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원하 교수
    '먹방' 전성시대…"우리 식탁에 가난한 이들 초대해야"
    25일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열린 샬롬나비 토마토 시민강좌에서 '탐식, 몸의 숭배냐 생명나눔이야?'를 주제로 강의한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 윤리학)는 "최근 우리 사회에 인터넷 방송 가운데서 소위 먹방 방송이 무려 500개가 넘는다고 한다"며 현대인의 '탐식'을 지적하며 '탐식(貪食, 음식을 탐냄. 또는 탐내어 먹음)'에 대한 기독교적 시각과 극복 방법에 대해 논..
  • [샬롬나비 논평서] 서울시장 동성애합법화 발언 관련
    박원순 서울 시장은 10월 12일 캘리포니아 지역신문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기자로부터 "대만의 동성결혼 법제화 논의"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는 한국이 아시아에서 동성결혼 법제화의 첫 번째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고 한다. 그는 한국은 기독교로 인해 동성결혼 법제화가 지연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보편적 인권의 개념을 동성애자에게 확대시키는 것은 시민단체의 역할에 달렸다"고 동성애를..
  • 김영한 박사
    "박원순 '동성결혼 합법화' 발언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위한 기획작품"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2일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역신문인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한국이 아시아에서 동성결혼 법제화의 첫 번째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가 박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이 "동성애를 허용하는 서울시민인권헌장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통과(동성애 합법화)를 위한 기획작품이 아닌가?"라며..
  • 탁지원
    "이단 문제 눈 떠 가지만, 회복 사역 교육 관심 가져야"
    한국교회 이단에 대한 경각심이 날로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7일 오전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탁지원 소장(국제종교문제연구소장)을 초청, "한국교회 성도로서 이 땅에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성도와 이단)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 유만석 목사
    "생명경시풍조로 말미암은 생명존중 관심 급증"
    9월 초 세계 자살 예방의 날(10일)을 맞아 발표된 자살 관련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자살 증가율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자살자 수는 지난 2000년 인구 10만 명당 13.8명에서 2012년에는 29.8명으로 무려 109.4%나 급증했다...
  • [전문] 샬롬나비 인천아시안게임 논평
    인천 아시안 게임의 원만한 운영을 통해서 아시아 평화 중재자의 역량을 보여주자: 친절, 공정, 화합은 게임 성공의 핵심이다. 지금 인천에서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아시아 45개국에서 선수단들이 참가하는 제 17회 아시아 게임이 열리고 있다...
  • 인천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 입장
    샬롬나비 "인천AG 통해 '아시아 평화 중재자' 역량 보여주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가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 핵심 키워드를 '친절·공정·화합'이라 강조하며 "인천아시안게임의 원만한 운영을 통해 아시아 평화 중재자의 역략을 보여주자"고 제안했다. 샬롬나비는 24일 논평을 통해 열기를 더하고 있는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해 "아시아인들이 하나 됨을 느끼고 서로의 고유성과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화합하는 연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같..
  • 김영한
    "기독교적 추수감사 이해로 공동체적 나눔 회복하자"
    샬롬나비가 5일 '추석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공동체적 나눔을 실천하는 명절로 맞자'는 제목의 추석 논평서를 발표했다. 먼저 논평에서 "한가위라고 불리는 추석은 삼국사기에 기록된 '가배(嘉俳)'라는 신라시대의 명절과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된다"며 "오래 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밝고 큰 달을 볼 수 있는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정해 가을 추수를 끝낸 후 결실을 온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기뻐하..
  • 김영한 박사
    [전문] 교황 방한 관련 샬롬나비 논평
    세계 로마 가톨릭 교회의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14일 서울공항에 도착하여, 가톨릭 순교자 124위 시복식을 포함한 4박 5일의 일정을 마친 후 18일 출국한다. 가톨릭 신자만이 아니라 비신자들까지도 그의 방한을 환영하고 있다. 청빈과 겸손과 관용의 삶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듯한 공감의 리더십으로 세계인에게 감동을 준 교황이, 남북분단의 질곡으로 고통당하는 한반도의 평화..
  • 프란치스코
    "국빈으로 오신 교황 반대운동은 기독교인의 도리가 아니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가 지난 14일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반대운동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이(교황방한 반대운동)는 기독교인의 도리가 아니다"고 말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성명을 통해 먼저 교황의 방한에 대해 "가톨릭 신자만이 아니라 비신자들까지도 그의 방한을 환영하고 있다"며 "청빈과 겸손과 관용의 삶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듯한 공감의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