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 무장단원
    IS, 집단 여성 강간에 대해 "청년에게 필요…정상적인 것"이라 주장
    지난 10월, 이라크 키르쿠크 도시 공격때 포로로 잡은 IS 무장단원 아마르 후세인은 로이터 통신을 통해 "IS 사령관들이 IS 군인에게 야지디 여성과 다른 소수 민족 여성들을 원하는 만큼 마음껏 강간해도 된다고 허락했다"고 밝혔다. 그는 "젊은이들에게 이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무슬림들로부터 핍박 받는 이집트의 콥트 교인들.
    귀국하던 이집트 기독교인들, IS에 붙잡힐 위기 처해
    리비아에서 고향 이집트로 귀국하던 수 십명의 기독교인들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조직원들에게 붙잡힐 위기에 처해있어 국제사회의 조속한 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CC)의 발표를 인용해 "이집트 기독교의 한 종파인 콥트교인 30여 명이 IS 대원들에 둘러쌓인 채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는 정보..
  • 이슬람국가
    이슬람국가(IS), 모술 유황공장에 방화 '화학공격'
    이슬람 수니파 극당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모술 시내에서 남쪽으로 40㎞ 떨어진 유황공장에 불을 질러 유독가스에 중독된 주민 2명이 숨지고 1000명 이상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지 언론들은 화학무기 공격과 마찬가지인 비인도적인 수법이라고 IS를 맹비난했다. 다량의 유독가스가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인근 기지에 주둔한 병사들은 방독면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이라크 주둔 미군 대변인..
  • 타르통
    IS, 6명의 남성들 끓는 타르 통에 산채로 넣어
    IS의 처형 방식이 날로 잔인해지고 있다. 지난번에 질산을 사용했다면 이제 끓는 타르를 이용해 사람들을 처형해 충격을 주고 있다. IS는 미국 주도의 연합과 쿠르드 족 군대에 협력했다는 혐의로 체포된 6명이 남성을 산채로 끓는 타르 통에 넣어 처형했다..
  • 파리테러
    캐나다서 ‘도심 테러’시도.. 백인 IS 추종자 '사살'
    캐나다 토론토 도심에서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정자로 보이는 20대 백인 청년이 자살 폭탄테러를 시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CBC뉴스에 따르면, 사살된 테러 용의자는 매니토바주 위니펙 출신의 애런 드라이버(24)로 이날 밤 온타리오주 스트래스로이(Strathroy)의 집근처에서 경찰과 대치 중 사살돼 테러에 의한 별다른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