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란 씨와 배우 송재희 씨
    김경란-송재희 '커플' 연애의 조건은 '두터운 신앙심'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6) 씨와 배우 송재희(34) 씨의 교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 소속 교인들로 서로의 신앙심과 성품에 끌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선교단체 분야 패널들이 토의하고 있다
    미전도종족선교, 전문성 강화·연대로 한국적 선교전략 세워야
    한국선교는 지난 100년간 폭발적인 양적성장을 거듭해 지난해는 미국에 이어 170개국에 25,0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세계 2위의 선교대국으로 성장했다. 나아가 2020년에는 미국을 넘어 세계 1위의 선교대국이 될 것이란 장미빛 전망도 나오고 있다. 본격적인 한국선교의 성장이 이뤄진 것은 1990년부터로 특히 1993년부터 세계 16,439개 종족, 29억명에 달하는 미전도종족선교에 참..
  • 중앙장로교회 담임 한병철 목사
    [한병철 목사 칼럼] 오늘도 힘차게 발구르기
    어렸을 때 자전거 타는 것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오죽하면 제 동생과 함께 저희 동네에 자전거 타기의 붐을 일으켜서, 온 동네 아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릴레이 레이스를 펼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도 푸르고 넓은 공원에서 두 차례 자전거를 탔는데, 그 때마다 예전의 즐거웠던 추억이 다시금 떠오르곤 했습니다...
  • 마이크 패터슨과 아들
    4살 아이 구하고 하반신마비…'선한 사마리아인' 병원비 걱정에 신음
    물에 휩쓸린 4살 배기 여자아이를 구하고 가슴 아래 하반신 마비를 겪고 있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가족이 보험이 없어 수 만 달러에 달하는 병원비 걱정에 잠겨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현지 지역언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州) 롬(Rome city)에 사는 마이클 패터슨(Michael Patterson·43) 씨는 지난 8일(현지시간) 유할리 크릭 근처에서 놀던 자비아 존스 양이 물에 휩쓸려..
  • 교황 프란치스코 1세(자료사진)
    프란치스코 1세, '바티칸 內 동성애 지지자 로비' 인정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바티칸 내에 동성애를 지지하는 로비 활동이 존재하고 있다"고 인정한 것으로 여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12일 AFP통신은 한 카톨릭 매체의 말을 인용해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남미 가톨릭 성직자들과 만난 사적 자리에서 이 사실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 미국 남침례회
    美 남침례회,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정책 '공식 반대' 결정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동성애자 수용정책에 대해 강력히 반발해 온 남침례회(SBC)가 총회에서 공식적인 반대를 표명했다. 12일(현지시간) 열린 SBC총회에서 이 주제에 관해 발언권을 얻은 웨스 테일러 목사는 "동성애는 스카우트 활동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며, 이번 결정은 매우 실망스럽다"고 피력하며 "보이스카우트는 그것이 설립된 정신적 기초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으며 이 결정은 동성애를 더욱 ..
  • <날씨> 전국 흐리고 제주도는 오후부터 '비'
    1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도는 오후부터, 남해안은 밤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조금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우리나라가 서해 먼바다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제주도남쪽먼바다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전했다...
  • 한기총-서울시, 녹색청정 엑소더스 사랑마을 네트워크
    에너지 절약 실천, 한국교회가 솔선수범 나선다
    원자력발전소 공급 부품의 시험성적서 위조사건 등으로 국내 원전 23기 중 올여름 3기가 가동을 멈춘 가운데, 무더위로 인한 전력난 예상된다. 이 같은 전력난 해소를 위해 최근 교계가 솔선수범해 에너지절약에 나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한기총)는 지난 4일 "정부의 에너지 절약 시책에 55000교회와 1200만 성도가 앞장서자"며 전력대란이 방지를 위해 교회가 협력할 것을 ..
  • 차비찬 목사
    성경이 인생성공 지침서? 자아도취에서 벗어나라
    빌리 그래함 목사의 외손자인 윌리엄 그래함 툴리안 차비잔(William Graham Tullian Tchividjian) 목사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에 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칼럼을 발표했다. 그는 현재 플로리다의 대형교회 코랄리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다. 그는 "우리는 종종 성경이 마치 우리의 성공, 성취, 믿음, 거룩에 관한 책으로 읽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래서 성경을..
  • 프레드 루터 Jr. 회장
    루터 SBC 총회장 '신학 논쟁할 시간에 불신자 찾아 나서라'
    텍사스 휴스톤에서 11, 12일 양일간 열리고 있는 남침례회(SBC) 2013년 총회 첫날 저녁 집회에서 프레드 루터 Jr. 회장은 교회에서 신학적으로 다른 부분을 놓고 논쟁하고 다투기 보다는 믿지 않는 이들을 찾아 나서라고 권면했다. 재선된 이후 총회에서 처음으로 설교한 루터 목사는 "우리가 성경 말씀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의견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이런 문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