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의 제98회 총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김삼환 목사 시무)에서 '그리스도인,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막 10:45)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기범 칼럼] 자식의 인생에 간섭하지 맙시다
헤르맛 헷세의 <수레바퀴 아래서>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나의 기대가 그에게 족쇄로 채워져서는 안 된다. 내 사랑이 그를 가둬 버리면 안 된다.내 꿈이 사랑하는 이를 짓누르는 수레바퀴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에 대한 믿음으로 그에게자유를 주라. 내가 할 일은 그를 짓누르는 수레바퀴를 치워 주는 것.".. 
'복음화' 1위 신안군, 증도에 기독교미술관 건립
전남 신안군은 우리나라에서 개신교 복음화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전국평균의 2배에 이르는 35% 복음화율을 자랑한다. 이런 신안군이 증도(曾島, 복음화율 80%)에 한국을 대표할 '기독교 미술관'을 세우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증도면 우전리 짱뚱어다리 인근에 '(가칭) 골고다 기독교 미술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17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 미술관은 2900㎡ 부지에 990㎡, 지상 2층.. 美 워싱턴주, 혼인신고 5쌍 중 1쌍은 '동성결혼'
미국 워싱턴주(州)에서 동성간 결혼이 합법화된지 4개월 만에 2400여 커플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워싱턴주 보건부에 따르면 동성결혼이 합법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4개월 동안 이 같이 신고됐다... 
[권준 칼럼] 내가 오늘도 살아 있는 이유
시애틀의 아름다운 계절 6월입니다. 방학을 했다고 기숙사에 갔던 아들이 잔뜩 짐을 싸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었고 주말마다 보던 아들의 모습이었지만 집에 다시 와서 늦게까지 같이 이야기하고, 밥을 같이 먹으면서 가족의 사랑을 다시 느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 가족을 다시 생각해보며 또한 그리스도의 피로 형성된 또 하나의 가족, 교회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저.. 
[배효식의 영시감상] A Memory
시인 윌리엄 앨링검(William Allingham)은 1824년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1889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처음에 은행원이었으며 이후 세관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다 1870년경 이라는 잡지사에 들어가 글을 쓰기 시작해 라는 장편 시를 써서 시인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기 시작했다. 특히 시 는 훌륭한 시인으로서의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한 작품이 됐다... 
서울·경기 늦은 오후부터 '장맛비'…남부지방 '폭염'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예년보다 딸리 장마권에 들면서 점차 흐려지겠고, 늦은 오후에 중북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내일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늦은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중국 중북부지방에서 활성화되어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18일 전국이 중부지방에서 느리게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인기협, '인터넷신문 편파성 극복·신뢰 제고 방안' 모색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인기협) 오는 21~22일 경기도 양평 대명리조트에서 인터넷신문 기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언론의 편파성 극복과 신뢰 제고 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기독교 교육, 범(汎) 교단적 연구·개발 필요성 '공감'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채수일)가 15일 장신대에서 '2013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괄목할 만한 제안들이 나왔다. '각 교단별 교재개발 현황과 연구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기독교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한국기독교장로회 (이상 가나다순) 등의 교단 관계자들이.. 
한경직, 인간 이기심 극복 위한 국가이념으로 '기독교' 강조
한국개혁신학회(회장 김영선 박사)가 15일 오후 서울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제103차 정기학술발표회를 열어 한국개신교의 정치-종교 관계인식과 다문화 사회 이주민 선교에 대한 고민을 함께 했다. 이승구 합신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학술발표회에는 이혜정 대신대 교수와 정미경 성결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섰다... 
LA 어바인 베델한인교회 4대 담임에 김한요 목사
미국 LA 어바인 베델한인교회 제4대 담임으로 김한요 목사가 선임됐다. 베델한인교회는 12일(현지시간) 제직회의를 열고 담임목사로 김한요 목사를 확정했다. 김 목사는 지난 2일 세리토스장로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했으며, 손인식 목사에 이어 제4대 목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美 남침례회, '자살·정신건강 문제' 적극 지원
미국 남침례회(SBC) 총회는 12일(현지시각) 표결을 거쳐 정신건강과 관련된 결의안을 압도적 지지로 승인했다. 이 안은 사랑하는 이들의 자살을 경험한 가족들을 비롯해, 정신적인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교단의 지원하는 것을 규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