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제일교회
    공무원·경찰 투입된 사랑제일교회 ‘현장 예배’
    서울시 공무원과 경찰 병력이 현장에 투입된 가운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5일에도 예배를 드렸다. 앞서 서울시가 이 교회에 발동했던 ‘집회금지 행정명령’의 기한은 오늘까지였다. 이날 오전 11시 예배 전부터 교회 인근은 공무원 및 경찰을 비롯해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모여든 교인 등으로 북적였다. 주변 골목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
  • 기독자유통일당
    기독자유통일당 등, 총리 지시에 헌법소원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과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외 4인이 3일 ‘국무총리의 위헌적 지시에 대한 헌법소원’ 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고 기독자유통일당이 4일 밝혔다. 당에 따르면 이들 청구인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달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대책본부 회의에서 “방역지침을 위반한 서울 사랑의 제일교회 등에 대해서는 집회금지명령 등..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경찰에 고발
    서울시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를 종암경찰서에 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서울시는 주일이었던 29일 현장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 주최 측과 당시 예배 참석자들을 고발 조치해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했었다...
  • 사랑제일교회
    학원엔 관대, 교회엔 엄격… 방역 이중잣대?
    교육부가 학원 휴원을 유도하기 위해 저금리 신용보증·대출 지원과 집합명령 금지라는 당근과 채찍을 내놓았지만 서울 지역에서 정부 권고를 따르는 학원은 극히 일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교육청이 30일 공개한 ‘관내 학원 및 교습소 휴원 현황’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시내 학원과 교습소 2만5231개 중 16.9%에 해당하는 4274개만이 코로나19 방지차 휴원에 동참한 것으로 밝혀졌다. ..
  • 사랑제일교회
    “박원순 시장, 예배방해죄로 고발할 것”
    기독자유통일당 김문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서울시가 29일 현장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측을 고발하고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박원순 시장을 예배방해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헌법이 보장한 예배의 자유를 지킬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은 감염예방수칙을 잘 지켰다. 교인..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에 벌금 부과할 것”
    서울시가 29일 현장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주최 측과 당시 예배에 참석한 이들을 이번 주 중 고발 조치해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연식 문화본부장은 3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자치구 공무원 및 경찰과 함께 현장에서 예배를 하지 않도록 (사랑제일교회 측에) 요구했으나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 사랑제일교회
    ‘경찰 투입’ 사랑제일교회, 긴장 속 현장 예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서울시의 ‘종교집회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29일 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앞서 교회 측은 예배가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이날 예배를 드리겠다고 했었다...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측 “29일 주일예배 현장에서 드린다”
    서울시가 지난 23일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던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29일에도 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릴 것으로 보인다. 전광훈 목사가 구속 수감됨에 따라 담임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박중섭 목사는 2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감염병법이 헌법 위에 있는 건 아니”라며 “아침 7시와 오전 11시 두 번에 걸쳐 주일예배를 드릴 것이다. 7가지 감염예방수칙도 최대한 지킬 것”이라고 했..
  •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22일 사랑제일교회예배
    김문수 “실패하고 전광훈 목사님 곁에 돌아왔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22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며 “(전광훈) 목사님을 떠나서 다시 실패하고 목사님 곁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김 전 지사는 “전광훈 목사님이 함께하신다면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 것”이라며 “지금 여기에 와야 할 분은 제가 아니라 전광훈 목사님이다. 목사님께서 (감옥에) 갇혀 계시지만, 면회도 안 된지만, 목사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는다”고 했다...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측 “서울시 행정명령에 법적 대응”
    서울시가 23일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에 오는 4월 5일까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 것에 대해 교회 측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행정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예상된다. 교회 측 관계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서울시의 이 같은 명령이 “종교의 자유를 명시한 헌법 위반”이라며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 삼일절 국민대회 3.1절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에 ‘집회금지 행정명령’
    서울시가 23일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에 오는 4월 5일까지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2천여 명의 참석자들이 (22일) 밀집집회를 계속했을 뿐만 아니라 참석자 명단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았고, 일부 신도는 마스크조차 쓰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