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목회포럼 대표 오정호 목사
    “개정 사학법은 사악법… 독소조항 철폐돼야”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 이하 미목)이 “사학법은 사악법”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미목은 이 성명에서 “사립학교 교원 채용시험을 시도 교육감에게 강제로 위탁시키는 사학법 개정안이 거센 반대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며 “이로써 기존 교원임용이 임용권자인 학교법인..
  • 사학미션포럼 포럼
    “필기시험 위탁 조항, 사학 자율권 본질적으로 침해”
    (사)미션네트워크가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 기독교 사학의 주요 현안과 과제-사립학교 교원임용 강제위탁 제도와 기독사학의 대응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개정된 사립학교법이 기독 사학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 좋은교사운동
    “사학법 개정, 교원 채용 비리 등 해소 계기되길”
    기독교시민교육단체인 좋은교사운동(대표 김영식·김정태)이 2일 사립학교법 개정안 통과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사립학교가 인사권을 제한당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부당하다. 사립학교는 건학이념에 따라 교육을 하고, 교육은 교사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교사를 선발하는 권한은 사립학..
  • 한교총 사학법
    “사학법 개정안, 기독교학교 자유 훼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국회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사립학교의 자주성과 공공성은 동시에 보장되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입장문에서 “1885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배재학당과 경신학당이 설립된 이래, 한국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헌신 속에 세워..
  • 대광고등학교
    “사학법 개정안, 기독사학 정체성 위협”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운성, 이하 기정추)와 함께 '사학법 개정이 한국 기독교 사학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2일 긴급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독교사학의 역사를 살펴보면, 1885년 조선 땅에 온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배재학당과 경신학당이 설립된 이래 수많은 한국의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적 헌신으로 기독교학교들..
  • 총신대학교
    교갱협, 총신대 정상화 위해 선언문 발표
    총신대학교 사태의 향방은 어디일까. 교육부는 김영우 총장이 총회결의 무시와 사학법의 악용, 그리고 온갖 거짓과 술수 및 전횡 등을 자행했다며 감사결과를 발표했고, 이어 총장 파면과 이사 전원 해임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법인이사회는 국면 전환을 위해 총장해임 지연과 정관 원상복구를 여전히 거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