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반도체 인력 양성 위한 ‘D-HNU 인재 커넥트 프로젝트’ 성료
    해외 기술유출 급증… 올해만 25건 적발, 72%가 중국행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5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25건의 해외 기술유출 사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국가수사본부 출범 이래 최다 수치다. 특히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등 국가핵심기술 유출 사례가 10건에 달해, 2021년 1건, 2022년 4건, 2023년 2건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 전철
    서울교통공사 MZ노조, 첫 파업 가능성… 쟁의행위 찬성률 91.2%
    이번 결과는 2021년 노조 설립 이후 처음으로 파업을 논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올바른노조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이번 찬반 투표 결과를 토대로 파업 일정 등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 도서 '우크라이나전 3년째 전쟁 저널리즘'
    ‘우크라이나전 3년째 전쟁 저널리즘’… 전쟁 보도의 본질을 묻다
    전쟁의 양상이 기술 발전과 함께 급변하고 있다. 현대전은 단순히 첨단 무기와 병력을 동원하는 싸움이 아니다. 정치·외교 공작과 정보 교란, 소셜미디어를 통한 심리전과 사이버전이 결합하며 새로운 전쟁의 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전쟁을 객관적이고 진실되게 전달하는 전쟁 저널리즘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성반학연 창립대회
    ‘성혁명 교육 반대 학부모 기도운동연합’ 창립
    ‘성혁명 교육 반대 학부모 기도운동연합’(성반학연)이 25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예배·총회 및 학부모대회를 개최했다. 성반학연은 창립취지문에서 “오늘날 주요 선진국들과 국제기구들이 주도해 성혁명교육이 포괄적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공교육과정을 지배해가고 있다. 성혁명은 동성 성행위, 성전환행위, 유·소년 성행위를 정당화하는 조기성행위, 태아 살해인 낙태 행위(이하 동성 성행위..
  •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 제43차 학술대회 개최
    “바울 서신의 중독 해결… 옛 사람의 기억·습관 버리는 것”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회장 안경승)가 최근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플에서 ‘기독교상담과 중독’이라는 주제로 제43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패널발표에는 김주한 교수(총신대 신학과)가 ‘바울 서신을 통해 본 중독에 관한 성경적 이해’ 이라는 발표했다. 김 교수는 “벌어지는 현상을 타락한 죄의 결과라고 전제할 경우, 중독이라는 개념 자체가 설 곳이 없고 따라서..
  • 로마서 365 매일 복음 묵상 3
    [신간] 로마서 365: 매일 복음 묵상 3
    로마서는 그리스도인에게 계속해서 지켜야 할 약속이 있음을 일깨운다. 그 약속, 그 길은 복음의 길이며 오랜 연구와 묵상 끝에 저자 김석년 목사(한섬공동채)는 <로마서 365> 1, 2, 3권은 매일 복음 묵상집으로 기획하며 집필했다. <로마서 365> 1, 2, 3권은 복음을 성서신학과 조직신학, 기독교윤리학을 연결시켰으며, 200편 고전의 명문장을 통해 지혜의 길을 걷게 한다...
  • 전달식 사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서구 위기가정 아동에 긴급생계비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22일 인천광역시 서구청을 방문해 서구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긴급생계비 1,6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월)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서구에 거주하는 위기가정 아동 8명에게 각 200만원씩 긴급생계비 명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 이양식 사진
    밀알복지재단, 재활치료실 케냐 정부에 이양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케냐 키수무주 니얀도지역 아유차 보건소에 설립한 재활치료실의 정부 이양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5일(월) 밝혔다. 이번 이양식은 밀알복지재단이 코이카 지원으로 2022년에 조성한 아유차 보건소 내 재활치료실을 케냐 정부의 관리 하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신생아를 살리는 따뜻한 움직임, ‘The Red 선수단&#039;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는 ‘The Red 선수단’ 런칭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신생아를 살리는 따뜻한 움직임, ‘The Red 선수단(더 레드 선수단, 이하 선수단)’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지난 2007년 신생아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생후 4주 이내에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나 그 외의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 안녕, 집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봉사활동 하러 정말 다양한 분들이 오시는데, 한 가지 공통된 점이 있다면 아침의 표정과 집에 갈 때의 표정이 다르다는 거예요. 하루 종일 땀 흘리고 힘드셨을 텐데 오히려 집으로 돌아갈 때의 표정이 더 밝아요. 그분들 중에 또 오시는 분들도 많고요. 땀 흘리는 게 왜 즐거울까 궁금하시겠지만, 경험해 보면 알게 돼요. 집이라는 환경이 바뀌면 삶에서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요. 웃지 않던 누군가가 웃..
  • 도서 &#039;나의 작은 나라&#039;
    10살 소년의 눈으로 본 브룬디 전쟁… ‘나의 작은 나라’
    10살 가브리엘은 부룬디 부줌부라에서 르완다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동생 아나와 지낸다. 그는 친구들과 바나나나무 줄기로 만든 뗏목을 타고 강을 따라 내려가거나 돌무화과나무 속에 오두막집을 짓고 놀면서 작은 모험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