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김문수,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후 공식 일정 없이 토론 준비 전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회 국가와 민족을 위한 조찬기도회에 참석하며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개신교계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각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으며, 김 후보는 대선을 앞두고 종교계 인사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는 모습을 보였다...
  • 윤재옥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본부장
    국민의힘 “단일화 전제는 자강”…윤재옥 “이길 수 있는 상황 만들어야 협상 가능”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가 제1야당 이재명 후보와의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으로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그 전제로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 상승, 즉 ‘자강’을 강조하고 나섰다. 단일화 논의가 단지 정치적 합종연횡을 넘어 실질적인 승리를 담보할 수 있는 조건 위에서만 성립 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 이희우 목사
    룻기 강해 2. 룻의 결단
    룻기에 목숨을 건 여인이 등장한다. 룻이다. 귀향을 결심한 시어머니 나오미가 축복기도를 해주며 모압으로 돌아가 살길을 찾으라고 강권했지만 룻은 왠지 멋있어(?) 보이는 시어머니, 존경하며 늘 그 곁을 지켜야 할 롤모델로 보였는지 죽어도 같이 죽겠다며 시어머니를 따른다...
  • 한국기독교학술원 재64회 공개세미나
    몽골에 심은 복음의 대학,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 30년의 여정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목사)이 22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소강당에서 제64회 공개세미나를 ‘한국교회의 몽골 선교와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 30년’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경건회,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명용 목사(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가 사회로 진행된 경건회는 노영상 총장(실천신학대학원)이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을지 목사(몽골연합신학교 교수)가 ‘세상을 향한 복음의 ..
  • 자립지원 프로그램 중 토크콘서트로 이야기를 나누는 아이들
    가정위탁의 날, 세이브더칠드런 자립지원 성과 발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가정위탁지원센터의 자립지원 성과를 공개했다고 22일(목)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산하 4개 가정위탁지원센터(부산, 전북, 충북, 대구)에 자립지원 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해, 지역 특성과 아동의 필요에 맞춘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전달식 사진
    굿피플, 수영로교회와 부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한다… 5000만원 규모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와 부산 지역의 주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목) 밝혔다. 굿피플과 수영로교회는 오는 10월까지 총 5000만원을 투입해 부산 남구와 북구 취약계층 가정 5곳의 도배, 장판, 창호 교체, 외벽 보수, 청소, 방역 등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한다...
  • 전달식 사진
    초록우산, 유튜버 라임튜브 가정의 달 맞아 아동양육시설에 ‘기부박스’ 전달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유튜버 라임튜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22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유튜버 라임튜브의 기부금 2,000만원으로 ‘초록우산 기부박스’를 제작해 양육시설 3곳에서 생활하는 아동 9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기부박스’는 양육시설 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마음을 담아 학용품, 운동..
  • 월드비전이 제안한 아동 정책 4대 과제
    월드비전, 제21대 대통령 선거 앞두고 ‘아동 정책 4대 제안’ 발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가 아동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아동 정책 4대 제안’을 발표했다고 22일(목) 밝혔다. 이번 제안은 저출산·고령사회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아동의 권리 증진과 복지 향상을 국가 정책의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북한 미사일 도발
    북한, 순항미사일 발사… 신형 구축함 진수 실패 직후 무력 시위
    북한이 22일 오전 동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 이는 전날 청진항에서 벌어진 신형 구축함 진수 실패 사실이 대외에 알려진 직후 이뤄진 무력 시위로, 체제 내부의 동요를 진압하고 기강을 재정비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9시께 북한이 동해 방향으로 순항미사일 수 발을 쐈다고 밝혔다. 미사일은 해상에 낙하한..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김문수 “임기 3년 단축·40대 총리 임명”…정치·세대 교체 전면에 내세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22일 정치개혁 공약을 발표하며, 대통령 당선 시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고 2028년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동시에 선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86세대 퇴장을 촉구하며, 공적 영역에서의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특히 국무위원의 3분의 1 이상을 50세 미만 인사로 임명하고, 40대 총리 탄생도 가능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 북한의 5,000t급 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 진수식이 지난 4월 25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석한 가운데 남포조선소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TV가 26일 보도했다
    북한, 구축함 진수 사고 이례적 신속 공개…“내부 기강 잡기 위한 의도”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참관한 해군 구축함 진수 과정에서의 사고를 하루 만에 공식 발표하고, 주민에게까지 공개한 데 대해 한국 통일부는 “내부 기강 확립 의도”라고 분석했다. 통일부는 이번 조치가 단순한 기술적 실패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당 전원회의를 앞두고 긴급 수습과 체제 내부 결속을 강화하려는 북한 지도부의 전략적 판단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