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 단체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이하 차학연, 대표 김광규 외)이 최근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대표 김지연)에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교육을 요청하며 2,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차학연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점차 심각해지는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한 것이다... 바른 성경적 성가치관 ‘어나더레벨 in 하노이’ 성료
하노이한인교회와 알프레드노벨학교가 주관하고 글로벌바른가치연구소, 에이랩아카데미선교회, 베트남다음세대지키기연합, 한국가족보건협회가 협력해 ‘바른 성경적 성가치관’ 강연이 최근 하노이 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올바른 성가치관을 배우고 성경적 성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가협, 중년 여성 위한 정신·신체 건강 통합 교육 진행
한국가족보건협회(KAFAH, 대표 김지연)는 최근 인천광역시 강화도 사모다움 수양관에서 중년 여성들을 위한 보건 교육 프로그램 ‘더 건강한 중년 이후의 삶’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및 수도권 지역의 중년 여성들 및 노년기를 준비하는 여성을 상대로,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정신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이랩·한가협 주관 청소년 캠프 ‘어나더레벨 인 코리아’ 성료
최근 2박 3일 동안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에이랩아카데미 선교회(이하 에이랩) 및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주최로 청소년 캠프 ‘어나더레벨’이 진행됐다. 주최 측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을 위한 정통 성경적 성 가치관 및 성경적 역사관, 창조관을 탐구하고, 소그룹 모임을 통해 깊이 있는 교제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포스터 공개 2주 만에 400명 등록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한가협 ‘정품 성경적 성교육 강사양성 과정’ 46기 모집 시작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가 주최하고 에이랩아카데미가 협력하는 ‘정품 성경적 성교육 강사 양성 12주 과정’ 46기가 오는 3월 15일(토)부터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사 양성 과정은 성경적 성교육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성교육을 전파할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46기를 맞이하는 본 강좌는.. “골든타임 놓치기 전에… 마약예방교육, 청소년 구하는 가성비 ‘갑’ 활동”
“마약에 대한 체감 온도가 너무 다르다. 재작년 마약투약으로 검거된 청소년 숫자는 500명이 안 됐다. 그러나 지난해 적발된 청소년 마약사범자는 전년도 대비 3배나 뛰어오른 총 1,477명이었다. 올해 대검찰청이 발표한 ‘2023 마약류 범죄백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마약 사범자는 총 2만 8천여 명이었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라는 분들도 계신다. 하지만 마약 범죄는 ‘암수성’.. 창원시,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 부모 특강에 한가협 김지연 대표 초청
최근 창원특례시와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여성분과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청소년 마약문제 현황과 대책 부모특강’이 열렸다. 이날 청소년과 학부모, 교육기관, 청소년 센터 등을 대상으로 열린 본 특강에는 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 대표이자 코야드 코리아(COYARD Korea) 대표인 김지연 대표가 강의했다... 한가협, 내년 2월 ‘어나더레벨(Another Level) in KOREA’ 개최
내년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캠프가 열린다. 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는 ‘어나더레벨(Another Level) in KOREA’라는 제목으로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성가치관, 역사관, 창조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캠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에게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성 AIDS 감염자의 약 56%, 동성 간 성접촉… 위험성 알려야”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는 최근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2023년 HIV/AIDS 신고현황’을 분석·요약해 대한민국의 HIV/AIDS 감염 현황에 대해 알리고 HIV/AIDS 감염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2023년 신규 HIV/AIDS 감염자수는 1,005명으로, 2022년 1,066명에 비해 5.7% 감소했으나 2021년의 975명에 비해선.. 한가협, 세계 에이즈의 날 맞아 시카고서 ‘디셈버퍼스트’ 개최
2024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대표 김지연)가 최근 시카고 하이포인트한인교회에서 달라스 및 시카고 일대의 한인들과 함께 청소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 ‘디셈버퍼스트(DecemberFirst)’를 개최했다. ‘디셈버퍼스트’는 한가협이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9년째 접어든 캠페인으로, 금년에는 시카고 하이포인트한인교회의 협력으로 현지 한인 청장년층을 대.. 한가협, ‘마약 없는 대한민국’ 캠페인 대장정 마무리
5차에 걸친 ‘마약 없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주강사였던 김지연 대표는 “2023년의 10대 마약사범이 약 1500명으로, 전년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했고 2~30대의 마약중독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다음세대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정, 학교, 교회 등 곳곳에서 ‘마약방역’이 이뤄져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야한다”라.. 한가협, 예장통합 서울노회 행사서 성경적 성교육 진행
체육대회 종목은 풋살 등 4개 구기종목과 단체 릴레이 경기, 어린이 단체 줄넘기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노회 동·서·남·북부 4개 시찰회 소속 성도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각부 시찰 성도들의 커다란 환호와 박수 속에 치러진 응원전도 볼거리를 더했다. 또한 초등학생 아이를 위한 스포츠챌린지와 미취학아동을 위한 우주냥이 설치 등 부대행사를 위한 에어바운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을 위한 즐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