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 시설이 부족하거나 전무한 오지의 선교지에 '사랑의 빛 나누기' 운동이 전개된다. GMAN이 주최하고 KWMF 북미주지회, SON Ministry와 크리스천월드가 공동주관하는 이 운동은 전세계 약 20억이 넘는 인구가 전기, 전화 등의 문명생활을 하지 못하는 가운데 오지의 사람들에게 태양열을 이용한 '솔라등'을 보내 야간에도 선교활동을 가능하게 해서 사역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가장 큰 목.. 
한복협, "작은 교회 격려하고 함께 하는 교회 되자"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14일(금) 오전 "작은 교회들을 격려하며 함께 하는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명성교회(담임 김삼환)에서 6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가졌다... 
스페인, 종교 과목에 대한 거부감 늘어
스페인의 최근 교육 개혁 법안이 실행도 되기 전에 강한 저항을 받고 있다. 최근 여론 조사에 의하면, 스페인 국민의 70%가 학교에서 다른 과목과 동등한 수준으로 종교 과목의 위상을 끌어올리도록 한 새 법안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 과목의 강화는 학교를 중단하는 학생들의 증가를 막기 위한 방편으로 삽입된 것으로 수학과 언어 과목과 같이 점수를 따도록 고안되었다는 것이 스페인 정부의 .. 
창작 뮤지컬 '6개월 클럽' 한인 문화계 '신선한 바람'
기독교적 메시지를 담은 한 창작 뮤지컬이 미국 한인 문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작 뮤지컬인 '6개월 클럽'은 시한부 인생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이 살아가는 이들의 내면 가운데 있는 갈등을 그리며 이들 가운데 복음이 심겨지는 과정을 그리는 뮤지컬이다. '6개월 클럽'은 기독교문화 저변이 넓지 않은 이민교회 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된 기독교문화 컨텐츠로 지난 5월25일 선한목자교.. 
어린이재단, 스타벅스와 '빈곤아동' 위한 캠페인 시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와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1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희망나무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김지성 칼럼]들은 만큼 영향 받는다
자라오면서 어머님으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라는 말입니다. 저는 그 말씀에 늘 불만이 많았었습니다. 적은 한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너무도 불합리한 일이라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님의 말씀만큼은 애써 동의하지 않고 살아왔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를 통해 전체를 .. 
성경지식으로 무장한 무슬림 선교의 해법은?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 인구의 32%는 기독교인이고 무슬림은 2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기독교 인구 증가율보다 무슬림 인구 증가율이 더 높아 이대로라면 머지않아 역전될 수 이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주말, 무더위 기승 '불쾌지수' UP…서울·춘천 31도
이번 주말은 한낮 기온이 30℃를 웃돌며 더울 전망이다. 토요일인 15일은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것을 제외하면 주말동안 야외활동하기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루비오 의원 "내 정치 여정은 하나님이 이미 정하셨다"
2016년 차기대선에서 미국 공화당 측의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마르코 루비오(41·플로리다) 연방 상원의원이 최근 인터뷰에서 "나의 정치 여정은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해 놓으셨다"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를 믿는다'고 말하자 그가 제 맘속에 들어왔습니다"
금세기 최고의 '복음 전도자'이자 미국인들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인물로 존경 받는 빌리 그레이엄(95·Billy Graham) 목사, 그는 역사상 세계에 있는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한 목회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 그는 할 수만 있다면 끊임 없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95년 생일이 되는 오는 11월 7일을 즈음해 자신의 새로운 메시지를 담은 다큐멘터리 .. 
[녹취] 기술과 믿음에 대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이야기
<기독일보는>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대표적 명강연 중 하나로 꼽히는 지난 1998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 몬터레이(Monterey)에서의 26분20초 분량의 TED 강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복음을 증거해야하는 지 그레이엄 목사에게서 힌트를 얻어봅시다... 
뉴욕교협 "3만 불 규모의 콜든센터를 선택한 이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11일 정오 베이사이드 북창동순두부 식당에서 '할렐루야대회 동원을 위한 교단대표자 및 준비위원 회의'를 열고 각 교단 차원에서 소속 교회들에 할렐루야대회 참여를 독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