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뤼셀 테러, 자벤템 국제공항 CCTV에서 포착된 용의자들 모습
    IS, "브뤼셀 테러는 우리 소행"…"이는 시작에 불과"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22일(현지시각) 오전 벨기에 브뤼셀에서 발생한 '폭발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IS는 이날 밤 인터넷을 통해 아랍어와 불어로 낸 성명을 통해 "우리 형제들이 자살폭탄 벨트와 폭탄을 품고 자벤텀 공항과 브뤼셀 지하철역에서 최대한의 죽음을 가져오려 했다"며 "자폭 벨트를 폭파해 우리 형제들은 벨기에 중심에서 IS의 위대함을 알렸..
  • 벨기에 브뤼셀 지하철 폭탄테러 현장
    벨기에 브뤼셀서 '폭탄 테러'로 260여 명 사상…IS 소행인 듯
    22일(현지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공항과 지하철역에서 잇따라 일어난 폭탄테러로 최소 30명이 숨지고 230여 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23명은 중상이라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공항 폭발의 원인이 자살폭탄으로 드러남에 따라 최근 벨기에 당국이 파리 테러의 주범인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조직원 '살라 압데슬람'을 체포한 데 대한 '보복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
  • 파리테러 주범 살라 압데슬람
    파리 테러 '주범' 압데슬람 브뤼셀서 체포 …사건 후 4개월만
    지난해 11월 전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파리 동시 다발 테러' 사건의 테러범 8명 가운데 유일한 '생존 테러범' 살라 압데슬람(26)이 18일(현지시간) 벨기에 부뤼셀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 발생 4개월 만이다. 이날 현지언론에 따르면 압데슬람은 파리 테러 관련 용의자들이 많이 검거된 몰렌비크에서 은신하다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의 총격전으로 인해 다리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
  • 이슬람국가
    IS 악행 끝은 어디…성노예 피임 강요, 전투엔 화학무기 사용
    점차 그 세가 약해지고 있는 이슬람국가(IS)이지만, 악행은 줄어들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여성 성노예들에게는 지속적인 강간을 위한 피임을 강요하고, 전투에서는 화학무기를 사용해 피해를 주고 있다는 소식이다. 뉴욕타임즈는 최근 IS에 붙잡혀 성노예로 고생하다 탈출한 야지디족 여성 40여 명을 만나 대화를 들은 후, 여성 인권 유린 실태를 고발했다. 이들 증언에 따르면, IS대원들은 성노예들을..
  • 이슬람국가(IS) 최고사령관 오마르 알시샤니
    IS 최고사령관 오마르 알시샤니 사망
    이슬람국가(IS) 최고사령관 오마르 알시샤니가 사망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인권 감시 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OHR)의 라미 압델 라흐만 소장은 "알시샤니는 자가 호흡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인공호흡기에 의존 중이다"라며 "임상적으로는 이미 사망 판정을 받은 상태"라 전했던 바 있다. 그러나 15일 이라크 정보당국은 그가 사망했다고 인정했으며, SOHR도 이를 확인했다...
  • 시리아 락까 여성 몰카 캡춰
    시리아의 용감한 여성들, IS 지배 도시 락까(RAQQA) 몰카
    용감한 시리아 여성들이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가 지배 중인 도시 '락까(RAQQA)'를 촬영해 그 도시에 실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공개했다. 미국 CNN은 13일(현지시간) 시리아 여성 2명이 발각 시 처형될 위험을 무릅쓰고..
  • 이슬람국가 조직원 명단 IS
    IS조직원 약 2만 2천 명 명단 공개…박멸에 도움 될 듯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의 신상정보가 담긴 파일이 공개된 가운데, 서방의 對IS 박멸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뉴스는 지난 9일 IS조직원들의 신상정보가 담긴 파일 2만 2천여 개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다음날 독일..
  • IS
    IS 국내까지 마수 뻗나…'살해 표적' 한국인 20명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한국인 살해 협박설과 관련해 정보당국이 진위 파악에 나선것으로 전해졌다. 정보당국은 국내 한 업체의 전산망이 해킹으로 의심되는 피해를 본 사실을 확인하고서 IS 소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5일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 IS에 집단 납치되었다가 풀려난 소수 야지디족 여성들. 이슬람 율법으로 통치하는 국가를 표방하는 IS는 타종교 여성들에 대한 성노예와 매매를 종교적으로 합리화 시켰다.
    8세 야지디 소녀, IS 강간 피하려 스스로 몸에 불 붙여
    아직 8세밖에 되지 않은 야지디족 소녀가 이슬람국가(IS)의 강간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IS의 성적 학대로 피해를 입을 여성들을 구출해 독일로 데려와 치료하는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독일 의사 잔 키질한 박사는 최근 AFP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페북, IS 계정 삭제하자…"저커버그, 너부터 테러할거야!"
    페이스북 사주 마크 저커버그가 이슬람국가(IS) 최우선 테러대상으로 위협받고 있다. IS대원들 계성을 함부로(?) 삭제한다는 이유다. 그동안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는 IS 및 알카에다 등 국제 테러조직의 활용도 높은 소통수단이었다. 그러나 최근 소셜네트워크 회사들이 테러 조직들의 계정을 삭제하고 접근을 차단하는 정책을 펼침에 따라, 이들 테러조직의 국제화에 비상이 걸린 것...
  • 이집트 기독교 어린이
    이집트, 기독교인 청소년 3명에 이슬람 모독죄로 5년형 선고
    이집트 법원이 이슬람 모독 혐의로 기독교인 청소년 3명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15세에서 18세까지인 이들 청소년 3명은 지난해 1월 이슬람국가(IS)를 조롱하는 영상을 찍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25일(현지시간) 이집트 민야 지방법원에서 형을 선고받았다...
  • IS 외국인 용병 지하디스트
    IS 외국인 지하디스트, 과거에 비해 1만 명 줄어들어
    이슬람국가(IS) 외국인 지하디스트들이 2만 5천 명 선으로, 과거보다 훨씬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맥거크 美 IS격퇴담당 대통령 특사가 23일(현지시간) 밝힌 바에 따르면, IS의 외국인 전투원은 120개 국에서 모여들었지만, 과거 많을 때 3만 5천 명 선에서 현재 1만 명 가량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