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분노의 시대를 사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현대 사회는 분노 사회입니다. 사소한 자극에도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이웃과 갈등을 빚다. 살인까지 이르는 경우가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정도다. 극심한 경쟁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 경제적 불평등, 사회적 유대.. 
714 연합기도대성회 대구·경북 집회 개최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이 땅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대구·경북 714 연합기도대성회’가 최근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714 연합기도대성회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매년 7월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연합 기도운동이다. 특히 이번 대구·경북 집회는 올해 714 연합기도대성회를 앞두고 진행된 첫 권역별 집회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훈련원 제10회 생명사역 컨퍼런스 성료
전국의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목회의 본질을 되새기고 건강한 교회와 교회 부흥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구동신교회 생명사역훈련원(원장 권성수 목사)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생명홀에서 제10회 생명사역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생명사역 컨퍼런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20여 명의 목회자.. 
“배우자는 내 인생의 증인… 하나님이 주신 가장 좋은 친구”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내 인생의 증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사람들은 배우자를 가리켜 ‘인생의 동반자’라고 부른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평생의 짝이라는 의미”라며 “튀르키예 속담 중에 ‘어떤 길도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길지 않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길을 걷는지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 걷는지는 더욱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문대원 목사 “우리가 사랑하는 우상을 닮아간다”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우리가 사랑한 우상들-사랑하면 닮아간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현대 사회는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며 모든 것을 돈의 가치로 환산하는 물질주의 사회”라며 “물질주의 사회의 특징은 비인간화(dehumanization)이다. 사람을 인격적인 존재로 여기지 않고 비인격적인 수단으로 여긴다”고 했다. 이어 “비인간화의 모습이 가장 .. 
“참된 제자,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 세상 가운데 드러내는 사람”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인격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성격과 성품은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성격은 타고난 성향으로 잘 변하지 않는다. 널리 알려진 MBTI 검사로 나타나는 것은 성격”이라며 “가령, 어떤 사람은 내향적이고 어떤 사람은 외향적이다. 내향적인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얻지만, 외향적인 사람은 다.. 
“의지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새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결심을 한다. 작년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고 더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세운다”며 “그런데 안타깝게도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30일 이상 지속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우리의 의지력은 왜 이렇게 약한 것인가”라고 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우리 인생의 의미와 목적 깨닫게 해”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21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언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며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될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깨닫게 된다”고 했다. 이어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가리켜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 
대구동신교회, 지역과 함께한 ‘제1회 만촌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가 얼마 전 교회 마당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1회 만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약 2,0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해 지역과 교회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축제가 됐다. 이번 만촌 페스티벌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사회선교 실천’에 중점을 .. 
“하나님의 지혜, 십자가 통해 나타나… 핵심은 순종”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일관성 없는 인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미국의 음료회사 Sprite는 ‘당신의 갈증에 복종하라’(Obey your thirst)는 광고 슬로건을 내걸었다”며 “평소 자극적인 광고 문구와 영상을 사용하는 회사에서 순간의 느낌과 감정에 충실하라는 포스트모던 메시지를 낸 것이다. 이는 그때그때 자신의 기분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 새 하늘과 새 땅의 회복”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대가를 치르는 사랑’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하나님께서 선하게 창조하신 세상은 인간의 반역으로 인해 타락했다”며 “인간의 죄는 창조 세계 전체에 악영향을 끼쳐서, 이 세상은 본래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고 죄의 저주에 갇혀 허무함에 굴복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타락한 세상과 인간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구.. 
“인류 역사서 두 가지 축이 되는 사건 ‘창조와 부활’”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원한 생명, 영원한 갈망’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자 정점”이라며 “C. S. 루이스는 ‘기독교를 전파하는 것은 곧 부활을 전파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이성과 합리성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부활에 대한 설교를 꺼렸다”며 “그들은 정의, 평화, 화해와 같은 보편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