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금 20대 후반의 나이에 한 번도 연애다운 연애를 못해봤습니다. 스스로가 한심하고 위축될 때가 많았습니다. 자존감도 원래 낮았고 스스로도 자신이 맘에 안 들어서 용기도 없었습니다. 배우자 기도도 많이 했는데도 여전합니다. 연애를 못한 것이 제가 용기가 없이 도전하지 않고 다가가지 못한 걸까요? 저는 순적하게 만날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싶지는 않고 또 언젠가 순적한 만남을 .. 
가나안 성도인데 어떻게 믿어야 하나요?
저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이사가 잦아서 본의 아니게 여러 교파의 교회들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가르침들이 각기 너무 달라 곤혹스러워 최근에 교회를 떠나 속칭 가나안 성도가 되었습니다. 물론 교회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주님의 뜻임을 잘 알기에 언젠가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딤전4:1과 살후2:3이 구원취소를 뜻하나요?
저는 예정론을 믿습니다만 행위구원론자들이 디모데전서 4:1과 데살로니가후서 2:3절이 구원취소를 말하므로 예정론이 틀렸다고 반발합니다. 애초부터 구원으로 예정되지 않은 불신자를 뜻한다고 변증하려니까 조금 미진한 것 같습니다. 이 구절들을 예정론에 비추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주일에 꼭 교회에 가야 하나요?
많은 청년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입니다. 이런 의문이 생기는 이유는 주일, 예배, 교회는 물론 구원 받은 의미 등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 데에는 말씀을 가르쳐야 할 목회자들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 기독교 신앙을 도덕적 삶의 실현, 내면의 마음 다스림, 기도하여 현실 환난을 극복하기, 아주 잘 봐주어야 성경 지식 쌓기 등의 수준으로 낮추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주일을..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질 수도 있나요?
인간 스스로는 도무지 의로워질 수 없기에 그 죄의 형벌을 주님이 대신 짊어져준 공로에 의거해 하나님이 죄인을 용서하여서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시는 것이 십자가의 구원입니다. 인간이 평생을 두고 노력해도 완전히 이길 수 없는 것이 죄인데 신자가 된 후에 간혹 다시 죄를 짓는다고 그 자녀로 삼아주었던 관계를 다시 취소시킬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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