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선수
    KBO 스토브리그 2라운드, 베테랑들이 다시 판을 흔든다
    KBO 프로야구 FA 시장이 문을 열자마자 핵심 선수들의 계약이 빠르게 체결되며 초반 판도가 일찌감치 정리되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박찬호가 두산 베어스와 4년 최대 80억원에 가장 먼저 계약했고, 강백호는 한화 이글스와 4년 100억원으로 생애 첫 세자릿수 계약을 기록했다. 이어 박해민이 4년 65억원에 LG 잔류를 선택했고, LG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김현수는 KT Wiz와 3년..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3. 은혜 아니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축복의 통로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평화의 사도인 이삭을 얻었다. 이삭도 축복의 통로였다. 그 역시 은혜로 축복의 조상 야곱을 얻는다. 야곱도 대를 이은 축복의 통로가 되었다. 그 또한 은혜로 예수의 형상인 요셉을 얻는다. 축복의 물줄기가 대를 이어 흐르는 은혜로 말마암아 그 가문이 축복의 통로가 되었던 것이다...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뉴시스
    네번째 누리호 발사 성공… 13기 위성 탑재 임무 완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네 번째 발사에서도 성공을 기록하며 총 13기의 위성을 목표 궤도에 올렸다. 누리호는 27일 새벽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이륙해 약 18분 만에 모든 사출 임무를 완료했다. 이번 발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처음으로 전체 제작을 책임진 사례로,..
  • 고독사 빈곤 외로움 이미지 기독일보
    지난해 고독사 3924명… 중장년 남성 집중, 사회적 고립이 증가 원인
    지난해 고독사로 숨진 사람이 392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263명 증가한 수치로, 사회적 고립 속에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 고독사 사망자 10명 중 8명은 남성이었으며, 50~60대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중장년 남성이 가장 취약한 집단으로 나타났다...
  •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왼쪽)과 송치형 두나무 회장 (사진=네이버, 두나무
    네이버-두나무 기업 융합… AI·블록체인 결합한 글로벌 금융 확장 선언
    네이버와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한 그룹으로 묶이며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차세대 금융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27일 네이버 사옥 ‘1784’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5년간 10조원을 투입해 기술 생태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핀테크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 트럼프
    추수감사절 앞둔 워싱턴DC서 총격… 주방위군 2명 중상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6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파견 근무 중이던 주방위군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현장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국적 남성으로 확인되면서 연방과 지역 당국이 배경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 현장의 모습. ⓒ현지 영상 캡처
    홍콩 초고층 아파트 대형 화재… 44명 사망·279명 실종
    홍콩 신계의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26일 오후 발생한 대형 화재가 하루가 지나도록 잡히지 않으며 현지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27일 오전 기준 44명이 숨지고 45명이 위독하며, 실종자도 279명에 달해 사상자 규모는 계속..
  • 교회 예배 워십
    다음 위대한 부흥은 ‘한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위대한 부흥이 대형 집회에서 시작되지 않는 이유’(Why the next great revival won't start at big gatherings)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리 맥글로틀린은 헌정 공화국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데 헌신하는 게스트를 대변하고 유대-기독교 윤리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한 홍보 기관인 스페셜 게스트(..
  •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
    겉모습을 넘어선 지혜로운 판단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은 ‘판단할 것인가, 판단하지 않을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To judge or not to judge, now that is a question)를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샬롬나비 제62회 월례포럼 개최
    조영길 변호사 “차별금지법, 남녀 창조질서 부정”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3일 오후 7시에 동산교회(유종필 목사 시무)에서 ‘차별금지법제정에 관한 성경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제62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법무법인 아이앤에스(I&S) 대표 변호사인 조영길 변호사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I&S) 대표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제정에 관한 성경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