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 체험 새벽예배 9일 예배서
    성령님을 깊이 경험하게 만드는 특별 새벽기도회
    <성령 체험 새벽예배 9일 예배서>는 이름 그대로, 성령님을 실제로 ‘경험하게’ 하는 예배 안내서다. 저자는 새벽기도 중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체험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9일간의 예배를 통해 신앙인들이 다시금 회개와 눈물, 은혜의 감각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니다. 한 사람의 신앙인이 어떻게 새벽의 자리에서 성령을 체험하고 변화되는지를 생생하게 기록한 체험의 교과..
  • 열가지 회개 이야기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변화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잘못된 인생을 살아온 것을 인정해야 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먼 나라로 간 잘못을 범하고도 돌아가려 하지 않아요. 왜 그렇게 발걸음을 되돌리기가 힘든 걸까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삶의 방식, 스스로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올 거라고 굳게 믿고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부정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회개란..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 드러내야”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제3회 OFFC 온누리 미래 & 가족 축제를 ‘온누리 40년, 다음 세대와 공유할 신앙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 이재훈 목사가 ‘교회가 지켜야 할 신앙의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을 했다...
  • 대한민국 평화통일 국민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황우여, 이사장 송기학)가 주관하는 제2차 한반도 통일 컨퍼런스가 오는 12월 3일(수)부터 11일(목)까지 독일 현지에서 진행된다
    제2차 한반도 통일 컨퍼런스, 통일의 현장 독일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평화통일 국민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황우여, 이사장 송기학)가 주관하는 제2차 한반도 통일 컨퍼런스가 오는 12월 3일(수)부터 11일(목)까지 독일 현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다리는 통일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통일”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내외에서 35년째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가 지난 2015년 한반도 분단70주년 특별..
  • 기독교 복지 선교단체 ‘선원선교회(Mission to Seafarers, MtS)’는 성탄절을 맞아 전 세계 바다 위에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선원들을 위해 대규모 위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전 세계 선원들에게 성탄의 기쁨 전하는 ‘선원선교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1856년에 설립된 기독교 복지 선교단체 ‘선원선교회(Mission to Seafarers, MtS)’가 올해도 성탄절을 맞아 전 세계 바다 위에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선원들을 위해 대규모 위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MtS는 전 세계 1,890만 명이 넘는 선원들에게 실질적·정서적·영적 돌봄을 제공하며, 이들이 운송하는 화..
  • 케냐 국기
    케냐 복음주의 지도자들, 종교단체 규제 법안에 강력 반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케냐의 주요 복음주의 교회 지도자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종교단체법(The Religious Organisations Bill)’과 ‘종교단체정책(The Religious Organisations Policy)’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해당 법안이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회를 정부의 통제..
  • 마리오 바네가스 목사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 총선 앞두고 “민주주의 위해 기도와 경계 계속할 것”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가 오는 11월 30일 열리는 총선을 앞두고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와 경계”를 이어가겠다고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전국 18개 주 전역에서 시민 참여와 평화적 행동을 독려하며, 신앙과 시민 의식이 결합된 새로운 사회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
    [신간]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
    믿음이 흔들릴 때, 사람들은 조용히 무너진다. 눈물이 사라지고, 감격이 식고, 신앙은 어느새 습관으로 변해버린다. 조용히 교회를 드나들지만 마음은 메말라 있다. 박효진 장로의 간증집,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는 바로 그 잃어버린 은혜를 다시 깨우는 책이다. 하나님의 손길이 여전히 사람의 삶 속에서 역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간증들, 이 책은 그 놀라운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에게 ..
  • 강해로 푸는 빌립보서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실까? 하나님은 내 아들을, 내 딸을 어떻다고 하실까? 그리고 내 남편 또는 내 아내를 하나님께서 어떻다고 하실까? 또 다른 말로 질문을 바꾸어 봅니다. 하나님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고 계실까? 아니면 하나님은 나를 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을까? 크리스천이라면 이 질문에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시민이며, 그리스도의 종이요, 복음의 일꾼이라고 자신 있게..
  • 이희우 목사
    순례자의 노래(15) 밤새 부른 해피송
    최대복 목사의 『예배에 목숨을 걸라』는 책이 있다. 200명에서 불과 몇 년만에 15,000명 대형 교회로 성장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예배였다고 한다. 건성으로 드리는 예배, 자리만 채웠다가 가는 예배가 아니라 간절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온 맘 다해 예배한 것, 성도들이 예배에 목숨을 거니 신앙이 뜨거워지고 메마른 심령이 살아나고 무기력한 심령이 새 힘을 얻고 교회가 부흥..
  • 예장 총회문화법인 2025 문화목회플랫폼x선교적 교회로서 문화선교 세미나
    AI와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문화선교를 새롭게 상상하다
    예장 통합 총회문화법인(이사장 김운성 목사)이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목사)에서 '2025 문화목회플랫폼·선교적 교회로서 문화선교' 세미나를 'AI,기후위기 그리고 문화선교와 현재와 미래를 상상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첫 번째 세션이 진행되기 전 김운성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