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는 15일 오전 서울 동작구 총신대학교 백남조기념홀에서 제36대 회장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원로)와 제19대 후원이사장 설동욱 목사(예정교회)의 이·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와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원로)의 사회로 이상협 목사(맑은교회)의 기도, 김종석 목사(은석교회)의 성경봉독, 중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의 특.. 
기독교통일학회, ‘한일 관계와 역사’ 주제 학술포럼 개최한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 박사)가 오는 11월 2일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한일 관계와 역사’라는 주제로 제26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개최한다. 학술포럼에서는 △정지웅 박사(아신대)가 ‘뉴라이트와 한국사회’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서 △권성아 박사(전 성균관대)가 ‘해방 공간에서의 사회 상황과 기독교’ △임상순 박사(평택대)가 ’바이든 행정부의 북한인권 관여와 북한의 .. 
[강해설교] 세례 요한과 세례
세례 요한은 매우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의 탄생도 특이하고 중요한 의미를 지닐 뿐 아니라 그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 또한 특별합니다. 그는 구약의 마지막 인물로서 신약을 여는데 중요한 기여를 한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준비한 사람입니다. 오늘 세례를 베푸는 주일에 세례 요한과 주님이 받으신 세례를 살려보겠습니다... 
[강해설교] 나사렛 예수
주님에게 붙여진 이름, "나사렛 예수"는 우리들에게는 자랑스럽고 능력 있는 이름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름의 본래적 의미는 매우 멸시받는 이름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강해] 경 배
오늘 본문에는 왕으로 탄생하신 주님께 대한 동방박사들의 경배가 나옵니다. 지난주에 살핀 헤롯이 적대적이라면 오늘의 박사들은 경배하는 자들, 예배하는 자들이었습니다. 헤롯의 태도와는 대조적인 흐름입니다. 이런 대조는 마태복음에서 계속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이 땅의 나라의 대립구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 경배하는 동방으로부터 온 박사들을 통해 주시는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강해] 성령으로 /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기사에서 핵심은 무엇일까요? 본문은 "성령으로"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을 신약의 시작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에 첫 장에도 성령이 등장합니다.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셨다는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창1:2)... 
[마태복음 강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 "마리아와 요셉"
마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로 시작됩니다. 왜냐하면 마태복음이 독자로 삼은 유대인들이 족보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조상 아브라함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을 뿐 아니라 특히 다윗을 역사 속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로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유대인들에게 마태는 족보로 시작하면서 아브라함과 다윗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 책을 읽으며 친밀하게.. 
[마태복음 강해] "낳고 낳고"
마태복음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매우 중요한 책입니다. 왜냐하면 신약의 첫 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의 첫 책이며 구약의 첫 책인 창세기를 살폈습니다. 그것이 지니는 중요한 의의가 있습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문입니다. 그 분을 바로 들어서면 성경 전체가 보입니다.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신약 전체를 이해하는 바른 열쇠를 가질 수 있습니다... 
[목회서신] 관상
영화 '관상'이 흥행에 성공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관상에 관심을 갖게 된 모양입니다. 관상을 소재로 다룬 유명 만화가의 '꼴'이라는 작품 역시 많은 인가를 끌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의 오락 프로그램에서도 관상을 재미있게 다루면서 관상 이론을 신뢰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목회서신] 방치된 묘지들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분포된 매장식 묘지는 2천 만기가 넘습니다. 그런데 찾아오는 사람 없이 방치된 묘지도 많아서 이것을 관리하는 데만 3조 원 넘는 예산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약 15%가 무연고 묘지로 추정된다고 하니 외롭고 쓸쓸한 묘지가 매우 많습니다. 이것을 모두 개장해 화장한 뒤 분골을 묻는 데에만, 3조 4천억 원대의 예산이 필요한 형편입니다... 
[목회서신] 진도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전라남도 진도에서 우리 청년들의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이 여름에 이들은 매우 힘든 일이지만 열정으로 섬기고 돌아왔습니다. 청년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놀라운 복으로 채우시기를 축복합니다. 환경이 좋은 곳에서 편안한 수련회를 할 수도 있지만 매년 우리 청년들은 농어촌에서 온 몸을 불사르며 섬김의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목회서신] 미국의 위기
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이 미국의 근본정신을 뒤흔드는 매우 위험한 결정을 했습니다. 지난달 26일 동성결혼 커플의 권리를 확대할 수 있는 판결을 한 것입니다. 그 판결에 의하면 동성결혼 커플에 대한 제도적 차별을 규정한 연방 결혼보호법은 위헌이라는 것입니다. 아울러 동성결혼을 금지한 캘리포니아주 법 조항에 대해서도 허용해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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