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초과 달성했다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올해도 100도 돌파…희망 나눔 캠페인 9억 원 넘는 성금 모여
    경기 안양시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으로 운영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어섰다. 안양시는 5일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01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지난달 31일 기준 총 9억1078만 원으로 집계됐다...
  • 호프월드미션이 운영하는 HMTC 선교훈련원이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온·오프라인 병행 선교훈련 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
    HMTC 선교훈련원, 온·오프라인 선교훈련 과정 개설…3개월 집중 훈련생 모집
    호프월드미션(Hope World Mission, 이하 HWM·대표 김용국)이 운영하는 HMTC 선교훈련원이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온·오프라인 병행 선교훈련 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선교훈련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HWM 선교센터에서 진행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참가자들을 위해 온라인 수강도 함께 제공된다..
  • ‘나·너·우리 칭찬Day’에 참여한 한 아동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도구, 나·너·우리다움 지원사업 ‘출동! 마음 배달부’로 아동의 정서 성장 지원
    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후원자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나·너·우리다움 지원사업 ‘출동! 마음 배달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나·너·우리 칭찬Day’와 N행시 활동을 중심으로 아동이 주도적으로 타인의 강점을 발견하고 관계 속에서 건강한 감정을 표현하도록 설계된 정서·관계 중심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후원자들의 뜻을 모아 적립한 후원금을 활용..
  • 더세움워십 찬양 현장의 모습
    더세움워십, 첫 싱글 ‘이곳에 계시네’ 2월 13일 발매
    경북 김천 율곡동 더세움교회(담임 정통령 목사) 찬양 공동체 ‘더세움워십’이 오는 2월 1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이곳에 계시네’를 발표하며 공식적인 사역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싱글은 공동체가 함께 드려온 예배의 시간과 삶의 고백을 바탕으로 완성된 곡으로, 예배의 자리에서 경험한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 정전된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
    세이브더칠드런, 전 세계 혹한∙재난∙분쟁 속 아동 향한 관심과 지원 촉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곳곳에서 혹한과 자연재해, 분쟁 등으로 수많은 아동들이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들을 향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시리아 북동부에서는 최근 무력 충돌로 약 1만 명이 집을 떠났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아동으로 나타났다. 폭우와 영상 2도까지 떨어진 추위 속에서 신발이나 외투, 담요도 없이 도보로 피란하는 영유아들이 목격되고 있다. 난민캠프와 임시..
  • AI에게 나를 묻다
    AI에게 나를 묻다… 인공지능 시대, ‘질문하는 인간’의 주체성을 다시 묻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와 판단, 감정의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는 시대에 기술과 공존하면서도 인간의 주체성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신간 (처음북스)는 인공지능을 완성된 답변이 아닌, 인간의 사유를 촉발하는 ‘입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태도를 성찰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
    인생에 끝없는 광야가 있는 이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는 고난과 침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광야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영적 시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성령의 바람”이라 극찬한 이 책은, 광야를 실패나 버려짐의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는 결정적 ‘기회의 장’으로 재해석한다...
  • 거듭남 그 이후
    이 세대의 거짓 틀을 벗고 하나님 나라 질서로 들어가다
    “하나님은 믿지만, 운전대는 내가 잡고 있다.”, “열심히 하면 죄를 이길 수 있다.”, “무탈한 삶이 곧 신앙의 증거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무의식적으로 품고 살아가는 이 신념들은 과연 복음일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게리 토머스(Gary Thomas)는 신간 <거듭남 그 이후>에서 이러한 생각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의 기쁨과 자유를 가로막는 ‘영적 거짓말’이라고 진단한다. ..
  •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안양만안경찰서, 지역 범죄 예방 협력 논의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안양만안경찰서, 지역 범죄 예방 협력 논의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회장단이 안양만안경찰서와 지역 범죄 예방 및 교정·교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 교양대학장)는 4일 오전 11시 안양만안경찰서장실에서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최성규)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교정·교화의 실질적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 시선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존재와 인생은 하나님 은혜의 선물이지만 인간은 죄인이 되었다. 우리는 구원되어야 한다. 구원되고 완성되어야 한다. 그것은 은혜가 이루는 일이다. 구원과 완성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고, 이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인생을 산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그것은 어린 아기가 벌거벗고 혹한의 야지에 던져진 것과 같다. 인간은 한 송이 코스모스다. 이 폭풍우의 벌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