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가자지구에서 하마스를 겨냥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며, 서방의 일부 친하마스 움직임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의 기독교 옹호단체 필로스 프로젝트(The Philos Project)에서 외교정책 자문을 맡고 있는 필립 돌리츠키는 “가자 주민들이 하마스 통치에 맞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지금,.. 
사마리안퍼스, ‘커넥트 리더십 팀’ 공식 출범
국제 기독교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 오기선)가 지난달 29일 ‘OCC선물상자 사역’의 비전과 사명에 함께할 ‘커넥트 리더십 팀’을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커넥트 리더십 팀’은 기독교인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봉사팀으로, 기도, 물류, 교회 및 지역 사회 협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 교회와 단체가 OCC선물상자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요한계시록의 ‘엘리야 모티프’ 사용과 ‘메시아의 의’에 관해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회장 박형대)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제82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봉연 박사(웨신대)가 ‘요한계시록의 엘리야 모티프 사용 연구-열왕기서 사용을 중심으로’ △임만세 박사(에딘버러대학)가 ‘바울과 그의 문맥 안에서 보는 메시아와 의: 고린도전서 1장 30절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이봉연 박사는 요한계시록 본문에.. 
성결대, 영남 지역 산불피해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성결대학교(총장서리 정희석)가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실시되며, 교직원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모금된 성금은 우선적으로 학내 피해 학생들을 지원한 후, 추가적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를 원하는 구성원은 성결대학교(기업은..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심에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거듭남’입니다. 다른 말로 ‘중생’이라고도 합니다. 단어 그대로 거듭남이란 다시 태어나는 것, 새로운 영적 생명이 시작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원래 죄로 인해 죽은 자들이었습니다. 몸은 살아있으나 영혼은 죽은 상태였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성령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생명 그 자체이신 성령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실 때, 영적으로 죽었던 우리는 살아납니다... 
[신간] 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그리스도인이 살면서 하나님을 찾아가는 여정은 미로와 같을지도 모른다.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은 복잡하지 않았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에 어떤 벽도 없었던 세상에 사탄의 개입으로 원죄를 저지름으로써 인간은 스스로 벽을 만들었다. 하나님께 향하는 쉬운 길을 마다하고 복잡한 세상을 사느라 하나님을 찾기도 어려워졌다. 미로를 빠져나가기 위해서는 입체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신간] 부활 논쟁 요약
기독교인이라면 부활이 논쟁의 대상일 수는 없다. 예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는 것은 기독 신앙의 당연한 기본이다. 부활이 없었다면 기독교도 없었다. 그럴 정도로 부활은 기독교의 핵심 교리 중에서도 핵심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부활이 논쟁의 대상이 될 수는 있다. 예수의 부활 이후 2천 년 하고도 100년이 넘은 지난 세월 동안 “예수가 부활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며 부인한 이들은.. 
지미션, 아동선교사역을 위해 위생용품 기부 받아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토모앤컴퍼니(대표 박준용)가 약 1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와 니트릴 장갑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기부된 마스크는 총 48,818개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니핑, 미니특공대 등 캐릭터 마스크와 시즌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마스크들이 포함되어 있다. 크리스마스 테마의 마스크와 수영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까지 포함되어 있어 .. 
“네팔 성도들 위해 ‘믿음의 공간’ 짓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네팔 극서부 지역 성도들을 위해 현지 교회 건축을 지원하는 ‘네팔 교회건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네팔은 기독교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교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교회 공간이 부족해 성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한성서공회, ‘새한글성경’ 봉헌 예배 및 학술 심포지엄 개최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는 오는 8일 영락교회(위임 김운성 목사) 본당에서, 지난해 12월 10일에 발간된 '새한글성경'의 완역과 출간을 기념하여 봉헌 예배 및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새한글성경'은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인역 성경으로, 원문의 의미와 구조를 최대한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21세기 다매체 시대에 적합한 현대 한국어의 표현과 문법을 고려하.. 
초록우산 통한 산불 성금 약 20억 원…아동 가정 일상회복 지원 강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영남권 산불 피해에 관한 국민 성금을 바탕으로 아동 가정의 일상회복을 위한 실질 지원을 강화한다고 1일(화) 밝혔다. 앞서 초록우산은 산불 발생 직후 아동 가정 피해 현황을 파악하면서 자체 재원 최대 1억원을 우선 투입해 긴급구호키트, 생활안정자금, 주거지원 등 긴급구호에 나선 바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지원 3배 확대…긴급 구호 강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산불 피해 아동을 위한 긴급 지원 규모를 기존 1억 원에서 3억 원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1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울산 언양 지역의 대피 아동들에게 생수, 간식, 생리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제공했으며, 안동 지역 대피소에도 물티슈, 마스크, 양말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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