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식사하는 초등생들
    서울지역 초등학교에서 전 학년에 대한 무상급식이 실시된 첫 날인 1일 오후 서울 교동초등학교에서 5, 6학년 어린이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
  • 서울시, ‘2011년도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 결과 발표
    서울시는 공교육 활성화, 학교 안전 강화 사업 등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시뿐만 아니라 25개 자치구와 함께 “교육 걱정 없는 서울”을 만들고, 자치구의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코자 지난 9월부터 ‘2011년도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 서울 대중교통 요금 200원 오른다
    서울 대중교통 요금이 내년 상반기까지 200원 인상된다. 서울시는 물가 상승과 환승 할인 등으로 버스와 지하철 운영기관의 적자가 누적돼 올해 11월 중으로 대중교통 요금을 100원 올리고 내년 상반기에 100원을 추가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 주민투표 결과를 몰고 올 '후폭풍'은?
    24일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 주민투표의 투표율이 오후2시 현재 17.1%를 기록하고 있다. 개표 가능 투표율의 33.3% 절반이 조금 넘는 수치다.이번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향후 정국에 엄청난 파장이 예상되고 있어 여·야 할 것 없이 모두 초긴장 상태다...
  • <주민투표> 낮 12시 현재 투표율 13.4%(종합)
    24일 정오 현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112만4천128명이 참여, 투표율이 13.4%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같은 시간 지난해 6.2지방선거(서울시장)는 투표율이 23.6%, 지난 4.27 재선거(중구청장)는 15%였다...
  • <주민투표> 오전 11시 투표율 11.5%
    24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에 96만8천371명이 참여해 투표율 11.5%를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같은 시간 지난해 6.2지방선거(서울시장)는 17.6%, 지난 4.27재선거(중구청장)는 12.2%였다. 휴일이었던 6.2지방선거일 투표율보다는 훨씬 낮지만 평일에 실시된 4.27재선거와 비슷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