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
    검찰, 신천지 이만희 교주 1심 판결에 항소
    1심에서 횡령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교주 이만희(89) 씨. 재판 결과에 대해 검찰과 이 교주 변호인 측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전피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
    신천지 피해자들 “이만희 선고에 절망… 검찰, 항소해 주길”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13일 ‘이만희 교주 유죄선고에 따른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먼저 첫 고발이 이루어진 2월 27일부터 1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저희 신천지 피해가족들은 일말의 희망과 정의 실현의 기대를 안고 마음을 조..
  • 이틀 연속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00여명대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전 기초역학조사서를 작성하고 있다
    신천지 방역 방해 무죄에… 역학조사 향로는
    지난해 2~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차 유행 당시 방역 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에게 1심 법원이 무죄를 선고하면서 앞으로 방역당국의 신속한 역학조사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 신천지 이만희
    이만희 교주에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선고
    수원지방법원 형사11부는 13일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횡령 혐의는 유죄, 업무방해 혐의는 일부 유죄가 인정됐다. 이 씨는 신천지의 연수원 격인 경기도 가평 ‘평화의 궁전’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50여억 원의 신천지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았었다...
  • 사랑의교회
    #코로나 #차별금지법… 기독교 10대 뉴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코로나19’는 훗날 ‘2020년’을 대신하는 단어가 될지도 모르겠다. 2019년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국내에서는 올해 1월 첫 확진자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 전피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업무상 횡령 혐의 고발
    전피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업무상 횡령’ 혐의 추가 고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9일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에 추가 고발했다. 전피연은 “현재 이만희 씨가 개인비리인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으로 재판 중..
  • 신천지 이만희
    “이만희는 하나님” 증언에 신천지 “탈퇴자 일방 주장”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이 최근 ‘신천지 신도들 사이서 이만희는 하나님과 같다’라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반감을 가진 탈퇴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했다. 신천지는 17일 입장문에서 이 같이 밝히며 “사실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이들은 줄곧 ‘이만희 총회장이 하나님 혹은 예수님을 자처한다’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했다...
  • 전피연 2020년 9월 3일 수원지방법원 신천지 이만희 교주 고발 집회
    신천지 피해자들 “이만희 교주 보석에 가슴 무너져”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가 12일 ‘영생교주 이만희의 병보석결정에 대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피연은 “그간 신천지와 이만희 교주에 대한 고발건에 대하여 성실히 임해주신 검찰과 이만희 구속결정으로 재판을 진행하신 재판부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 그러나 구속수감 중임에도 종교사기꾼 이만희..
  •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
    법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보석 허가
    법원이 구속중인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을 허가했다. 수원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미경)는 12일 이 총회장에 대해 △전자장치 부착 △주거지 제한 △보석보증금 1억 원 납입을 조건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교회 자금 이만희에게 흘러갔나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만희(88)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이 교회 자금을 횡령했는지 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 측의 공방이 오갔다...
  • 과거 검찰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던 모습. ⓒ 뉴시스
    신천지 이만희 재판 불출석, 복지부 공무원에 과태료 500만원
    최근 수원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미경) 심리로 열린 3차 공판기일에서 재판부는 증인으로 채택된 보건복지부 국장급 간부 A씨가 법정에 나오지 않은 것과 관련해 "역학조사를 담당한 공무원이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면 재판 진행이 어렵다"며 과태료 5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