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서 찾아간 강아지
    체포된 주인 풀어 달라고 설득하러 경찰서 찾아온 강아지
    도미니카 공화국의 한 남성이 코로나 예방법을 어겨 경찰에 체포되자, 남성을 구하기 위해 특별한 보호자가 경찰서에 찾아온 사연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작년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에선 야간 통행 금지를 실시했습니다. 그런데 한 남성이 통행 금지를 어기고 외출했다가, 체포되어 경찰서로 연행되었습니다...
  • 강영택 교수
    “모든 변화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통로”
    강영택 교수(우석대 사범대학)가 2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 ‘코로나 시대의 안식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강 교수는 “미국에 들어간 지 2~3주 지나기 무섭게 대부분의 계획을 바꾸어야 할 만큼 상황이 급변했다. 아니 어떤 계획도 불필요 해졌다”고 했다...
  • 23일 오전 광주 남구 봉선동 소화누리 요양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
    백신 1병당 7명 결론 가능할까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병(바이알) 당 접종 인원 확대 여부에 대해 협의키로 하면서 실제로 접종 인원 확대가 가능할지 주목된다...
  • 독감과 폐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백신 잔여량 사용 논란 후폭풍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병의 잔여량 사용을 허용한 것에 대해 현장의 부담을 가중시켰다는 논란이 일자 이를 진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백신은 정해진 용량과 용법에 따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 날인 26일 서울 노원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요양원 종사자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26일 백신접종 시작 "일상회복 바래요"
    26일 전국적으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는 암에 걸린 간호사도, 고령의 요양보호사도, 젊은 간호사도 너나할 것 없이 팔을 걷어 올렸다. 백신 접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 많은 대상자들이 접종을 받도록 해 일상 회복을 조금이나마 앞당기려는 목표 때문이었다...
  • 23일 오전 광주 남구 봉선동 소화누리 요양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뉴시스
    백신 ‘접종 속도전’ 시급… ‘사회적 갈등’ 걸림돌 우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된다. 가능한 빨리 많은 인구를 맞춰 집단면역을 형성해야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금고형 이상의 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취소하는 '의료법 개정안' 외에도 백신 안전성 논란, 특정 백신 선호, 백신 피해 보상제도 등 잠재된 사회적 갈등 요인이 많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 24일 경기도 이천시 한 물류센터에 국내 첫 접종에 쓰일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이 입고되고 있다. ⓒ뉴시스
    AZ백신 78만 명분, 출하 시작… 25일 새벽 배송·26일 첫 접종
    26일 국내 첫 접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8만여명분 출하가 시작됐다. 경기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된 백신은 25일 새벽부터 전국 요양병원과 보건소 등에 배송되며 첫 접종은 26일 오전 9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