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아이콘
    IS의 활발했던 트위터 활동, 둔화되고 있다
    이슬람국가(IS)가 홍보와 포섭을 위해 잘 사용하는 트위터(Twitter) 활동이 둔화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21일(현지시간) 美조지워싱턴대 극단주의 연구소가 지난해 8~10월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IS의 트위터 홍보자들이 정체 상태이고 트윗 건수도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 ▲IS의 인질로 잡혀 있다가 풀려난 아시리아 기독교인들. ⓒACERO
    IS, 아시리아계 기독교 인질들 모두 석방
    이슬람국가(IS)가 아시리아계 기독교 성도들을 모두 석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시리아 북동부에서 지난해 인질로 붙잡혔던 이들로, 22일 이 지역 기독교 관계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43명이 모두 풀려났다"면서 "북동부 탈 타므로 시로 오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석방은 북부 시리아 아시리아계 최고위 성직자의 중재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 연동교회에서 열린 생명목회실천협의회 특별 심포지엄에서 하영식 분쟁전문기자(왼쪽)와 김창운 목사(송탄동성교회)가 발표하고 있다.
    "한국 들어온 무슬림들, 소중한 선교적 대상"
    극단주의 테러로 이슬람국가(IS)가 국제적인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생명목회실천협의회(회장 진희근 목사)가 22일 낮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 본당에서 "IS의 실체와 이슬람에 대한 기독교적 진단"이란 주제로 특별 심포지엄을 열었다...
  • IS 어린이 전사
    IS에 착취당하는 어린이 전사 수, 기존 예측 '초월'
    이슬람국가(IS)에 착취당하는 어린이 전사의 수가 예상되어 온 것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분석됐다. IS는 최근 자주 선전용 동영상 등을 통해서 어린이 전사들이 훈련을 받는 모습이나 포로를 살해하는 모습을 내보내 왔다...
  • 모로코 중앙 사법조사국(BCIJ)
    IS 일당, 모로코에서 화학무기 테러 벌이려다가 붙잡혀
    이슬람국가(IS)가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가 구체적으로 현실화된 사건이 벌어졌다. 모로코에서 IS대원들이 화학무기 테러를 벌이려다가 사법당국에 붙잡혔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모로코..
  • IS가 발매한 영어 가이드북 표지.
    IS가 유토피아? '황당'한 영어 홍보 가이드북 제작 배포
    이슬람국가(IS)가 인간이 꿈에 그리는 세계 '유토피아'이다? IS가 유럽 청년들을 포섭하기 위해 다소 황당한 내용의 영어 가이드북을 제작, 인터넷에 공개했다. 교토통신에 따르면, 가이드북에서는 음식과 기후, 교통, 기술, 사람, 교육 등의 항목으로 나눠 IS의..
  • 웨인라이트 유로폴 국장
    유로폴 "유럽 스며들어온 IS테러분자 최대 5천 명"
    이슬람국가(IS)의 서방 테러 위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에서 훈련을 받고 유럽으로 들어온 테러리스트들이 최대 5천 명에 달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유럽 공동경찰기구 유로폴의 수장인 롭 웨인라이트 국장은 한..
  • 예멘
    예멘 내전으로 IS와 알카에다 등 극단주의 무장단체 세력 확산
    예맨 내전이 1년 동안 지속됨에 따라, 이 틈을 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들인 이슬람국가(IS)와 알카에다가 세력을 넓히고 있다는 소식이다. 미국 안보컨설팅 업체 수판그룹이 17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IS와 알카에다가 현재 시아파..
  • 부모 앞에서 아들 참수시킨 IS이슬람국가
    IS, 팝음악 들었다고 소년 '참수'…금요기도회 빠졌다고 청년들 '총살'
    전쟁은 언제나 비극을 낳는다. 이슬람국가(IS)는 그 존재만으로도 비극 진행형이다. 최근 IS가 자신들의 점령지인 모술 지역에서 팝 음악을 들었다는 이유로 10대 청소년 3명을 처형했다고 쿠르드계 통신ARA뉴스 등이 보도했다. IS는 아직 서양음악에 대해 공식적으로 금지령을 내리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는 서양 음악을 들었다는 이유로 처형된 첫 사례이다...
  • 이슬람국가 IS
    IS, 연합군 자금줄 차단 공격으로 심각한 재정난에 봉착
    원유 밀수 등으로 재정적으로는 풍족했던 것으로 알려졌던 이슬람국가(IS)가 연합군의 연이은 자금줄 차단 공격으로 심각한 현금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IS는 지난 12월 이후 전투원들의 봉급을 절반 가량 깎고, 점령지인 락까 등의 주민들에게 공과금을 美달러로 내라고 하는가 하면, 억류자 석방에 1인당 500달라 씩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 팔루자 IS전투원들은..
  • 독일 테러 이슬람국가 IS
    벨기에와 독일 등지에서 IS연계 세력 연달아 검거돼
    시리아와 이라크 등 중동 지역을 근거지로 두고 있는 이슬람국가(IS)가 세계적으로 그 세력을 확장하려 하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와 독일 현지에서 IS 관계자들이 연달에 체포됐다. 먼저 지난 16일(현지시간) 벨기에 당국은 브뤼셀에서 IS 연계조직에 대한 긴급 체포작전을 펼쳐 10여 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검찰은 몰렌베크 등 브뤼셀 외곽 4개 지역에서 모두 9차례의 작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