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서석근 목사)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교 지원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교연, 평창동계올림픽 선교 지원위한 MOU 체결
    지난 9월 11일 오전 11시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가진 선교협약식에서 한교연과 강원도 기독교총연합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도와 봉사하는 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김갑수 신임 종무실장(왼쪽)과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문체부 김갑수 종무실장, 한교연 내방
    문화체육관광부 김갑수 신임 종무실장이 지난 9월 7일 오전 신임 인사차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기독교계가 동성애 반대와 동성혼 헌법 개정 움직임에 온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만약 헌법을 개정해 동성혼을 합법화할 경우 엄청난 반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북한의 핵 실험장
    북한의 핵실험, 우리는 북한의 ‘핵 인질’이 되는가?
    북한의 핵실험 이후 한국교회가 우려의 뜻을 표하고, 정부를 향해 정신차리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은 4일 낮 "북한 6차 핵실험 규탄 성명서"를 통해 "북한의 핵 협박은 지금까지의 핵실험과는 다른 심각한 도발로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한기연 창립총회를 마치고.
    "한기연으로 '하나' 됨, 하나님 크게 기뻐하실 일"
    (사)한국기독교연합(가칭, 이하 한기연) 창립총회가 16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있었다. 교단장회의가 주도하고 있는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통합해 열린 이날 자리에는 회원 교단 관계자들로 자리를 가득 메웠다...
  • 교단장회의가 14일 아침 프라자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오는 16일 (가칭)한기연 창립총회를 최종적으로 결정지었다.
    교단장회의와 한교연, 16일 (가칭)한기연 창립총회 열기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 교단장회의 소속 회원 교단들이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가칭)한국기독교연합(이하 한기연)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교단장회의는 14일 아침 프라자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교회 하나 됨을 위한 한기연 창립을 최종적으로 결의했다. 이미 한교연도 지난 11일 오후 제6-7차 임원회를 개최해 동 사항..
  • 미사일
    "최근 한반도 안보 위기, 생사가 걸린 문제다"
    한교연은 "최근 미·북 간에 험악한 말이 오가며 한반도를 전쟁 위기상황으로 몰고 가고 있는데, 이러다가 이 땅에서 또다시 동족상잔의 전쟁이 재개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만약 이 땅에서 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면 그때는 남북 모두가 공멸할 수밖에 없다"면서 "전쟁의..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7월 27일 오후 1시, 2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6-2차 실행위원회, 제6-2차 임시총회를 잇따라 열어 한국교회 통합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한교연 실행위 임시총회 열어 한국교회 통합 적극 추진하기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7월 27일 오후 1시, 2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제6-2차 실행위원회, 제6-2차 임시총회를 잇따라 열어 한국교회 통합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실행위와 임시총회에서는 한국교회 통합을 위해 교단장회의 및 한기총과의 통합 권한을 통합추진위원회와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추진하고..
  • 24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교단장회의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반동성애 운동가 김승규 장로와 길원평 교수가 참석, 최근 진행되고 있는 '동성애 동성혼 개헌'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교단장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교단들도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목소리 낸다
    24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교단장회의가 열린 가운데, 회의에 참석한 교단장들은 '동성애 동성혼' 등의 내용이 포함된 개헌 준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성명서를 만들어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더불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 통합과 관련, 3인의 실무대표를 구성해 이에 임하기로 결정했다...
  • 한교연과 교단장회의 소속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가칭)한국기독교연합회 창립을 알리며 기자회견을 한 후 하나 됨을 의미하기 위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가칭)한국기독교연합회? 한국교회 다시 '헤쳐 모여' 하자는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가 통합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1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소강당에서는 한교연 관계자들과 교단장회의 소속 총회장들이 모여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 사안에 이야기했다...
  • 한국교회총연합회 참여 교단 대표자 회의가 13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교연과 한교총의 통합이 논의됐고, 창립예배 시간·장소가 결정됐다.
    오는 8월 1일 '한교연+한교총=한기연' 창립한다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 참여 교단 대표자 회의가 13일 오전 7시 30분 쉐라톤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 한교총을 아우르는 (가칭)한국기독교연합회(이하 한기연) 창립이 확정됐다. 한교총과 한교연 대표자는 이미 지난 12일 만나 통합 안에 서명한 바 있다. 이 통합 안에는..
  • 한국교회연합은 지난 7월 10일 서울극장에서 영화 “예수는 역사다” 특별시사회를 개최했다.
    한교연, 영화 “예수는 역사다” 특별시사회 열어
    영화 "예수는 역사다"는 미국 시카고 트리뷴지 기자이며 무신론자인 주인공 '리 스트로벨'이 하나님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역사학자, 의사 등 전문가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가는 과정에서 예수 부활이 허구가 아닌 역사적 사실임을 발견하고 신앙인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