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 바디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몸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지만, 유일하게 인간은 손수 흙으로 빚어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인간의 몸은 단순한 창조물 그 이상으로 하나님의 손길이 곳곳에 남아 있는 작품입니다. 만일 우리의 몸, 육체가 중요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혼만 주셨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마..
  • 전달식 사진
    밀알복지재단, 태풍 ‘야기’ 피해 베트남 최취약계층 대상 긴급구호 실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태풍 ‘야기(Yagi)’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에서 장애인 등 최취약계층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26일(목) 밝혔다. 지난 9월 7일 베트남 북부를 강타한 태풍 야기는 지난 30년 간 베트남에 상륙한 태풍 중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홍수와 산사태 등이 이어지며 큰 피해가 발생했다. 베트남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9월 16일 기준 사망자만 2..
  •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굿모션) 성과와 의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굿네이버스, '아동권리모니터링단(굿모션) 성과와 의미' 조사 결과 발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굿모션) 성과와 의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6일(목)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해 2019년부터 아동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굿모션’(Good motion, 이하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 세이브더칠드런 로고
    세이브더칠드런 “이스라엘 폭격에 레바논 아동 공포심 커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지시간 23일(월) 레바논 남부와 동부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 21명의 아동이 사망하고 1천 명 이상이 다쳤으며, 현재 모든 학교가 문을 닫았다고 25일(수) 밝혔다. 이번 분쟁으로 국경 근처에서 거주하는 34만 5천 명 이상의 아동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 곳곳에서 공습이 발생함에 따라 아동과 가족은 휴대품만 챙긴 채 필사적으로 탈출 중이며, 드론..
  • 월드비전은 ‘H-네이처 가든 조경정원 아카데미’를 전개했다
    월드비전, 현대건설 생물다양성 이해제고 프로그램 'H-네이처가든 조경정원 아카데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동을 포함한 힐스테이트 입주민 대상 ‘H-네이처 가든 조경정원 아카데미’를 전개했다고 26일(목) 밝혔다.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소재 힐스테이트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된 3회기 H-네이처 가든 조경정원 아카데미 교육에는 아동을 포함한 힐스테이트 입주민 약 20여명이 참여했다...
  • 김정석 감독회장
    김정석 신임 감독회장 “감리교회 화합과 미래 위해 힘쓸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36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를 11개 연회별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했다. 신임 감독회장으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당선됐다. 감독회장 선거 후보는 당선자인 김정석 목사를 포함, 윤보환 목사(영광교회)와 이광호 목사(도봉교회)였다. 총 14,562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김정석 목사가 8,354표를 얻어 윤보환 목사(3,88..
  • 최근 5년 간 정부가 집행한 매체별 광고비 액수 추이. (사진=이정헌 의원실 제공
    정부, 구글·유튜브에 광고비 674억 지급… KBS 제치고 최다
    정부가 지난 한 해 구글·유튜브에 674억원 규모의 광고비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지난해 각 매체에 지급한 광고비 중 가장 많은 수준이다. 26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언론진흥재단으로부터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2023년 구글과 유튜브에 지급한 674억원의 광고비는 온라인 플랫폼,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신문사 등을 통틀어 가장 큰 액수였다...
  • 30대 회사원이 마약을 직접 제조해 일부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명문대 연합동아리에 의사도 연루… 마약 투약 후 환자 수술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남수연)는 지난 12일 30대 의사 A씨를 마약류관리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대마)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찰은 A씨와 마약을 같이 투약한 20대 대학생 B씨를 같은 날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정원 "북, 제7차 핵실험 가능성…미 대선 이전보다 이후 될 수 있어"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국민의힘 이성권·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이날 전체회의를 마치고 국정원이 "(북한이 7차 핵실험을) 미국 대선을 앞두고 할 가능성이 있지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공위성 발사 등 다양한 군사적 도발 수단이 있어서 미국 대선 이전보다는 이후가 될 수 있다"고 보고했다고 전했다...
  • 국민들은 헛걸음…의사들도 피곤
    사직 레지던트 35% 의료기관 재취업… 개원 전공의는 6명뿐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사직한 전공의(레지던트) 34.5%가 재취업했지만 상급 종합병원은 1.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개원한 전공의도 6명뿐이었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사직 전공의 근무 현황'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사직 또는 임용을 포기한 레지던트 9016명 중 3114명(34.5%)이 의료기업에 재취업했다...
  • 제7해저광구
    '7광구 공동개발협정' 한일 공동위 약 40년 만에 도쿄서 개최
    한국과 일본 간 대륙붕 7광구 공동개발을 위한 협정의 이행 문제를 협의하는 국장급 위원회가 약 40년 만에 열린다. 내년 6월 협정 종료를 앞두고 한일 양국이 재협상에 나설 지 주목된다. 외교부는 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제6차 한·일 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