓생'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몰입은 자신을 소진시키는 위험을 동반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1915시간으로 OECD 가입국 중 5위에 해당하며,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이처럼 업무 과중 상황에서 번아웃을 피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을까?..
  •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격렬 시위에 우려 표명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변호인단을 통해, 서울서부지법에서 발생한 격렬 시위와 관련해 "국민들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의사를 표현해주시길 당부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난 18~19일 사이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과정에서 발생한 법원 난입과 기동대 폭행 등 격렬 시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