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
    [기독청년, 답 있수다] 기억이 주는 행복
    나는 성경에서 의미 있는 존재가 되는 것을 '기억'이란 단어를 통해 설명해 보고 싶다. 성경에서 검색해보니 '기억'이란 단어는 한글성경으론 184회 정도, 영어로는 remember로 검색해보니 235회 정도로 검색되었다...
  • 2020 CCC 온라인 여름수련회
    올해도 대부분 온라인 수련회… ‘성령의 역사는 그대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캠퍼스 선교단체들은 여전히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수련회를 진행하지만, 이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역사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여름수련회 시즌을 앞둔 이때, 청년·대학생의 뜨거운 열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소망하는 캠퍼스 선교회들의 여름수련회 계획을 들어보았다...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남 좋은 일을 하자!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나를 나타내리라 (요 14:21).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입술로만 말하면 주님이 인정하시지 않는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인정을 받으려면 주님이 말씀하신 계명을 지켜야 한다. 계명이란 권위 있는 가르침이나 명령 혹은 위임을 뜻한다. 특히 신의 명령이나 위임을 뜻할 때 ..
  • 지난 30일 UBF 광주지부에서 세계선교보고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UBF 온라인 60주년 세계선교보고대회 ‘성황’
    올해 60주년의 뜻 깊은 해를 맞이한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국제대표 윤모세·한국대표 김모세)가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세계선교보고대회를 최초로 온라인 중심의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성황리에 치렀다. 지난 5월 30일 세계..
  • UBF 세계대표 윤모세 목사
    UBF 60주년 세계선교보고대회 “캠퍼스 제자양성 힘써야”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60주년 기념 세계선교보고대회가 ‘바울이 셋집에서’(행 28:30-31)를 주제로 지난 30일 오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부 60주년 축하행사에선 축하 공연에 이어 일대일과 성경공부를 의미하는 촛불을 다음세대에 전달했다. 새로운 60년을 향해 60대의 목자 두 명이 들고나온 촛불은 4,50대로 다시 대학생들에게 전달되면서, 이제는 모든 세대가 조화를 이루고 복음..
  • UBF 50주년 세계선교보고대회
    “UBF 60주년 세계선교보고대회, 새 비전 제시의 전기 되길”
    올해 60주년을 맞은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오는 30일 ‘바울이 셋집에서’(행 28:30-31)를 주제로 세계선교보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선교대회는 윤모세 세계 대표가 사도바울의 스피릿과 새로운 영적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주제 메시지를 전하고 대륙별 7명의 제자들의 인생 소감을 나눈다. 선교사들의 사진 입장, 탈춤과 판소리, 전 세계 선교사님들의 합창, 국내외의 60주..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죽음이 로망이 되게 하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26) 부활절 하면 요한복음 11장이다. 복음서에서 가장 부활 사건을 세밀하고 웅장하게 기록했다. 예수님은 사랑하는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듣고 즉각 버선발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이틀을 유한다. 즉 확실히 죽고 썩도록 방치한 셈이다. 어떻..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자녀 교육 가장 못하신 분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자녀교육이다. 자녁교육처럼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없다고 한다. 사실상 자녀교육의 비법이 없다. 어떤 사람은 스파르타식으로 교육했더니 잘 자랐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인격적으로 섬겼더니 잘 자랐다고 한다. 그런데 반대의 결과도 있다. 스파르타식으로 교육했더니 자녀가 반발하여 아이가 반항심이 가득하여 비뚤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사람은 인격적으로 교육했더..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
    국어, 영어, 수학 선생이 있다. 경제학, 법학을 가르치는 대학교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또 다른 선생이 필요하다. 어떤 선생이 필요한가? 우리는 인생의 근본적인 고민에 대해서 속 시원히 답을 줄 선생이다. 그 선생을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생’이라고 부를 수 있다. 니고데모란 사람은 이스라엘의 선생이었다. 그러나 그는 밤에 어두운 얼굴을 하고 또 다른 선생인 예수님을 찾아왔다. ..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가장 열매 없는 선지자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사 53:3). 아무리 사역을 해도 열매가 없을 때 사역에 의욕을 상실하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사역자의 부르심에 대해서 회의를 품을 수 있다. 이런 사역자의 회의와 절망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가장 ..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무화과 나무 아래서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요1:48).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이름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 어린 무지개 계절아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딤후 4:7,8a) 이 말씀은 성경 말씀 중에 장례식 예배에서 많이 설교되는 내용이다. 디모데후서는 사도바울이 쓴 13개의 서신 중 마지막 서신이다. 그래서 유언적 서신인 셈이다. 바울은 AD 67년에 순교당하는 데 디모데 후서는 AD 66년 몇 월에 쓰여진 것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