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터
    카터 美국방장관 "터키 국경 IS 통제해야"…튀니지 대통령 "IS 침투할 수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세계 지도자들이 참석하고 있는 가운데, 22일(현지시간) 카터 美국방장관이 이슬람국가(IS) 퇴치에 터키가 역할을 더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다보스 포럼 참석 중 터키가 미국을 돕기 위한 충분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와 같이 대답한 카터 국방장관은 "터키는 미국의 오랜 우방"이라며 미국이 터키 영토를..
  • 인도 뭄바이 테러
    인도, 佛대통령 방문 前 전국적 테러 단속…IS 동조자 14명 체포
    인도 정부가 프랑스 대통령의 인도 방문에 발맞춰 대대적인 테러 단속을 벌인 결과, 이슬람국가(IS) 동조자 14명을 체포했다는 소식이다. 22일 인도 NDTV에 따르면, 인도 국가정보국(NIA)과 경찰의 전국적인 합동검거작전 끝에 이와 같은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당국은 6개월 가량 용의자들의 동선을 추적했고, 서부 마하라슈트라 주 뭄바이와 남부 카르나타카·텔랑가나 주,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
    佛총리 "IS 박멸할 때까지 現 '국가비상사태' 유지"
    프랑스는 현재 '국가비상사태'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 중인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는 22일(현지시간)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제사회의 對이슬람국가(IS) 전쟁이 완전히 마무리 될때까지 이 상황을 유지할 것"이라 했다...
  • 시리아 데이르에조르
    IS, 납치한 시리아 민간인 400명 가운데 270명 풀어줘
    이슬람국가(IS)가 얼마전 공격해 잡아간 시리아 동부도시 데이르에조르 민간인 400명 가운데 270명을 풀어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9일(현지시간)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 보고를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SOHR는 얼마전 이 도시에서 대부분 여성과 어린이 등 약자들 400명을 납치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또 주택가를 습격해 민간인 50명도 납치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 IS 영자 선전 잡지 '다비트' 파리테러범
    IS, 파리테러범들 얼굴 공개…"파리를 교훈이 되게 하라"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의 선전 잡지를 통해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리 테러' 가담자 9명의 얼굴 사진과 이름을 공개했다.IS가 19일자(현지시간)로 발행한 영자 선전지 '다비크' 13호 마지막 장에는 '오직 테러'(Just Terror)란 제목 아래 총과 칼 등으로 무장한 9명의 무장 대원의 얼굴 사진이 실려 있다. 인물 뒤쪽 배경에는 주로 검은색과 흰..
  • 1400년된 성 엘리야 수도원
    IS, 이라크서 1400여 년된 '기독교 유적' 파괴
    문화유산 파괴를 일삼는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에서 가장 오래된 14,00여년 전 기독교 유적까지 파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AP통신은 20일 입수한 위성사진 공개하며 590년 이라크 모술에 건립된 성 엘리야 수도원의 자리가 돌무더기 폐허로 바뀐 사실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2011년과 2014년 9월 28일에 찍힌 위성사진에는 수도원의 모습이 이전 그대로..
  • 우주선
    미군의 IS 현금보관소 폭격에 IS대원들 월급 절반으로 삭감
    미군 등 연합군의 현금저장소 공습의 여파일까,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의 월급이 50% 삭감됐다는 소식이다. 최근 외부로 유출된 IS문건을 美의회조사서비스(CRS)가 분석한 결과, IS 대원들의 월급이 이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 확인됐다...
  • 지하디 존
    IS, 선전잡지 통해 '지하디 존' 사망 공식 확인
    '지하디 존'으로 잘 알려진 이슬람국가(IS) 영국인 대원 무함마드 엠와지가 사망한 사실을 IS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하디 존은 그동안 외국인 인질 참수 동영상에 계속 등장하며 악명을 떨쳤던 인물이다. IS는 20일 발간한 영문 선전잡지 '다비크' 13호에서 지하디 존이 무인기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잡지는 지하디 존이 "이슬람력 1437년 무하람 29일(서기 2015년 11월 12..
  • 야지디족 신자르
    IS 살해한 야지디족 130여 명 집단 무덤 발견
    이슬람국가(IS)가 살해한 야지디족 130여 명의 시신이 매장된 집단 무덤이 이라크 신자르에서 발견됐다고 CNN이 이라크 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CNN은 이 무덤에 대해 IS가 야지디족을 강제로 탈 아파르 지역으로 끌고 가려 했지만 반항하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모두 살해한 것이라고 전했다. 130구의 시신은 남성과 여성을 비롯해 어린이 등도 포함되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