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제5-7차 임원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한교연, 새로운 통합 논의 적극 추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지난 30일 오후 제5-7차 임원회를 열고 한국교회 연합과 관련해 지난 제5-6차 임원회 결의를 재확인하는 한편 새로운 통합 논의를 적극 추진하되 한교연 한기총 통합을 비롯..
  • 한교연 3년동안 몽골에 30개 게르교회 건축 헌당
    한교연, 3년 동안 몽골에 30개 게르교회 건축 헌당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이 복음의 불모지인 몽골에 30개 교회를 개척 헌당했다. 한교연 지난 2013년 몽골복음주의협의회와 선교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2014년에 10개의 개르교회를 2015년에 12개의 게르교회를..
  •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기자회견에 참여한 한국교회 지도자들. 왼쪽부터 예장대신 부총회장 이종승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박무용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채영남 목사, 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기성 총회장 여성삼 목사.
    '한국교회 연합' 위해 힘모아 기틀 잡는 교단장들
    31일 낮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 등이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에 서명을 한 한교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 연합을 구체적으로 추진할 7인의 한국교회연합 추진위원회를 조직한다..
  •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24일 오전 코리아나호텔에서 모여 회의를 가졌다.
    '한국교회 연합' 이견 없어…급한 걸음만 '천천히'
    24일 오전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교회교단장회의(교단장회의)가 모임을 가진 가운데, '한국교회 연합'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이를 위해서 급한 발걸음보다는 긴 호흡이 요청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여실히 보여줬다...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한교연 논평] 한국교회연합 8.15특사에 대한 입장
    첫째, 국민 화합과 경제 위기 극복에 초점을 맞춰 단행된 것을 환영한다. 어려운 서민과 중소·영세 상공인들이 이번 사면을 통해 생업에 복귀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국민화합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 특별기도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순서자들.
    "한국교회가 순교신앙 회복해 남북 평화통일 이루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7일 주일 오후 2시 주님앞에 제일교회(담임 노윤식 목사)에서 “주여! 한국교회를 고치시고 하나되게 하소서(대하 7:13,14)”를 주제로 광복 71주년 기념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교계 인사와 성도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특별기도회는 한교연이 광복 71주년을 맞아 8,9월을 한국..
  • 한국교회연합이 지난 4일 낮 제5-6차 임원회를 열고, 현안들을 논의했다.
    한교연, 위기관리 특별위와 청년취업교육원 신설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이 4일 오후 제5-6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관리 특별위원회와 청년취업교육원을 신설하기로 결의했다. 한교연 임원들은 중동분쟁지역과 북중접경지역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의 신변안전 문제와 대정부 창구역할을 담당할 위기관리특별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