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크럼플러 목사
    언론이 종교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피터 크럼플러 목사의 기고글인 ‘왜 언론은 종교를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Why doesn’t the media understand religion?)를 최근 게재했다. 크럼플러 목사는 영국 허츠주 세인트 앨번스에 있는 잉글랜드 국교회(Church of England) 목사로 섬기고 있다...
  • 하부 주바 지역의 소말리아 가족이 매일 라마단 단식을 깨고 있는 모습
    소말리아에서 기독교 개종한 여성, 가족에게 버림받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소말리아에서 한 여성이 기독교를 받아들였다는 이유로 남편에게 버림받고, 이후 가족에게도 거부당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사건 당사자인 파투마 후세인은 지난 22일 자신의 여동생에게 기독교 신앙을 전했다가 친정 가족에게 폭행을 당하고 추방당했다고 밝혔다...
  • 무슬림 여성으로부터 독살 당한 도린 나이루바의 모습
    우간다에서 기독교인 부부 독살… 가해자 딸도 사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우간다 동부에서 한 무슬림 여성이 기독교인 부부를 독살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딸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6일 우간다 부탈레자 지역 나비간다 타운에서 무슬림 여성인 하니파 하미얏이 이웃인 기독교인 도린 나이루바와 그녀의 남편을 독살했으며 그의 딸도 독이 든 음식을 함께 먹고 사망한 것으로 밝혀..
  • 포근한 삶
    [신간] 포근한 삶
    양모로, 삶으로, 또 기업 가치로 하나님의 따뜻한 온기를 세상에 전하는 저자 호미해 대표(메리퀸)의 신앙과 일터 경영 이야기다. 메리퀸은 양모 전문 침구브랜드로, 경영 목표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성경적 가치관에 두고 있다. 외롭고 추운 인생에 찾아 온 하나님을 통해 비로소 온기를 만난 저자가 하나님을 위해 일하겠다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 생수의 우물
    [신간] 생수의 우물
    40년간 미국과 아프리카에서 중독자, 노숙자, 장애아를 섬기며 가장 낮은 곳에서 영혼 돌보는 일에 평생을 헌신한 저자 제시카 윤 목사가 영성 회복 여정을 담은 5번째 책 《생수의 우물》로 돌아왔다. 이 책은 2023년 출간 이후 큰 반향을 일으킨 스테디셀러 《동산의 샘》보다 한층 더 깊은 영적 교제를 담고 있다...
  •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굿윌기부함 제막식
    굿윌스토어, 우리은행 영업점에 ‘굿윌 기부함’ 설치..손쉬운 물품기증 앞장
    굿윌스토어는 우리은행과 기부문화 확산을 목표로 굿윌스토어 물품기부함인 ‘굿윌기부함’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고 31일(월) 밝혔다. 지난 27일 우리은행 소공동지점에서 진행된 제막식에는 밀알복지재단 홍정길 이사장, 손봉호 이사,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부부 플랫폼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을 믿어도 가장 근본적인 죄의 성향, 바로 '자기중심성'은 다 제거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마음과 정서와 생각까지 부부 각자가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힘든 부부가 된다. 온전하게 더러운 것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부가 하나 되는 사이에 ‘죄’라는 이물질이 끼여 방해한다. 그중 가장 큰 이물질은 바로 ‘자기중심성’이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부부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 금과 은 나 있어도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을 생각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세상의 어떤 고난과 수치심, 부끄러움 가운데서도 위로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상황을 이기며 희망 가운데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예수님이 어떤 모욕을 받고 어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어떻게 죽으셨는지를 생각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다 견딜 수 있다. 예수님이 계신데 세상에 위로받지 못할 고난이 어디 있겠으며 희망 없는 절망이 어디 있겠는가!..
  • 울산 산불 피해 지역 임시대피소에서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직원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위해 1억 원 규모 긴급 지원 나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산불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긴급 생계비, 아동 구호 물품, 교육 등 피해 지역 아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목) 밝혔다. 지난 22일 경상도 일대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면서 피해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