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논의에 관한 입장’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입장문에서 “한국교회 보수가 하나가 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시대적 사명”이라며 “그러나 제아무리 목적이 선해도 수단과 방법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한기총, 한교총과 통합안 가결했지만 여정 험난할 듯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지난 2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가운데,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이 ‘배임’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기총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이은재 목사, 이하 정상화위)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임시대표회장이 본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 새 대표회장 선출을 안.. 
소강석 목사 “한기총의 통합안 가결, 존중·환영”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통합취진위원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기총이 2일 임시총회에서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것을 “존중하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이날 SNS에 “방금 한기총 임시총회를 통해서 연합기관 통합안이 가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힘겹고 무거운 결정이었다는 소식도 들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기총, 한교총과 통합하기로 결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과 통합하기로 했다. 한기총은 2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기관 통합의 건’을 논의, 표결 끝에 총 투표 수 135표 가운데 통합 찬성 70표, 반대 64표, 무효 1표로 가결했다... 
한교총 찾은 한덕수 총리 “교회 역할 더 중요해져”
한덕수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를 방문했다. 먼저,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인사말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께서) 한교총을 직접 찾아주셔서 한교총의 큰 기쁨”이라며 “대통령께서 취임사를 하실 때에 인상적인 말씀을 하셨다. 총리님께서도 취임하실 때, 똑같이 지구촌의 환경, 국제 정세, 특별히 경제 환경이 매우 불투.. 
한기총, 한교총과의 통합 ‘세부합의서’ 실행위 통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 사이의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세부합의서’가 공개됐다. 한기총 기관통합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는 5월 31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열린 올해 첫 한기총 실행위원회에서 이 합의서 내용을 보고했고, 통과됐다... 
CTS, 2022 부활절 퍼레이드 ‘THE MIRACLE’ 생방송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주최한 <2022 부활절 퍼레이드 The Miracle>이 지난 14일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생방송됐다. 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백석대학교가 후원하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주관했다... 
교회법연구소장 소재열 목사 “한기총·한교총 합병 법리는 없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지난달 30일 긴급 임원회를 열고 부결시켰던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가결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과의 통합 논의를 이어간 가운데, "사단법인 한기총·한교총 합병 법리는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교총·한교봉, 우크라·국내 산불 피해주민 돕는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교회봉사단이 1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크로스로드채플에서 ‘고난받는 우크라이나인과 울진·삼척 산불 피해주민을 위한 공동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한국교회봉사단 대표), 심상진 총무(울진 기독교연합회) 등이 참석했다... 
한기총, 한교총과의 통합 논의 이어간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30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긴급 임원회를 열고, 부결시켰던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가결했다. 한기총은 지난 7일 임원회에서 당시 31명 중 14명 찬성, 17명 반대로 이 합의서를 부결시켰었다. 그런데 이후 이 임원회 절차에 하자가 있었다는 문제가 제기됐고, 결국 30일 개최한 임원회에서 표결 .. 
한교총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돕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는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을 도웁시다’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1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코로나19 변이의 최대 확진 소식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전쟁 소식, 그리고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 소식을 접했다”며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대형 재난들 앞에서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한교총 성명] 겸손과 지혜와 덕으로 다스리는 대통령 되시길
변화와 회복의 희망이 절실한 이 시대, 문명사적 변환기에 국민의 선택을 받게 된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에게 축하를 보낸다. 국민의 직접선거로 선출되어 5년 임기 동안 대한민국의 통치자로서 그 직무를 담당하게 된 대통령 앞에는 조국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수호하며,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키고, 번영된 미래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책무가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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