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광민 교수(총신대학교 선교신학)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기독교적 관점과 역할(3)
    관계권론자들은 관계권의 출발이 기독교 세계관에서 출발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개신교뿐만 아니라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 모두가 수용하는 세계관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받아 창조된 피조물이므로 인간은 고유하고 평등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본다. 이러한 견해는 . 인간을 개인주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동시에 인간을 관계적 볼 수 있는 근거가 된다.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라는 뜻은 삼위..
  • 하광민 교수(총신대학교 선교신학)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기독교적 관점과 역할(2)
    기독교에서는 인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로 보고 있다. 인간이 가지는 인권의 천부성은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데 성경에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로 가리킨다(1:26). 인간이 죄를 지어 타락 했지만, 칼빈은 사람이 선악을 구별하며 사물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인 이성은 자연적인 천품이며, 따라서 이것은 완전히 말소될..
  • 2024학년도 전기 총신대 통일개발대학원 신입생 모집
    총신대 통일개발대학원, 2024학년 전기 신입생 모집한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통일개발대학원이 2024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을 한다. 모집 일정은 오는 30일부터 11월 7일 오후 6시까지이며, 12월 2일(토)에 면접 진행, 12월 20일(수)에 합격자가 발표된다. 대학원은 개혁주의 신학사상에 입각하여 성경적 통일신학을 정립하고, 통일 한반도의 청사진을 그려내며, 그 실천력을 함양하기 위해 북한선교와 통일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과 실제를 연구..
  • 총신대 통일개발대학원
    “코로나 시기, 교단별 북한선교 정책과 사역자 준비해야”
    북한 및 통일 사역을 위한 인재를 양성하는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통일개발대학원이 2022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11월 1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통일개발대학원은 기독교 개혁주의 세계관에 입각한 북한과 통일 사역에 관한 학문적 이론과 실천 방법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작년 국내 교단 신학대학교 중 최초로 개설됐다. 전임교수는 북한선교단체와 교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