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10일 모임에선 탈북민 최원 목사(은혜세대교회)가 간증과 함께 복음통일에 관한 문제와 전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 목사는 “아버지, 삼촌, 딸이 굶어 죽자 중국에 양식을 구하러 1998년 8월 처음 탈북했다. 석 달 후 잡혀갔다가 재탈북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간 성경통독반에서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의 관심은 우리의 육이 아닌 영혼”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대표 이용희 교수)가 진행하는 ‘52일 느헤미야 철야기도회’ 52일차인 8일에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가 ‘진짜 나를 알고 예수님을 믿고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가장 강력한 파워는 말씀이다. 중요한 것은 내 안에 그 말씀이 살아 있어야 한다“며 “말씀이 살아 있으려면 암송하고, 나의 입을 통해 말씀이 선포될 때, 말씀에 근거한 말을 선포할 때 살아 .. 
[탈북민 간증]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 된 제 삶은 늘 기뻐”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3일 모임에선 탈북민 오영화 전도사(청주 우암교회)가 종 되었던 애굽땅에서 인도해주셔서 회복시키시고 귀한 사명을 주신 하나님에 관해 전했다. 오 전도사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 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마음속에 늘 가족에 대한 원망과 미움이 자리 잡고 있었다. 내가 원하는 건 들어주지 않으시면서 .. 
다니엘 김 선교사 “코로나 시대, 교회와 성도의 자세는…”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대표 이용희 교수)가 진행하는 ‘52일 느헤미야 철야기도회’ 36일차인 지난 23일은 다니엘 김 선교사(예수세대운동) 초청 청소년영성집회로 진행되었다. 김 선교사는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교회와 예배에 대한 정리가 부족한 성도들이 모이지 않는 상황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것을 봤다”며 에베소서를 통해 교회의 정체성, 교회의 역할, 교회의 자세를 정리하고 한 사람의 성도로서 본질.. 
“핍박받는 北 기독교인들 품고 기도해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13일 모임에선 김영길 목사(북한크리스천살리기운동대표)가 ‘사도행전 3장 6~16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북한교회의 실상과 그동안의 사역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성도들과 북한의 형제자매를 위해서 기도해왔기에.. 
[탈북민 간증] “하나님이 북한을 구원하실 것”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22일 연모세 전도사(탈북민, 탈북민센터)가 간증을 했다. 연모세 전도사는 “저는 함경남도 리원군이라는 곳에서 1980년에 출생했다. 아버지는 제가 12살 때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저희 어머니가 형제를 어렵게 키웠다”며.. 
[탈북민 간증] “나를 돌이키게 만든 어머니의 새벽기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15일 강송철 전도사(탈북민, 총신대)가 간증을 했다. 강송철 전도사는 “북한에서 나온지 3년이 됐다. 지금 총신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북한에서 나와서 한국에서 방황을 했고, 그 시간을 통해 이 자리에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북한에서의 삶, 한국에서 겪었던 삶, 지금 나의 삶에 대해 간증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탈북민 간증] “살아계신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셔”
“학업, 사역, 육아, 가정으로 여러모로 어렵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인도하실 것이다. 그 약속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에 욥이 승리한 것처럼 우리도 승리할 수 있다”.. 
[탈북민 간증] 믿음 없는 죽음의 땅에 주님이 계셨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18일 모임에선 김요셉 전도사(탈북민, 장신대)가 간증을 했다. 김 전도사는 “태어나면서부터 김일성 김정일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도 죽어도 그들을 위한 존재로 알고 엄격한 교양 밑에서 성장했다. 다섯 살 때는 다정했던 옆집 할아버지 할머니가.. 
[탈북민 간증] “오늘까지 살아 숨 쉬게 해주심에 감사”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11일 모임에선 손이슬 사모(장신대 교회음악과)가 북한에서 배운 아코디언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연주와 함께 “길지 않은 인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개입해주셔서 오늘까지 살아 숨 쉬게 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간증을 전했다... 
[탈북민 간증] 일평생 목숨 다해 하나님 전할 것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4일 모임에선 이현진 목사(탈북민, 거룩한그루터기 선교회대표, 기쁨나눔순복음교회 )가 시편 40:2을 본문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선전하던 인생에서 끄집어내어 주님을 증거하는 주의 종으로 세워주신 삶에 대해 간증했다... 
[탈북민 간증] 마음 둘 곳 찾아 간 교회에서 만난 하나님
신 전도사는 “함경북도 해령시에서 3남 3녀 중 다섯째로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6.25 전쟁 때 지원군으로 참전해 총탄에 맞아서 다리에 부상을 입고 장애를 가지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가슴이 아픈데 어릴 때는 철이 없어서 아버지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기도 했었다”고 했다. 이어 “군사복무 1년과 구두 공장에서의 짧은 사회생활 후 23살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서 24살 아들 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