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 실종됐다” 신고…극단선택 암시 연락두절
    박원순 서울시장이 연락두절 상태라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인력을 투입해 주거지 일대를 대대적으로 수색 중이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7분께 박 시장이 극단선택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연락두절 됐다는 112신고가 들어왔다...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퀴어문화축제
    “퀴어축제가 음란하다는 게 왜 혐오표현인가?”
    서울시 공무원 17명이 지난해 5월 7일 발표했던 “서울시 다수 공무원들은 서울광장 퀴어행사를 반대한다”는 성명서에 대해 서울시 측은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혐오 표현으로 인권침해”라고 결정했다. 서울시 상임·비상임 시민인권보호관으로 구성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는 15일 ‘2019 시민인권보호관 인권침해 결정례집’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 초록우산 아동주거빈곤
    초록우산, 서울시 아동주거빈곤 해소 및 조례제정 위한 정책토론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이하 민생위)와 함께 지난 5월 25일 전국최초로 발의된 『서울시 아동주거빈곤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 에 대한 공청회를 겸해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본 정책토론회는 작년부터 서울시 아동주거빈곤과 관련된 대책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손을 맞잡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민생위의 주거권 옹호활동의 결과이다. 이번 토..
  • 인천의 한 교회 모습
    인천 교회發 서울확진 8명… 서울시 “종교시설 행정명령 검토”
    2일 인천 개척교회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8명 발생했다. 이에 서울시는 개척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집합금지명령과 집합제한명령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6월1일 오전 0시부터 6월2일 오전 10시까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6명 증가한 878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추가확진..
  • 퀴어축제 퍼레이드
    퀴어축제 조직위원회 “행사 취소 안 했다”
    이에 조직위는 “서울시와 정부의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두 차례 ‘서울광장 사용신고’를 취소한 바 있다”고 말하고, “이것이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취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며 “저희 조직위는 여전히 올해 행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 서울시, 신천지 유관단체 HWPL 행정조사 실시
    신천지 유관단체, 서울시 법인 취소에 불복해 소송 제기
    서울시가 법인설립허가를 취소한 신천지 유관단체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서울시를 5월 초 서울행정법원에 ‘법인설립허가 취소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정관 및 관련 법령 미준수, 허위사실 홍보 및 공익 침해, 목적 이외 사업 운영, 설립 이후 정기총회나 회계감사를 시행하지 않는 등을 이유로 HWPL의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한 바 있다...
  • 초록우산 아동주거빈곤
    서울시, 전국 최초 아동주거빈곤 지원 조례 발의
    서울시에 전국최초로 아동 주거빈곤 퇴출을 위한 조례가 제정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25일 월요일, 「서울특별시 아동 주거빈곤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민생실천위원회(이하 민생위) 의원 12명이 공동으로 발의한 「서울특별시 아동 주거빈곤 해소를 위한 지원 조례안」은 작년 10월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의 서울시 아동 주거빈곤과 관련된 요..
  •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태원 클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서울 소재 클럽, 감성주점 등 유흥업소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집합금지 명령 해제는 향후 별도 명령시까지 이어진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확진자가 다녀간 클럽에 붙어있는 휴업 안내문.
    서울시, 경찰과 이태원 클럽 간 1,309명 카드·전화 다 뒤진다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이태원 클럽 방문자 중 연락이 닿지 않는 1309명에 대해 서울시는 경찰과 협조해 카드사용 내역, 휴대전화 사용내역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해당 클럽을 방문했던 확진자를 면밀히 추려낸 후 검사를 받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생활방역에도 신천지 시설 폐쇄는 유지”
    서울시가 6일부터 시작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와 관련 “종교·유흥시설 등 민간시설 운영은 재개되더라도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폐쇄 조치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 시설에 대한 운영재개는 현재로서 계획이 없다”며 “운영재개는 서울시의 행정적인 조치와 연계해서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 신천지 이만희
    서울시, 신천지 유관 HWPL 법인허가 취소
    서울시가 24일 신천지 유관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 대한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새하늘새땅증거장막성전 예수교선교회’에 대한 법인설립 허가를 취소한 데 이은 두 번째다. 시는 “HWPL 법인의 목적사업은 ‘문화교류 및 개도국 지원’”이라며 “하지만 HWPL은 ‘종교대통합을 통한 평화사업을 한다’는 명목 하에 실제로 신천지 교회와의 공동 종교사업을 ..
  • 신천지 피해자 부모 오열
    서울시 “신천지 활동에 ‘포교’보다 ‘전도’ 용어 쓸 것”
    서울시가 신천지 활동을 지칭할 때 ‘포교’보다 ‘전도’나 ‘선교’라는 단어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이는 불교여성개발원이 서울시가 지난달 26일 신천지 측 법인인 ‘새하늘 새땅 증거장막성전 예수선교회’의 법인 설립허가 취소 보도 자료를 내면서 신천지의 선교를 ‘포교’라고 지칭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민원을 낸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