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동부한미노회가 지난 3월 동성애 성직허용 문제로 교단을 이전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첫 이전을 신청했다. 동부한미노회 내에 일부 교회들이 교단 이전을 적극 검토해 왔던 가운데 하은교회의 첫 교단 이전 과정은 매우 주목되는 상황이다... 미국인 절반 “동성결혼, 도덕적으로 괜찮다”
미국인 중 50%가 동성결혼을 지지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갤럽 리서치가 5월 3일부터 6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미국 성인 1,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표준오차 ±4%). 에 따르면, 동성결혼에 대해 “용인할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이 전체의 50%에 달한 반면 “도덕적으로 틀렸다”고 답한 비율이 42%로 나타났다... 
오바마 '첫 게이 대통령' 뉴스위크 표지 논란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최신호 표지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싣고 그 위에 동성애 인권 운동의 상징인 '무지개' 왕관 그래픽을 배치, 아래에는 '첫 게이 대통령'(THE FIRST GAY PRESIDENT)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동성애는 그저 차이일 뿐(?)' 옥외 광고 등장
커밍아웃(coming-out·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주변이나 사회에 밝힘)한 동성애자 이계덕 씨가 성적 소수자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의 광고와 현수막을 서울시 1천여대 버스와 구청 공용 게시대 등에 내걸어 논란이 일것으로 보인다. 이씨는 이달 7일부터 서울시내 1천대 버스 내 모니터에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 서울시민 중 누군가는 성(性) 소수자입니다. 모든 국민은 성적 지향을 이유로 차.. 
美 동성애 교육 저지 서명 3만 필요…6월까지 연장
동성애 교육 저지를 위한 발의안 PRE와 Class Act 중 PRE가 지난 4월 16일 서명 운동이 마감됐지만 6월 11일까지로 서명 기간이 연장됐다. 원래 필요한 서명 수는 50만 4760 서명인데 서명 용지 오류, 서명자 이름 및 주소 오류, 서명 자체의 오류 등 당국이 요구하는 기준에 부합되지 않은 무효 서명이 약 8만여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뉴욕교협, 오바마의 동성결혼 지지 강력 규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최근 동성결혼에 대한 찬성입장을 분명히 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세계인과 기독교인 앞에 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오바마 '멘토' 조엘 헌터 목사, "동성결혼 '황금률' 적용 부적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영적인 조언자로 언급되는 노스랜드교회 조엘 헌터 목사가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에 대해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성경의 '황금률'을 사용한것을 지적했다... 
美대선 주요 쟁점될 '동성애 문제'
미국 대선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관련 문제가 쟁점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다. 보수성향의 유권자들은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고 있는 반면, 진보 성향의 유권자들은 동성결혼 합법화를 적극 찬성하며 나섰다. 또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주(州)는 늘고는 있지만 반대로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도 생겨나고 있다... 美 연합감리교, 동성애 반대 입장 고수키로
미국연합감리교단(UMC) 총회가 현재 동성애 반대 입장의 정관을 고수하기로 결정했다. 3일 동성애 관련 개정안 찬반 투표에서 현 정관의 동성애를 죄라고 규정하는 언어를 대체하는 데 대한 반대가 61%를 기록, 과반수를 차지해 현 정관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美 남가주 동성애 저지 서명 3만 부족…6월까지 연장
동성애 교육 저지를 위한 발의안 PRE와 Class Act 중 PRE가 지난 4월 16일 서명 운동이 마감됐지만 6월 11일까지로 서명 기간이 연장됐다. 원래 필요한 서명 수는 50만 4760 서명인데 서명 용지 오류, 서명자 이름 및 주소 오류, 서명 자체의 오류 등 당국이 요구하는 기준에 부합되지 않은 무효 서명이 약 3만여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美 UMC, “교세 줄어드니 동성애 받아라?”
미국연합감리교단(UMC) 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동성애 성직자 안수 및 인정을 둘러싼 타협 움직임이 일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일각에서는 “계속 줄어드는 교인수에 대한 대책으로 동성애 성직자를 허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美 동성애 교육 저지 서명 일단락, 한인교회 2만명 이상 서명
미국에서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을 골자로 한 SB48 법안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이 일단락됐다. 미국 교계를 중심으로 PRE 발의안과 Class Act가 서명운동에 돌입하면서 한인교회도 2만 서명을 목표로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