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F 제1회 CIS MK 수양회 성료
    UBF, ‘제1회 CIS MK 수양회’ 성료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지난 3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별장에서 ‘2026 제1회 CIS MK 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총 34명의 MK(Missionary Kids, 선교사 자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수님 안에서의 소망’을 확인하고 현지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새롭게 다졌다...
  • CCC ‘2025 겨울 금식수련회’
    캠퍼스 선교단체들, 신학기 맞아 조직 혁신·선교전략 강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한국 대학 캠퍼스를 향한 선교 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인구 감소와 탈종교화라는 도전 속에서도 주요 선교단체들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다음 세대 복음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사역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선교계를 대표하는 주요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올해 핵심 사역을 살펴봤다. 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디지..
  • UBF 2026 북미 스탭 컨퍼런스 개최
    UBF 북미 스태프 컨퍼런스 열려… 120개 지부 사역 나눔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시카고 오헤어 공항 인근 포 포인트 호텔에서 ‘2026년 북미 스태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륙별 지부장 수양회를 마친 뒤 이어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서로 사랑하라’였다. 개회 메시지는 Bob Henkins 목자가 요한일서 3장 16절 말씀을 바탕으로 ‘사랑은…’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 UBF 중남미 지부장 수양회 성료
    “라틴의 미래, 우리 모임의 희망”... UBF 중남미 지부장 수양회 성료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가 지난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칠레 산티아고 소재 한 수녀원 피정의 집에서 ‘중남미 신년 지부장 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중남미 대부분의 국가 및 지부에서 약 7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다만 과테말라, 온두라스, 파나마 등 일부 지부는 비자 문제와 오는 5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선교대회 여비 마련 등의 사정으로 불참했다...
  • UBF 유럽 신년 지부장 수양회 개최
    UBF 유럽 신년 지부장 수양회,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서 개최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는 지난 2월 5일부터 7일까지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유럽 신년 지부장 수양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양회에는 유럽 각국 지부장들이 참석했으며, 수양회에 앞서 모든 참석자는 온라인을 통해 그룹별 성경공부와 소감 모임을 마쳤다. 수양회 첫째 날에는 그동안 유럽 대표로 섬겨온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라이너 목자의 이임식과 함께 체코 프라하의 신한나 선교사의 유럽 대표..
  • UBF 아시아 지부장 수양회 개최
    UBF 아시아 지부장 수양회, 대만 가오슝서 개최
    UBF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2026 아시아 지부장 수양회가 1월 7일부터 9일까지 대만 가오슝 중문대학 인근 해변 호텔에서 ‘서로 사랑하라!’를 주제로 개최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에는 세계대표 란 워드 목자를 비롯해 아시아 각국 지부장과 동역자 등 총 73명이 참석했다. 가오슝 UBF 스티브 하가, 앨리슨 하가 목자 가정과 현지 동역자들의 헌신적인 섬김 속에 모든 일정이 풍성한 은혜..
  • UBF 김재흥 신임대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비전과 사명을 위해”
    UBF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김재흥 대표가 최근 2026년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gress)를 앞두고 참가자들을 초청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 대표는 “하나님께서 UBF 모임을 세우시고 지난 64년 동안 줄기차게 세계선교역사를 이루어 오신 것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이 전파되는 큰 비젼과 사명을 주셨다”며 “지금까지 94개국에 1,530..
  • 한국 UBF 전국 청년대학생수양회 개최
    한국 UBF, 평창에서 전국 청년대학생수양회 개최
    한국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전국 청년대학생수양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양회는 2025년 수양회 이후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초청해 1,000명을 초청하겠다는 방향을 세우고, 약 1년 동안 기도하며 준비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센터는 광주3부의 8주 전도 챌린지 사례를 참고해 전도에 힘썼고, 수양회 직전까지..
  • UBF
    UBF, 5월 세계선교대회 개최…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UBF는 후원 중심 구조가 아닌 자비량 선교를 지향한다. 선교사들이 현지에서 직업을 갖고 자립적으로 사역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현지 지도자를 세워 사역을 이양하는 것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는다. 성경공부는 1대1 귀납적 방식으로 진행된다. 말씀을 관찰하고 해석하며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제420회 학술발표회
    기독교 역사학자 윤경로 교수의 신앙과 학문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13일 오후 제420회 학술발표회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에서 ‘한국 기독교계 원로와의 대화, 역사학자 윤경로 교수의 신앙과 학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한규무 소장(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광주대 교수)의 사회로, 윤경로 박사(전 한성대 총장, 역사문화학 교수)가 대담자로 나섰다. 한국기독교연구소 온라인 유튜브로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
  • 김재흥 UBF
    “다음세대 근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것은 ‘복음의 진리’”
    올해 7월, 코로나가 휩쓸었던 3년을 고스란히 대표로 섬기며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Study)를 이끌어온 김모세 목사를 이어, 광주에서 UBF를 20년 넘게 이어온 김재흥 선교사(느헤미야 김)가 새 대표로 선출됐다. 전 편에 이어 김 대표와의 인터뷰가 이어진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 UBF 김재흥 신임대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의 정수’ 찾아내야”
    올해 7월, 코로나가 휩쓸었던 지난 약 3년을 고스란히 대표로 섬기며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Study, 이하 UBF)를 이끌어온 김모세 목사에 이어, 광주에서 22년 동안 UBF 역사를 섬겨온 김재흥(느헤미야) 목사가 UBF의 새 대표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