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환 목사
    “민법 개정안, 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즉각 철회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이하 한기총)가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상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할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기총은 3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해당 법안은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정치 권력이 종교 영역에 과도하게 개입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자기모순적 입법”이라며 “즉각 철회..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기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즉각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성명서를 통해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제출됐다”며 “이번 법안에는 진보당과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당,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까지 공동 발의자로 참여..
  • 제37회 한기총 정기총회
    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 개최…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고경환 대표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고 대표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총회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교단 66개 가운데 50개 교단이 참석해 과반을 넘겼다. 총회 정족수와 관련해 전체 대의원 279명 중 133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75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총 208명이 성수 요..
  • 한기총 제29대 대표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고경환 목사 “투명한 재정·회원 중심 한기총 만들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9대 대표회장 후보자 정견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견발표회에서는 제29대 대표회장 단독 후보로 확정된 고경환 목사(사단법인 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가 참석해 향후 한기총 운영 방향과 비전에 대한 정견을 밝혔다. 정견발표회는 엄기호 목사의 후보 소개 및 인사를 시작으로, 고경환 목사의 정견발표와 질의응답 순으..
  • 한기총 2026 신년하례예배 개최
    한기총, 신년하례예배… “새 길을 여시는 하나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리며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한기총 대표회장단과 임원, 교단 및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해를 향한 신앙적 결단과 사명을 함께 나눴다. 예배는 공동회장 김상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의 신년사와 공동회장 윤..
  • 고경환 목사
    고경환 목사, 제29대 한기총 대표회장 단독 후보 확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선관위)가 5일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고경환 목사를((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를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현 대표회장인 고 목사의 서류를 심사한 뒤 흠결이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기총 “낮아짐으로 오신 사랑, 삶으로 실천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9일 ‘2025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성탄의 의미를 “낮아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제시하며 한국교회와 사회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기총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
  • 한기총 2025 한국교회의 밤 개최
    “한기총, 분열·갈등의 시대 속 나라 비추는 등불 되길”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한국교회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축하메시지와 시상식, 만찬과 감사 순서로 진행되었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공동회장 강기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명예회장 박승주 목사의 대표기도와 명예회장 박..
  • 한기총 제36-1차 임시총회 개최
    한기총, 임시총회 열고 정관개정안 등 가결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이하 한기총)는 15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제36-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교단·단체 66곳 가운데 42곳이 직접 참석하고 19곳이 위임해 총 61개 단체가 참여했다. 총회 대의원 281명 중 124명이 참석하고 81명이 위임해 총 205명이 참여함으로써 과반수 참석 요건을 충족해 성원이 됐다...
  • 김정환 목사
    한기총 김정환 전 사무총장, 부당해고 구제신청 ‘각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 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을 했으나 최근 각하됐다.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은 지난 9월 23일 제36-6차 임원회에서 김 목사를 사무총장직에서 면직시켰다...
  • 한기총 실행위원회
    한기총, ‘사무총장’ 직제 삭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6-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운영세칙 개정을 통해 ‘사무총장’ 직제를 삭제했다. 운영세칙은 실행위 의결만으로 개정이 가능하다. 또 대표회장의 ‘연임 가능 횟수’를 조정한 정관 개정안을 가결했다. 기존 2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도록 한 것을 1회로 줄인 것이다. 다만 이 정관 개정안은 총회도 통과해야 최종 ..
  • 김정환 목사
    김정환 목사, 한기총 사무총장 면직 관련 기자회견 개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사무총장 면직 및 회원 제명된 김정환 목사가 18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에 대한 한기총 측의 결정이 부당하다고 호소했다. 김 목사는 “한기총 재정을 단 1원도 사사로이 쓴 적 없고, 그 어떤 비리도 저지른 적 없다”며 “스스로 월급을 올린 적도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