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에 파병 온 북한군이 1980년대 전술에 의존해 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28일(현지 시간) CNN이 조명했다. 사진은 러시아 본토 쿠르스크주에 파병 온 북한군이 막대한 피해를 보자 이를 조사하기 위해 지휘부 인사 한 명이 해당 지역에 도착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이보케이션인포가 지난 2일(현지 시간) 전한 모습. (사진=이보케이션인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러난 북한군의 전술적 한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이 1980년대에 기반한 전술에 의존하며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CNN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군은 방탄판과 헬멧을 벗어 기동성을 높이고, 항복 대신 자폭을 선택..
  • 황덕영
    “기도하는 그곳, 하나님 능력 경험하는 현장”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깨어 있어 기도하라’(막 14:32~42)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참 많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도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도할 것을 명령하셨기 때문”이라며 “주님께서 기도를 명령하신 이유는 기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종합방재센터를 찾아 설 연휴 화재예방 및 응급환자 이송대책을 점검하고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최상목 대행 체제… 경제 안정 총력전 속 불확실성 증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 안정에 초점을 맞추며 물가 안정, 금융 및 외환시장 대응 등 다방면에서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과 맞물린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가 추가되면서 경제적 불확..
  •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계류장에 있던 홍콩행 에어부산 BX391편 항공기(기종 A321) 후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승객 170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76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29일 새벽 진화가 완료된 에어부산 항공기 모습.
    부산 김해공항 항공기 화재, 176명 긴급 대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앞둔 에어부산 BX391편 항공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승객과 승무원 176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8일 오후 10시 26분경 계류장에서 일어났으며, 이 과정에서 승객 3명이 찰과상 등의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 중국 총리 포럼에 참석한 량원펑 /https://www.yjpoo.com중국 총리 포럼에 참석한 량원펑 /https://www.yjpoo.com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 미국 기술업계에 경고등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지난주 선보인 ‘딥시크 R1’이 미국 기술 산업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주 주가가 폭락했다. 딥시크의 놀라운 기술 발전이 미국 기술 산업의 무적 이미지를 위협하면서 나스닥 지수는 3.1..
  •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세에 신중론 제기
    최근 국민의힘이 여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비해 우위를 보이며 지지율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당 내부에서는 이 상승세를 반사이익으로 보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다. 중도층을 겨냥한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나오고 있다...
  • 역사교과서 국정교과서 한국사
    5.31 교육개혁 30주년… 교육 현장의 어제와 오늘
    지난 1995년 문민정부의 대통령 자문 교육개혁위원회가 발표한 5.31 교육개혁은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혁 방안'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이 정책은 이후 역대 정권에서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교육 정책의 근간으로 받아들여졌으나, 3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암기 위주의 입시교육'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야 한다"면서 영상을 공개했다.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 바로잡아야”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사님이 이거를 반대로 알고 있었다"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정교분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교분리가 종교인이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는 뜻으로 오해되고 있다며, 그 본래 의미를 설명하고 크리스천의 정치 참여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