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단 국기
    수단 남코르도판주서 크리스마스 예배 행렬에 드론 공습… 기독교인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2025년 성탄절 아침 수단 남코르도판(South Kordofan) 주에서 수단군(SAF)의 드론 공습으로 최소 11명의 기독교인이 숨지고 다수가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교회 건물이 아닌, 크리스마스 예배를 위해 행렬을 이루어 이동하던 신자들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전해졌다...
  • 영국
    영국 국민 다수, 감사의 감정에 신앙 필요하지 않다고 인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국민 다수가 삶과 존재에 대한 감사의 감정을 느끼는 데 있어 신앙이나 신에 대한 믿음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King’s College London) 산하 정책연구소(Policy Institute)가 발표한 이번 조사는 종교적 신념과 감사의 감정 사이의 관..
  • 서울 2024 제4차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공식 기자회견
    “의지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새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결심을 한다. 작년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고 더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세운다”며 “그런데 안타깝게도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30일 이상 지속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우리의 의지력은 왜 이렇게 약한 것인가”라고 했다..
  • 한세대, 기하성 총회본부와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 기하성 총회본부와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5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총회본부와 함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한세대학교 측에서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임은영 부총장, 조재혁 학생처장, 조지훈 교목실장이 참석했으며, 기하성 총회본부에서는 정동균 총회장과 양승호 부총회장, 강인선 총무, 엄태욱 서기 등이 함께했다. ..
  •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
    움직이지 않으면 사슬은 느껴지지 않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인 ‘새해를 맞으며 드는 한 가지 생각: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사슬을 알아차리지 못한다’(A thought for the new year: those who don’t move, don’t notice their chains)를 최근 게재했다...
  • 예장 합동 2026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 개최
    “정책이라는 그릇 잘 만들어 하나님의 일 담아낼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5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제2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총회와 산하기관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교단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예배와 하례회, 정책협의회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 임원과 증경총회장, 산하기관장, 상비부장, 상설·특별위원장, 속회장 등 교단 주요 인사들이 참석..
  • 예수 십자가
    구원의 능력은 행위가 아니라 복음에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믿음의 열매가 구원을 만들어 내는가?’(Does the fruit of faith generate salvation?)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 교회(Redeemer Lutheran Church in Papillion)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 십자가 예수
    왜 하나님은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셨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말론 드 블라시오 작가의 기고글인 ‘하나님이 그토록 질투하시는 이유 세 가지’(3 reasons for why God is so jealous)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블라시오 작가는 문화 옹호자, 기독교 작가, 그리고 '문화를 분별하다'(Discerning Culture)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 뮤지컬콘서트 더 미션 K 기자간담회
    140년 전 조선에 왔던 선교사들 이야기, 뮤지컬로 무대 오른다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기자간담회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작품의 MC를 맡은 뮤지컬 배우 서범석을 비롯해 총괄 프로듀서 장소영, 연출 안진성, 극본을 집필한 김은혜 작가, 그리고 주요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작품의 기획 의도와 구성, 무대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 가나안교회 전 세계 선교사 건강 회복 위한 ‘102 Project’ 진행
    가나안교회, 전 세계 선교사 건강 회복 위한 ‘102 Project’ 진행
    한국교회가 선교의 본질을 다시 묻고 있는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이들의 사명뿐 아니라 몸과 삶을 함께 돌보는 사역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소재 가나안교회(담임 조현묵 목사)는 전 세계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적 회복 사역인 ‘102 Project’를 통해 복음의 사랑을 구체적인 섬김으로 실천했다. 가나안교회의 ‘102 Project’는 단순한 의료 지원 사업을 넘어,..
  • 겸손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겸손은 다른 장점이나 미덕 가운데 하나가 아닙니다. 겸손은 그것들의 근본입니다. 겸손만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태도를 갖게 하며, 하나님을 전능한 하나님으로 인정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겸손이 예수님의 삶에 있어 가장 우선하며 모든 것을 포괄하는 덕목이라면, 그리고 예수님의 구속의 비밀이라면, 우리의 영적 생활의 성패는 이 겸손을 으뜸으로 내세우느냐에 전적으로 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따라하기만 해도 닮아 가는 가정예배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가정예배를 위하여
    다음세대 신앙 약화와 가정 신앙의 붕괴가 한국교회의 주요 과제로 지적되는 가운데, 가정예배의 회복을 핵심 대안으로 제시하는 신간이 출간됐다. <따라하기만 해도 닮아 가는 가정예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을 관통하는 52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가정예배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