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국기
    인도 기독교 가정, 고향 마을에서 가족 장례 치르지 못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도 차티스가르 주에서 두 기독교 가정이 고향 마을에서 친척을 매장하려던 권리를 거부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두 사건 모두 현지 주민들이 매장지 출입을 막고 힌두식 장례를 조건으로 요구해, 가족들은 다른 장소로 이동해 장례를 치러야 했다...
  • 샌들 신은 사도 도마
    [신간] 샌들 신은 사도 도마
    가야 땅에서 발굴된 집채만 한 바위조각. 샌들을 신은 한 인물의 형상이 새겨진 이 바위 앞에서 한 작가는 오래전부터 품어온 물음을 다시 꺼냈다. “도마는 정말 이 땅에 왔던 것일까?” <샌들 신은 사도 도마>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1987년 ‘도마 석상’이라 불리는 유물을 취재한 뒤 37년 동안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이야기를, 작가는 마침내 한 편의 장대한 상상적 순례 소설로 되살려냈..
  • 신약 언어 수업
    [신간] 신약 언어 수업
    신약성경을 오래 읽어온 그리스도인조차 ‘사랑’, ‘복음’, ‘기도’, ‘구속’과 같은 핵심 단어의 실제 의미를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신약 언어 수업>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신약성경 속 단어들이 본래 지닌 의미와 그 언어가 신앙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다. 이 책은 단어를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신약의 언어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새롭게 배..
  • 반만 믿지 말고 온전히 믿으라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반쪽 믿음은 자기 위안을 줄 수 있을지 몰라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온전한 믿음은, 즉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죽음과 부활을 함께 믿는 믿음이다.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믿는 믿음이다. 온전한 믿음만이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한다...
  • 교회를 섬기는 장로 리더십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들이 사역에 참여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리더십 역할로 성장하는 것이 더 일반적이라고 언급했다. 그들은 사역에 참여하며 리더십 역량이 증가하는 쪽으로 발전한다. 때로 그 성장이 매우 저절로 이루어지지만, 교회가 이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게 하기 원한다면 리더십 개발 경로를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 거룩한 행운
    [신간] 거룩한 행운
    목회자이자 영성가로 전 세계 독자에게 깊은 영향을 끼친 유진 피터슨. 그의 저작들은 주로 설교, 목회, 성경 묵상을 다뤄왔지만, 이번에 출간된 시집 <거룩한 행운>은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시인으로서의 감수성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담아낸 특별한 유작이다. 결혼 55주년을 맞아 아내에게 헌정한 이 책에는 피터슨이 남긴 70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 다시! Again, Again
    [신간] 다시! Again, Again
    다니엘기도회의 영적 불씨를 지핀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가 신간 <다시! Again, Again>을 통해 회복과 재시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인생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멈춤의 순간인 지침, 흔들림, 포기하고 싶은 마음 앞에서 하나님이 독자들에게 들려주시는 한마디, “다시!”를 깊이 있게 풀어낸 책이다...
  • 십자가 예수
    낙심한 교회를 다시 세우는 10가지 실제적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샘 레이너 목사의 기고글인 ‘낙심한 교회를 격려하는 10가지 실천적 방법’(10 practical ways to encourage a discouraged church)을 2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레이너 목사는 플로리다의 웨스트 브래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처치 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예수 그리스도
    불확실한 시대,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의 비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가메이디스의 기고글인 ‘2026년에도 삶은 여전히 불확실하고 두렵다. 우리는 어떻게 평안을 찾을 수 있을까?’(In 2026, life is still uncertain and scary. How do we find peace?)를 1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2. 은혜받은 자의 노래
    ‘단장(斷腸)의 아픔’이란 말이 있다. 중국 진나라 때 ‘화온’이란 사람이 배를 타고 촉나라로 가던 중 장강 삼협을 지날 때 시종 한 사람이 숲에 들어갔다가 원숭이 새끼가 너무 귀여워 덥석 안고 배를 탔다. 그것을 본 어미 원숭이가 뒤따라 나섰지만 배가 떠나자 험한 강가를 울부짖으며 뒤따라간다. 백 리를 넘게 가서 배가 강기슭에 닿자마자 어미 원숭이는 즉각 배로 뛰어들어 새끼 원숭이를 껴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