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명의 십자가 대속의 십자가
    예수의 죽음은 무엇을 성취했는가
    기독교의 중심인 십자가는 조금의 견해차도 없어야 할 것 같은 주제다. 그러나 N.T 라이트 교수(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사이먼 개더콜 교수(케임브리지 대학교 신약학), 로버트 스튜어트 교수(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 철학과 신학)는 십자가와 속죄에 대해 논하며 그 내용을 본 도서에 역자는 담아냈다...
  • 스탠리 하우워워스 읽기
    그리스도의 증인 된 교회를 위한 신학적 윤리학
    스텐리 하우어워스는 성공회 신학자이자 기독교 윤리학자이다. 그는 왕성한 학문적 저술과 함께 <한나의 아이>, <덕과 성품> 등 친숙한 일상의 언어로도 신학적 윤리학을 펼쳐왔다. 하우어워스에 대해 연구한 김희준 작가는 이 책에서 하우어워스의 주요 저작들에 기반하여 그의 신학적 윤리학의 이론적 밑바탕을 다루고 이를 한국교회라는 맥락에 실천적으로 적용하고자 한다...
  • 정의를 위한 용기
    안전을 택할 것인가, 용기를 택할 것인가
    성경은 정의에 대해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불의를 구체적으로 죄라고 명시한다. 정의를 완벽하게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구체적으로 불의가 무엇인지,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분명히 비교할 수 있다. 미 국무부 소속 변호사였던 게리 하우겐 대표(IJM 대표, 저자)는 보장된 미래와 안정된 삶을 떠나 폭력과 인신매매와 노예 제도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IJM(Internationa..
  • 돈은 중요하다
    “돈을 거룩하게, 가치 있게, 슬기롭게”
    현대인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소유가 곧 권력이 되는 돈. 사람은 돈을 소유하고 싶어 하지만, 돈 역시 사람을 소유하고 싶어 한다. 동시에, 돈은 영혼의 바로미터다. 폴 스티븐스 교수(벤쿠버 리젠트 칼리지 명예 교수)와 클라이브 림 대표(립 인터내셔널 CEO)는 가치 있게 여기는 것, 사람의 안전을 보장해 준다고 여기는 것, 그리스도인이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본 도서를 통해 말해주고 있다...
  •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신간]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누구나 복된 소식은 필요하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나약하고, 미숙하고, 불행하지만은 않다. 이들 중에는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자들도 많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필요하다고 윌리엄 윌리몬 교수(미국 듀크 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이것이 너희 신이다
    [신간] 이것이 너희 신이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살아가는 게 마땅한 일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중심에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과 멀어지는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정치적 우상숭배가 무엇이며 그에 대한 위험성이 무엇인지 크리스토퍼 라이트 작가(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 국제 디랙터,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
    [신간]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
    김민철 원장(군포 지샘병원 통합암병원장)의 신간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모든 것을 남긴 의사 주보선>(출판사:IVP)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한 의료선교사의 삶과 유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의 이름은 주보선, 중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의사가 되었고 1967년부터 1988년까지 한국의 전주 예수병원에서 선교의 삶을 살았다...
  • 기억의 종말
    [신간] 기억의 종말
    미로슬라브 볼프 소장(미국 예일대학교 신앙과문학연구소)의 신간 <기억의 종말>(출판사: IVP)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진실하고 올바른 기억과 선한 망각이라는 논쟁적인 주제를 사려 깊게 고려하며 과거를 ‘기억하라’는 촉구와 ‘그만 잊으라’는 억압을 넘어 저자는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의 문제를 제가하며 기억의 악순환을 멈추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고 있다...
  • 동양의 눈으로 읽는 로마서
    [신간] 동양의 눈으로 읽는 로마서
    잭슨 W 작가(복음주의신학회 운영 위원)의 신간 <동양의 눈으로 읽는 로마서>(출판사:IVP)가 지난 30일 출간됐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떻게 동아시아 문화가 바울의 가장 복잡한 편지인 로마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보여 준다. 그는 일반적인 서양 문화에 비해 전통적 동아시아 문화의 일부 가치들이 1세기 성경 세계의 문화 가치관에 더 가깝다고 주장하며, 로마서를 해석하는 기존의 성경..
  • 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
    [신간] 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
    IVP가 故 제임스 토런스 교수(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교)의 신간 <예배, 공동체, 삼위일체 하나님>을 오는 4일에 출간한다. 이 책은 저자가 삼위일체 교리를 토대로 예배 신학에 관해 강의한 1994년 디즈버리 강연에 기초하고 있다. 또한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직 교리, 세례와 성찬에 대한 이해와 실행, 현대 페미니즘에 대한 반응까지 신학과 성례전 해석을 다루고 있다...
  • 사람의 권력 하나님의 권력
    [신간] 사람의 권력 하나님의 권력
    도서출판 IVP가 앤디 크라우치 이사(미국 IVF)의 신간 <사람의 권력 하나님의 권력>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권력은 선물이다’라는 글귀가 첫 문장으로 등장하며 권력과 제도는 모든 창조세계의 변영을 위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선물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